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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로 보다가 책을 다 모으고 싶어서 샀는데 만족합니다!!!!애니로 보고 뒷 내용도 보고싶고 책 전권 모으고, 빠진장면도 찾아보느라 살 수 밖에 없었던.. 18권 부터 내용이 이어진다고 해서 샀는데 결국 0~25권 다 모아버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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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소장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작품임. 아름다운 그림체와 신비로운 분위기,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이 잘 어우러져서 매력적임. 여러 권을 모았는데도 여전히 다음 이야기가 궁금하고 앞으로도 계속 단행본으로 소장하고 싶음. 책장에 한 권씩 채워 가는 재미도 있어서 만족스러움. 다음화는 언제 나오려나..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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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아이다 이로 작가의 다크 판타지 만화로, 학원에 떠도는 괴이들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여고생 야시로 네네가 화장실의 하나코 소문을 듣고 찾아간 곳에서 소원을 들어주는 남자 유령 하나코를 만나게 됩니다. 이 작품은 단편 시절과 본편의 설정이 조금씩 다른데, 작가 출중한 작화로 주연·조연 대부분이 미형이지만 정작 잘생겼다고 언급된 캐릭터는 많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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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코군이 벌써 25권이라니 좋으면서도 이렇게 까지 길어질게 아닌 것 같은 느낌입니다. 이제는 좀 질질 끄는 것 같은데 떡밥 회수하고 빨리 완결을 들고 와주시길. 그림체는 좋습니다 작화보는 맛에 봅니다. 필선이 두꺼운데도 캐릭터가 귀여워서 잘 어울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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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북으로 읽다가 소장하고 싶어서 만화책으로 계속 구매하고 있어요. 독특하고 예쁜 그림체와 학교괴담이 섞인 순정만화라는 점이 흥미롭고 전개도 예측할 수 없어서 너무 재밌어요. 하나코군과 네네의 썸도 대리설렘 하며 볼 수 있어서 최고에요.. 오늘도 종이남친 덕분에 행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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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하나코군이 네네를 위험한 일에서 떼어놓으려고 하는 모습이 강했다면, 이제는 네네도 하나코군을 그냥 따라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자기 생각으로 선택하고 움직이려고 하는 게 보여서 둘의 관계가 한층 깊어진 느낌이었음. 특히 네네가 하나코군을 걱정하는 마음이 점점 더 솔직해진 게 좋았음. 하나코군 역시 네네를 소중하게 생각하는 건 여전하지만, 서로를 위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걸 대신 결정할 수 있는 관계는 아니라는 게 조금씩 드러나는 것 같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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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권은 시간과 과거에 관련된 이야기가 중심이라서 긴장감 있게 읽었습니다. 지박소년 하나코 군은 그림체도 매력적이고 매번 더블특장판으로 초판 부록도 빵빵한데다 띠지도 둘러져 있어서 모을 맛(?)나는 만화책 중 하나ㅎㅎ 여튼 다음권도 기대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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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최신권까지 다 읽은 지박소년 하나코군 리뷰입니다! 처음엔 이북으로 읽기 시작했고 중간부분(6-15권)은 애니로 보다가 결국 실물책까지 사게 된 최근 추가된 저의 인생작 ㅎㅎ 인기많은 건 알고 있었는데 공포, 스릴러 소재가 제 취향이 아니라 이제서야 봤습니다..근데 완전 제 취향이었네요 작가님이 이중에 네 취향 하나쯤은 있겠지 하며 맛도리 캐들+조합을 계속 보여주십니다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스산하고 씁쓸한 분위기 갭도 좋고 진짜 오타쿠 취향 저격하는 캐들이 많아서 꼭 추천드리고 싶은 작품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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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새 25 권입니다. 개변 에피소드도 꽤 길어지고 있습니다. 시간여행이라는 소재를 다루고 있다보니 꽤 복잡한 에피소드인데 어떻게 끝날지 궁금합니다. 완성도 높은 에피소드가 될 수 있도록 잘 마무리되면 좋겠습니다. 다음 권이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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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한정부록 : 홀로그램 양면 책갈피+아크릴 스탠딩 POP 개변당한 세계에서 스멀스멀 다가오는 【빨간 집】의 저주. 코우는 저주에 사로잡히고, 네네와 함께 【빨간 집】을 찾아온 아카네 일행도 위기에 빠지고 만다. 원래 세계로 되돌리기 위해, 한 가닥의 희망을 짊어진 네네는 학원의 대시계를 향해 쉼 없이 달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