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다 마사히토가 2005년부터 연재하기 시작한 출동! 119구조대의 후속 만화로 전작 이후 20년 뒤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어요. 정말 재밌게 읽고 있고 소방관이 더욱 멋있게 보입니다. 소방관에 관심이 없으셔도 감동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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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권은 구조대 친구들이 더 큰 위기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도움의 손길을 내미는 모습이 진하게 느껴져요. 처음부터 긴박한 상황이 계속 이어져서 “어, 이거 어떻게 될까?” 하면서 계속 읽게 돼요. 각 구조대원이 가진 사명감이 장면마다 뚜렷하게 드러나서, 단순한 사고 상황 묘사 그 이상으로 사람을 살리는 마음이 잘 전해져요. 구조 기술이나 대응 장면도 디테일하게 나와서 긴장감도 있고, 위기 해결 순간마다 시원하게 터지는 느낌이 있어요. 전체적으로 읽고 나면 구조대원들이 얼마나 대단한 일을 하는지 자연스럽게 공감하게 되는, 진심 어린 응원 만화 같은 작품이에요. |
| 12권에서도 구조 현장의 긴박함과 인간 드라마가 균형 있게 그려진다. 단순히 구조 장면만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판단의 무게와 팀워크의 중요성이 잘 드러난다. 실제 현장을 연상시키는 디테일 덕분에 몰입도가 높고, 한 컷 한 컷에서 긴장감이 느껴진다. 직업물 특유의 진중함과 감동을 함께 느낄 수 있는 권으로, 시리즈를 따라온 독자라면 만족할 만하다. |
| 소다 마시히토, 토미야마 쿠로 작가님의 출동! 119 구조대가 구국의 오렌지로 벌써 12권째 접어들었네요. 사실 본편만 볼려다가 이렇게 구국의 오렌지도 보고 있는데, 너무 재밌네요. 나카무라 유키의 구조대원으로써의 엘리베이터 안에 구조대상자를 구하는 부분도 너무 인상 깊었습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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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간 연재중인 출동119구조대입니다 어린시절에 보기 시작해서 재미있게 끝났던 작품이었는데 2부가 나온것에 대해서 기쁨을 감출수 없었습니다 여전히 재미있게 그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재미있게 잘보고있습니다 다음권은 언제나 나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