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급 임원 선거라는 익숙한 소재를 '빵' 캐릭터로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딥페이크 가짜 영상이라는 현대적인 이슈를 다루면서도, 잘못을 반성하는 후보를 통해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보여줍니다. 표지 속 트럼프가 연상되는 캐릭터를 찾아보는 재미는 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선거와 정직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
학급 임원 선거라는 익숙한 소재를 '빵' 캐릭터로 유쾌하게 그려낸 그림책입니다. 딥페이크 가짜 영상이라는 현대적인 이슈를 다루면서도, 잘못을 반성하는 후보를 통해 작가 특유의 따뜻한 시선을 보여줍니다. 표지 속 트럼프가 연상되는 캐릭터를 찾아보는 재미는 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읽으며 선거와 정직에 대해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