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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려움 없이, 세상의 편견을 향해 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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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감히 여성은 마라톤을 뛸 수 없다'는 말이 상식이던 시대에, 마라톤 풀 코스를 완주하며 그 말을 뒤집은 캐서린 스위처의 실화를 담은 책이다. 편견 앞에서도 멈추지 않은 선택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1960년대, 여자는 땀을 흘리면 안 되었어요. 사람들은 여자는 너무 약해서 다치기 쉽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여자가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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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감히 여성은 마라톤을 뛸 수 없다'는 말이 상식이던 시대에, 마라톤 풀 코스를 완주하며 그 말을 뒤집은 캐서린 스위처의 실화를 담은 책이다. 편견 앞에서도 멈추지 않은 선택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를 보여주는 책이다. 

✏️
"1960년대, 여자는 땀을 흘리면 안 되었어요. 사람들은 여자는 너무 약해서 다치기 쉽다고 생각했으니까요. 여자가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나가는 건 꿈도 꿀 수 없었죠. 그런데 여기에 동의하지 않는 소녀가 나타났어요."

✏️
캐서린 스위처는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공식 등록 번호 261번을 달고 출전한 최초의 여성 선수이다. 경기 도중 관계자들의 노골적인 방해와 위협을 받았음에도 캐서린은 끝까지 달렸고, 완주했다. 

✏️
캐서린이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하던 그 순간은 단순한 개인의 성취가 아니라, 여성 스포츠 역사의 결정적 순간이 되었다. 나중에 캐서린이 처음 달고 뛰었던 261번이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서 영구 결번이 되었다는 사실은 캐서린의 도전이 지닌 상징성을 분명히 말해준다. 

캐서린은 겁이 없어서 달렸다기 보다는, 두려움이 있었지만, 두려움보다 자신의 꿈이 더 컸기에 달렸다. 

"캐서린의 오랜 도전 끝에 사람들은 여성도 달릴 자격이 있다는 생각에 조금씩 동의하기 시작했어요. 달리기의 마법을 발견하는 여자아이들도 점점 늘어났고요. 지금은 달리기를 두려워하는 여자아이들은 없어요. 달리기 하는 사람들을 곁에서 바라만 보지도 않아요, 그 아이들도 캐서린처럼 겁이 없어졌지요." 









#겁없이달리는소녀 #씨드북 #캐서린스위처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감사한 마음으로 읽고, 진심을 담아 서평을 남깁니다. 
 
s********e 2025.12.3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캐서린 스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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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제목 : 겁 없이 달리는 소녀 - 보스턴 마라톤 대회의 역사, 캐서린 스위처글 : 킴 채피그림 : 엘런 루니옮김 : 권지현출판사 : 씨드북출간일 : 2026 5 년 12 월  22 일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25년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는 RUN 이었다.연예인들이 한 명 한 명 뛰더니 다양한 채널에서 달리기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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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제목 : 겁 없이 달리는 소녀 - 보스턴 마라톤 대회의 역사캐서린 스위처

글 : 킴 채피

그림 : 엘런 루니

옮김 : 권지현

출판사 : 씨드북

출간일 : 2026 5 년 12 월  22 일

서평단모집 : @lovebook.luvbuk

25년 가장 많이 들었던 단어는 RUN 이었다.

연예인들이 한 명 한 명 뛰더니 다양한 채널에서 달리기하는 모습들이 자주 등장했고 그 영향인지 우리 동네 산책길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던 크루들이 달리기로 산책길을 점령하기도 했으며 낮에서 슬로우조깅하시는 어머님들 모임까지… 대한민국이 이렇게 달리기를 사랑했나 싶을 정도였다.

그러면서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중 한 명이 국제마라톤에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국제마라톤에 관십을

보이던 그 때… 씨드북에서 보스턴마라톤의 역사를 그렘책으로 출간한다는 소식에 아이와 꼭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보스턴마라톤의 역사에 절대 빠질 수 없는 선수!!!

캐서린 스위처‘ 이 분의 도전은 결코 자신만을 위한 것이 아니었다.

지금은 어떤 대회에서든 여성선수들이 기량을

발휘하는 것이 이상한 것이 아니지만 캐서린 스위처가 뛰었던 그 시대에는 여성은 땀을 흘리는 운동을 할 수 없다. 여자는 장시간 뛸 수 없다고 생각했다는 이야기에 아이는 왜? 라며… 살짝 흥분하더니… 여자가 달리기를 더 잘할 수도 있는거 아닌가?

왜 못하게 하는거지? 이상해! 라며 당시 그녀가 느꼈을 감정을 내뱉는다.

대학생이었던 캐서린 스위처가 자신의 이름 대신 성별을 알 수 없는 ‘K. V. 스위처’라는 서명으로 참가 신청서를 제출하고 경기에 참여했다는 이야기에서는

정말 마라톤을 사랑하는구나. 그런데 들키면 어떻게 하지? 못 뛰게하면 어떻게 하지? 걱정하며 패이지를 넘기는데 그녀의 도전을 함께해준 코치님을 보며 아이는 우와~ 이 선생님도 멋지다! 라고 말하며 그녀와 그녀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응원하먀 책을 읽어나간다.

그녀가 마라톤을 완주했을 때의 기록보다 그녀는 도전을 반대하는 수많은 사람들을 뒤로하고 스스로 하고 싶은 것을 해낸 점이 아이는 너무 대단하다고 말한다.  캐서린 스위처처럼 "누군가 안 된다고 말해도 네 꿈을 포기하지 마"라는 희망의 메시지 전달하고자 했던 작가의 의도는 아이에게 자연스럽게 스며들었다.


한 사람의 이야기를 전하는 위인전과는 느낌이  아주 다른 책이었다.

그녀의 업적을 알려주는데 그렘책이라는 장점이 아주 잘 넣어둔 이야기라 그림에서부터 아이는 그녀와 함께 달리는 느낌을 받았다고 했고 자기가 도전하고 싶은 건 무엇인지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책이었다.


#겁 없이 달리는 소녀 

#캐서린 스위처

#보스턴 마라톤 대회의 역사

#여성인권

# 채피

#엘런 루니

#권지현

#씨드북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럽북서평단모집

d*****3 2026.02.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겁 없이 달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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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이 책은 한 사람의 달리기로 세상을 조금씩 바꾼 이야기다. 주인공은 캐서린 스위처라는 여자 선수다. 지금은 여자도 마라톤을 뛰는 게 당연하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 그때는 “여자는 오래 달리면 안 된다”라는 이상한 생각이 진짜처럼 믿어지던 시절이었다.캐서린은 그 규칙이 이상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말로만 불평하지 않고 직접 행동한다. 세계적으로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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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서평



>> 
이 책은 한 사람의 달리기로 세상을 조금씩 바꾼 이야기다. 주인공은 캐서린 스위처라는 여자 선수다. 지금은 여자도 마라톤을 뛰는 게 당연하지만, 옛날에는 그렇지 않았다. 그때는 “여자는 오래 달리면 안 된다”라는 이상한 생각이 진짜처럼 믿어지던 시절이었다.

캐서린은 그 규칙이 이상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말로만 불평하지 않고 직접 행동한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보스턴 마라톤에 나가기로 한 것이다. 문제는 여자라는 이유로 참가 자체가 허락되지 않았다는 점이다. 그래도 포기하지 않고 참가 신청을 하고 출발선에 선다. 달리는 중 대회 관계자가 “여자는 안 된다”며 끌어내리려 할 정도로, 당시 여성 마라토너는 상상하기 어려운 존재였다.

그래도 캐서린은 멈추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의 반대 속에서 마음이 무너질 수도 있었지만 끝까지 달린다. 이 경기가 자기만의 도전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내가 끝까지 달리면, 다음에 뛰고 싶은 여자들도 용기를 낼 수 있을 거야.” 그런 마음으로 포기하지 않았다. 혼자 달렸지만, 사실은 뒤에 올 많은 사람들을 위해 달린 셈이다.

지금 여성 선수들이 마음껏 달릴 수 있는 건 캐서린 한 사람의 힘만은 아니다. 그보다 먼저 몰래 달린 사람도 있었고, 이후에도 수많은 도전이 이어졌다. 세상이 바뀌는 건 번쩍하는 한 번의 사건 때문이 아니라, 작은 용기가 이어질 때라는 걸 보여주는 이야기다. 물방울이 계속 떨어지면 단단한 바위도 조금씩 파이듯이 말이다. 그래서 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가 더 의미 있게 다가온다.

또 한 가지 인상적인 점은 캐서린이 한 번의 기록으로 멈추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이가 들어서도 계속 달렸고, 더 많은 여성이 운동할 수 있도록 돕는다. 심지어 할머니 나이가 되어 다시 같은 마라톤에 나가 완주한다. “나이가 많으면 못 한다”는 또 다른 편견까지 넘어선 순간이다.

우리가 지금 당연하게 누리는 많은 것들이 사실은 누군가의 용기 덕분이라는 걸 떠올리게 한다.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이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드는지 조용히 전해 주는 그림책이다. 도전을 포기하지 않는 마음을 배울 수 있는 그림책이라 많은 아이들이 읽고 마음에 새기면 좋겠다.
아이의 그림책을 선택할 부모에게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를 추천한다.

>> 이 서평은 럽북(@lovebook.luvbuk) 서평단 자격으로 씨드북에서 도서를 무상으로 제공 받아 작성되었으며, 솔직한 감상을 기반으로 작성하였습니다.



#겁없이달리는소녀 #킴채피 #씨드북#그림책 #도전 #용기 #성차별
#책추천 #어린이도서추천 #그림책추천
#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서평스타그램

이달의 사락 p*******3 2026.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편견에 맞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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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가 읽었어요.요즘 나는 텔레비전으로 동계올림픽을 자주 봐요. 스노보드를 타는 언니 선수들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요. 특히 어린 나이에 메달을 딴 한국 여자 선수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이 책 [겁 없이 달리는 소녀]를 읽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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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가 읽었어요.
요즘 나는 텔레비전으로 동계올림픽을 자주 봐요. 스노보드를 타는 언니 선수들이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끝까지 도전하는 모습이 정말 멋있었요. 특히 어린 나이에 메달을 딴 한국 여자 선수들을 보며 “나도 저렇게 꿈을 향해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이 책 [겁 없이 달리는 소녀]를 읽으며 그 선수들이 떠올랐어요. 이 책은 여자라는 이유로 마라톤 대회에 나갈 수 없던 시절, 캐서린 스위처라는 여성이 포기하지 않고 달린 이야기예요. 사람들은 여자는 마라톤을 하면 안 된다고 했지만, 캐서린은 겁내지 않고 끝까지 달렸고, 그때 캐서린이 달았던 번호가 261번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책을 읽으며 “왜 여자라서 안 된다고 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지금은 여자 선수들도 올림픽에서 멋지게 경기를 하는데, 예전에는 기회조차 없었다는 것이 속상했지만 캐서린 같은 사람이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여자 선수들이 마음껏 뛸 수 있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선수들도 캐서린처럼 수없이 연습하고, 넘어지고, 다시 도전했다는 소식을 들었어요. 이 책을 읽고 나는 포기하지 않는 용기가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 되었고 나도 곧 있을 피아노콩쿨에서 힘든 일이 있어도 겁 없이 도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 엄마가 읽었어요.

[겁 없이 달리는 소녀]는 단순히 한 사람의 마라톤 이야기가 아니라, 차별의 벽을 넘어 역사를 바꾼 용기에 대한 책이다. 이 책은 여성이 공식적으로 참가할 수 없었던 보스턴 마라톤 대회에 당당히 출전한 캐서린 스위처의 실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다.

편견과 싸우는 과정 속에서 캐서린 스위처가 달았던 261번은 단순한 번호가 아니라, “여성도 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상징하는 숫자가 되었다. 그녀의 도전은 한 사람의 완주가 아니라, 이후 수많은 여성 선수들의 출발선이 되었다.
그림체 또한 인상 깊다. 엘런 루니의 그림은 과장되지 않으면서도 당시의 긴장감과 캐서린의 두려움, 그리고 결의를 잘 담아낸다. 아이들이 글을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감정에 공감할 수 있도록 돕는 따뜻하면서도 힘 있는 그림이다.

요즘 아이와 함께 동계올림픽을 보며 어린 여성 선수들이 세계 무대에서 당당히 경쟁하는 모습을 자주 이야기한다. 이 책은 그 장면들과 자연스럽게 이어진다. 오늘날 우리가 당연하게 여기는 장면들이 사실은 누군가의 겁 없는 첫 걸음 덕분이라는 사실을 아이가 알게 해 주기 때문이다.


#겁없이달리는소녀 #캐서린스위처 
#킴채피 #엘런루니 #씨드북
이달의 사락 c******1 2026.02.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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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달리는 소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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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달리는 소녀>는 보스턴 마라톤 역사상 여성 최초 완주자인 캐서린 스위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여자는 약해서 마라톤을 뛸 수 없다는 편견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은 캐서린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책은 기적처럼 한 번에 이루어진 성공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오랜시간의 준비, 수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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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달리는 소녀>는 보스턴 마라톤 역사상 

여성 최초 완주자인 캐서린 스위처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그림책입니다. 
여자는 약해서 마라톤을 뛸 수 없다는 편견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의 한계를 뛰어넘은 캐서린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책은 기적처럼 한 번에 이루어진 성공담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오랜시간의 준비, 수많은 실패와 좌절 그리고 포기하지 않는 마음 
이 세가지가 모여 만들어낸 변화의 과정을 차분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캐서린이 앞만 보고 달려가는 모습, 
그녀의 당찬 눈빛에서 자신을 향한 믿음과 달리기에 대한 즐거움이 느껴져서 좋았고 
배경에 스치는 인물들과 시선들이 
그녀가 마주해야 했던 편견, 의심, 차가운 시선을 상징하는 것 처럼 보여 인상적이었습니다. 

우리 아이는 5km 2회, 10km 1회 마라톤을 완주한 적이 있어요. 
자신의 마라톤 메달을 소중히 여기는 꼬맹이.
나도 마라톤 뛸 때 발바닥에 불이 나는 줄 알았는데 
발이 부어서 신발을 뜯어내는 캐서린의 모습이 마치 나 같다고 하네요.
261번 번호표가 영구결번이 된 이야기를 듣고나서는 내 번호표는 몇번이었지? 하며 찾아보기도 했답니다. 


엄마는 약해서 못하는 것이 아니라

기회조차 주어지지 않았던 역사에 대해 이야기 할 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나라도 성별과 신분에 따라 하지 못했던 일이 많았던 것을 함께 이야기해보았어요.
아이와 자연스럽게 차별과 편견에 대해 대화할 수 있었던 시간이 정말 소중했습니다. 

책을 읽고나서 독후활동으로 보스턴 마라톤대회 메달 만들기를 해보았는데 
캐서린의 당찬 포부가 담긴 모습을 그려주었고,

열심히 달린 캐서린에게도 선물해주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 또 마라톤 언제 나가지? 라며 올해 마라톤 계획에 설레여하네요.

글밥은 그림책 치고는 꽤 있는 편이지만 그림만 봐도 느낌이 전달되서 
유아부터 초등학생까지 읽기 좋을 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이달의 사락 j*****e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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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를 해낸 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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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달리는 소녀》는 70년 동안 남성만이 참가 번호를 달 수 있었던 마라톤 대회에 최초로 공식 참가 번호를 받고 뛴 여성에 관한 이야기다.⚠️남녀를 평등하게 생각하지 않던 시대.💫그녀는- 어릴 때부터 달리기를 좋아했고- 그녀를 믿어주는 훌륭한 코치를 만났으며- 운동화를 뜯어내면서까지 매일 거리를 늘리며 달렸고- 대회 규정집을 샅샅이 살피며 대회를 준비했다.👍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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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겁 없이 달리는 소녀》는 70년 동안 남성만이 참가 번호를 달 수 있었던 마라톤 대회에 최초로 공식 참가 번호를 받고 뛴 여성에 관한 이야기다.
⚠️남녀를 평등하게 생각하지 않던 시대.💫그녀는
- 어릴 때부터 달리기를 좋아했고
- 그녀를 믿어주는 훌륭한 코치를 만났으며
- 운동화를 뜯어내면서까지 매일 거리를 늘리며 달렸고
- 대회 규정집을 샅샅이 살피며 대회를 준비했다.

👍편견에 맞서고 외로울 수도 있는 길을 택하며 그만한 노력을 한 캐서린.
➡️그녀의 이야기를 보며 누군가는 해야 하는 일을 최초로 해냈던 사람들을 떠올려 보고 그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책이다 :)

#겁없이달리는소녀 #바위를뚫는물방울 #씨드북 #처음을해낸사람 #인물그림책
YES마니아 : 플래티넘 n********r 202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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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달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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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마라톤 대회의 역사, 캐서린 스위처>1896년 아테나 올림픽에서 시작된 마라톤.여자 마라톤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까지는 88여년의 시간이 필요했어요.🌿캐서린이 자라온 1900년대 시기에도여성은 약하고 땀을 흘려서도 안되며,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당시 사람들의 선입견으로참가가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12살 어린나이부터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던 캐서린.42.195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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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마라톤 대회의 역사, 캐서린 스위처>


1896년 아테나 올림픽에서 시작된 마라톤.
여자 마라톤이 정식 종목으로 채택되기까지는 
88여년의 시간이 필요했어요.🌿


캐서린이 자라온 1900년대 시기에도
여성은 약하고 땀을 흘려서도 안되며, 
보호자가 필요하다는 당시 사람들의 선입견으로
참가가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12살 어린나이부터 달리기를 멈추지 않았던 캐서린.
42.195킬로미터를 달리는 보스톤 마라톤 대회를
알게됩니다.

시러큐스 대학에서 어니 코치를 만난 이후
마라톤 코스보다 7키로미터 이상을 더 훈련하며 출격을 다짐하게 되는데요.☘️


261.
그녀의 공식 참가번호에요.
당당하게 귀걸이도 하고 여성인 것을 숨기지 않았어요.
대회 중간에 주최측에 걸려 AAA에 제명되기도 하였지만 그녀는 마라톤 코스를
완주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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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처음. 최초라는 수식어를 얻기까지
 얼마나 많은 도전과 노력을 해왔을까요?
편견과 배제로부터 벗어나기 위해 
첫 발을 내딛으며 홀로 싸워온 그녀.
혼자로 시작해 여성 모두가 세상으로 달려가는 문을 열어주었어요.🌸

그녀의 도전과 성장은
사람들에게 더 멀리, 더 넓게 세상을 보는 법을 알려주었답니다.


 해마다 지역 마라톤 대회를 개최하고 운영하고 계시는 교사이신 킴 채피 작가님.
 해마다 보스톤 마라톤 대회를 보고 자라오신
  엘런 루니 그림 작가님이 쓰신 이 책.
누구보다도 마라톤에 대한 애정과 열정을 가지신 분들이시겠죠?
🌸🌷


물방울이 오랜 시간 같은 곳을 향해 떨어지면 바
위도 뚫을 수 있다죠?
여성 위인전을 아이들에게 알리는 
씨드북의 ‘바위를 뚫는 물방울’ 시리즈.

새해를 맞아 달리기를 시작하려는
 우리에게 잘 맞는 주제같아요.
역사가 깊고 바다위의 다리가 아름다운 보스톤위를 달리는
캐서린 스위처의 모습을 보며 힘을 얻을 수 있을 것 같답니다.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더 넓은 세상을 볼 수 있길 바랍니다.


- 씨드북에서 도서제공받아 서평을 썼습니다.
@seedbook_publisher







#겁없이달리는소녀 #킴채피글 #엘런루니그림 #권지현옮김 #보스톤마라톤 #씨드북
#도서협찬 #바위를뚫는물방울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x******m 2025.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