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끼리의 위장결혼이라는 설정이 재미있었습니다.무겁지 않게 읽을 수 있는 로맨스라 부담이 없습니다.두 주인공의 관계가 조금씩 변하는 과정도 괜찮았습니다.덕질과 연애를 함께 다루는 방식도 재미있네요.가볍게 읽을 만한 작품을 찾는다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