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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와하라 카즈네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 11권 리뷰입니다. <고교 데뷔> 너무 재밌게 본 이후로 작가님 신작은 무조건 구매하고 있습니다. 근사한 남친이 완결난지 얼마 안된것 같은데 벌써 신작이 나와서 좋았습니다. 카와하라 카즈네 특유의 재미있으면서 따뜻한 순정만화의 느낌이 여전합니다. 딱 순정만화 다운 순정만화의 느낌에 보고 나면 기분 좋아지는 만화라서 좋아합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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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1. 02 구매) 스이와 아유카와의 이야기가 대충 마무리된다. 좀 미적거리긴 했지만 마무리가 깔끔하게 되서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스이짱이 엄청나게 사랑스럽게 나와서 좋았다. 좀 침울해하면서 사랑에 돌격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느껴졌다. 이번 권에서는 카미시로랑 사에의 장면이 좀 적기는 한 것 같다. |
| 스이와 아유카와 사이가 변하다니! 변해라 변해라 바뀌어라! 같은 응원은 계속 했지만 스이가 워낙 강경한데다가 아유카와의 짝사랑으로 남아도 아름다운 관계라 변해도 좋지만 안변해도 좋아.. 같은 마음이었는데 역시 마음이 연결되는 순간은 재밌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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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에한테 좋아했다고 고백하는 아유카와. 이제는 도와줄수는 없지만 카미시로가 도와줄거라고 말하는 아유카와. 그리고 그 아이에게 가려는 아유카와. 스이와 사에의 깊어지는 우정. 옆에서 도와주는 미오.친구들의 우정과 사랑 풋풋해요 |
| 좋아하는 작가님이라 잘 보고있습니다. 시간이 안되어서 바로 보지는 못했지만 길게 나오는 것이 나쁘지는 않네요 장편의 매력이있습니다. 보지않아서 무슨내용인지 정확히는모르지만 그래도 풋풋한 청춘만화라는 것은 변하지 않을듯 싶습니다. |
| 와...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 11권이 특장판으로 나왔길래 그걸 구매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일반판도 또 따로 나왔었네요. 인지 하자말자 추가로 중복구매했습니다. 사실 출판사 대원에서 갑자기 특장판, 일반판 나눠서 또 출판되는거는 완전 상술로 밖에 안보입니다. 하지만 팬 입장에서는 어쩔 수 없이 또 중복 구매하게 되네요. ㅠ |
| 이와타와 카미시로의 연애는 순항 중이다... 스이가 좋아하는 아유카와의 마음은 아직도 이와타에 머물러 있는데.... 자꾸 스이가 눈에 들어오며 혼란스러운 아유카와.... 스이에대한 자신의 마음을 깨닫게 되고 이와타와 만나기로 한다.... |
| 리뷰는 대원씨아이 출판사에서 출간된 카와하라 카즈네 작가님의 태양보다 눈부신 별 11권에 대해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혹시나 스포일러가 있을 수 있으니 피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얘네를 어쩌면 좋을지 싶을정도로 귀엽고 풋풋하고 다 한다..감정선에 대한 묘사가 흐름을 방해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녹아잇어서 보기라 편하고 사랑. 순수 와 같은 감정을 온전히 느낄게 해주는 듯 하다. 매번 느끼지만 작가님이 이런 느낌의 순정은 잘 말아주시는 듯 |
| 귀여워 귀여워 진심으로 귀여워 진짜 밝고 귀엽고 사랑스럽고 보는 내내 저 짧은 머리 진짜 답답해서 아까울 정도였는데 너무 사랑스럽고 보는 내가 기분좋고 너무 귀엽고 좋아요ㅋㅋㅋ 어쩜 저렇게 귀엽지 신기해.. 각각 매력이 달라서 더 좋은 것같은... |
| 사랑에 빠진 스이짱이 굉장히 귀엽습니다. 그런데 스이짱의ㅜ라이벌도 굉장히 독특한 캐릭터여서 재미있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서브 남한테 새로운 여자가 생기는 걸 안 좋아해서 양가 감정에 들고 있습니다. 스이짱은 좋지만 둘 이어지는 건 싫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