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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원소가 우리 몸속에서 어떤 하루를 보내는지 이해하기 쉽게 설명된 동화에요. 엄마 아빠의 DNA 를 갖고 태어난 아이, 인은 몸속에서 무슨 역할을 할까? 바로 DNA의 중요 성분이고 뼈와 이를 만들어,또 적혈구를 우리 몸속에서 운반해주는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지, 이렇게 몸속에서 역할은 다 마친 인은 소변으로 배출되지, 어때 너무 쉽고 재미있지! 엄마는 과일 채소를 많이 먹으라고 해요. 우리 몸의 생기를 불어 넣어 주는 역할을 하죠. 근데 원소를 아나요? 원소는 훨씬더 작은 입자인 양성자,중성자,전자로 이뤄져 있어,원소마다 양성자 개수가 다다르네, 원소의 주기율표도 있지. 태양에너지로 나무가 자라고 , 종이는 나무에서 얻죠, 태양 에너지가 바람을 만들고, 바람으로 전기가 만들어지고 냉장고에 전력이 시원한 우유를 마실수 있게 되죠. 바로 수소가 이러한 역할을 해요. [원소의 하루] 를 통해 일상에서 우리가 즐겨 먹고 마시는 음식으로 원소를 배우고 이들의 역할을 알아가요. 원소 라면 머리에 쥐부터 날수 있는데 이렇게 배우면 전혀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과학을 배울수 있어요. #원소의 하루 #그린북 #사만타루이스 #우아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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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 아이가 원소에 대한 이야기를 궁금해했어요. 원소 기호들이 많으니까 책으로 봤으면 좋겠다싶어서 원소의 하루를 읽게 해주었네요. 어느날 갑자기 원소기호에 대해 질문이 많아지더라구요. 하나하나 자세히 모르니 함께 인터넷 보며 알아가다가 원소의 하루를 읽고나니 아이의 질문들이 확 줄어들었네요 보통 초4학년부터 6학년 사이 쉬운 원소 기호들을 배우고 중2가 되면 더 심화된 원소기호들을 배운다고합니다. 어려운 원소기호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잘 나타내고 있는 책 원소의 하루 원소 주기율표 보기만해도 복잡한데요. 일상 속 숨은 원소들의 이야기를 풀어내니 아이가 더 쉽게 받아들이는 것 같아요. 저도 더 자세히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네요. 용어 풀이도 잘 되어있고 궁금한 원소들을 바로바로 찾아 읽을 수 있도록 찾아보기 부분도 좋았어요. 원소들이 우리 일상 속에서 어디에 쓰이는지 자연스럽게 알 수 있어 과학이 멀게 느껴지지 않았어요. 복잡한 설명 대신 짧은 이야기와 그림으로 풀어내 초등학생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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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원소의 하루'니까 '원소'의 뜻을 알고 아침을 시작해봅니다. 아침에 눈을 떠서 태양부터 만나며, 태양 에너지 이야기를 하며 수소(H)에 대해 제일 처음 알아봐요. 해가 지구와 멀리 떨어져 있음에도 태양 에너지를 멀리 보낼 수 있는 이유 등을 알아보며 우리 주변과 가까운 곳에서 그 에너지를 사용하는 것도 익힐 수 있어요. 이후에 일상과 연결하거나 과학자들의 발견 등으로 알게 된 원소 이야기들을 해주는데, 어른인 제가 몰랐던 부분도 많이 있었어요. '인'의 발견이 제가 몰랐던 이야기 중 하나였어요. 연금술사가 황금처럼 빛나는 뭔가에 단서가 있을 것 같아 사람의 오줌으로 실험을 하다가 '인'을 발견했대요. '인'의 쓰임새도 잘 몰랐는데 한 페이지에 그림과 함께 몸에서 필요한 부분을 알려줘서 머리에 쏙쏙 들어왔습니다. 책은 얇은데 안에 든 지식은 쉽고 한눈에 들어와서 아이들이 읽기 좋네요. 이 책으로 과학을 조금 더 재미있게 느꼈으면 합니다. #우아페 #원소의하루 #사만타루이스 #하오하오 #한성희 #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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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와 원소로 만들어지는 모든 물질들은 우리가 하루를 잘 보내도록 해 주지만 일상 생활에서는 느껴지거나 깊이 생각하지 않게 되지요-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면 이제 일상 생활에서도 원소들의 존재가 의미있게 다가오게 될거래요.
눈에 보이지 않지만 아침부터 밤까지 하루 종일 우리 곁에 있는 원소들을 가볍고 재밌게 만나보도록 꾸며진 책 원소의 하루
아침에 먹는 시리얼 속의 철분과 탄소, 우유의 칼슘 부터~ 저녁 밥상에서 볼수 있는 소금은 어떤 원소의 결합으로 생긴건지? 식초는 어떤 원소가 들어있는지? 와 같이 일상생활에 밀접한 내용들로 되어있어 흥미로웠습니다.
일상 속 화학 원소의 역할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들에 가득 담은 책 우리의 가까운 일상을 과학의 세계로! 원소의 세계로 바라보는 시각을 갖게 해주는 책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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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원소의 하루는 우리 주변에 늘 존재하지만 쉽게 눈여겨보지 못했던 화학 원소들의 일상을 풀어낸 책입니다. 각 원소가 가진 독특한 화학적 성질과 역사적 배경, 그리고 우리 생활 속에서 어떻게 활용되는지를 흥미롭게 설명하며, 원소들의 하루를 그려냅니다. 원소 하나하나는 단순한 화학 기호 이상으로 철이 우리 생활에서 강철로 변신해 건축과 산업의 기초가 되고, 소금의 주성분인 나트륨과 염소가 만나 우리가 아는 익숙한 맛을 만들어내는 과정은 과학과 일상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연결해줍니다. 특히 어려울 수 있는 화학을 친근한 이야기로 거리감을 줄여주고, 호기심을 자극하는 점이 큽니다. 원소 주기율표 공부를 시작하는 이에게 좋은 입문서가 될 만한 책입니다. 원소의 하루는 화학 원소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열어주며, 우리 일상과 과학이 연결하여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싶은 분께 추천합니다. #원소 #과학 #주기율표 #사만타루이스 #화학 #그린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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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소 하면 잇님들은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저는 원소 주기율표를 억지로 외우던 지긋지긋한 시간들이 떠올라요 저희 아이에게는 강제적으로 무조건 외우게 하는 원소학습을 원하지 않기에 재미있는 이야기로 풀어진 원소의 하루를 선택했어요 아이가 원소에 대해 스트레스 받지 않고 알아가기를 기대하며 읽어 보았답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들이 만들어 내는 친근한 과학 이야기 원소의 하루 우리가 매일 반복하는 주인공인 하루를 따라가며 태양빛,아침 식사,양치질,옷 입기,학교 생활,파티와 휴식에 이르기까지 일상의 모든 순간을 구성하는 원소들의 역할을 흥미롭게 풀어내주고 있어요 지긋지긋하던 단순한 원소 나열이나 주기율표 설명에 그치지 않고 수소(H)가 태양 에너지를 만들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고, 산소(O)가 호흡과 생명을 유지하며, 철(Fe)이 시리얼 속에서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과정을 ‘하루의 서사’로 엮어 어린 독자가 자연스럽게 과학 개념을 이해하도록 도와주고 있답니다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물인 치약,연필, 비누, 휴지, 풍선, 케이크 등등을 소재로 삼아 “왜?”라는 질문을 유도하고 그 답을 원소와 화학 결합의 원리로 연결 해 준답니다 과학이 우리가 암기하고 배워야 할 학습 내용이 아닌 살아가는 데 필요한 원리 요소임을 실감하게 해 주고 있어요 과학적 정확성을 기본으로 아침부터 밤까지 이루어지는 하루의 스토리텔링은 아이들에게 과학의 문해력을 키워 주는 완벽한 기회가 될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일상 속에서 화학 원소의 역할을 재미있고 흥미로운 사실들로 적어낸 원소의 하루는 다른 과학책에 기초가 될 책이라고 장담합니다 초 고학년 중등부 친구들께 강추해요 #원소주기율표 #원소주기율표도서 #과학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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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를 살아가는 것만으로도 우리는 이미 과학 속에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원소들이 만들어 내는 가장 친근한 과학 이야기 수소(H)가 태양 에너지를 만들어 하루를 시작하게 하고, 산소(O)가 호흡과 생명을 유지하며, 철(Fe)이 시리얼 속에서 우리 몸을 움직이게 하는 과정을 하루의 서사로 엮어 과학개념을 쉽게 접하도록 만들었습니다. 초콜릿, 토스트, 우유, 안경, 연필, 비누, 휴지, 풍선, 케이크처럼 아이들의 일상과 밀접한 사물을 소재로 삼아 원소와 화학 결합의 원리로 연결합니다. 원소 X 일상 X 스토리텔링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은 과학적 정확성과 스토리텔링의 결합입니다. 화학 석사 출신으로 BBC와 Netflix의 과학 콘텐츠를 제작해 온 사만타 루이스의 탄탄한 과학적 기반 위에, 하오 하오의 따뜻하고 상상력 넘치는 일러스트가 더해져 과학을 낯설지 않은 이야기로 만듭니다. 또한 실제 과학자들의 발견과 실수, 우연한 성과를 함께 소개해 과학이 살아 있는 인간의 역사임을 보여 줍니다. 초등 중학년부터~ 과학 문해력을 키우는 흥미로운 교양서입니다. 원소의 하루는 과학 분야 중 화학을 배우기 이전 선행 학습으로 적합한 초등 과학 교양서에요. 초등생들에게 화학 분야를 쉽고도 가볍게 안내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거예요. ▷일상 경험 → 과학 개념 → 확장 정보로 이어지는 구성 ▷복잡한 수식 없이 핵심 원리를 정확히 전달하는 쉬운 설명 ▷주기율표와 원소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구조 저는 화학을 무척 좋아하고 주기율표 외우는 걸 무~~~~~~~척 좋아했어요. 원소주기율표가 나오는 동화책은 지금도 아이보다 제가 더 좋아해요. 반갑고, 설레고, 또 다시 기대가 돼요. 그런 화학을 아이와 함께 읽을 수 있는 동화책이 나오면 기분이 많이 업 됩니다. 아이와 함께 원소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하루를 선물 받아 감사합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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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화학을 생각하면 엄마인 저는 암기만 주구장창해서... 딱딱하고 어려운 분야라는 선입견이 있어요. 생물이나 지구과학은 조금 더 편했지만, 그래도 암기해서 익혔던 많은 것들은 이런 걸 배운 적이 있었던싶게 잊어버렸구요 ㅠㅠㅠ 여전히 과학관련 책도 자연에 대한 이야기 책은 편하게 읽어도 물리 화학책은 넘 어려워요 ㅠ-ㅠ 그래서 아이는 조금 더 쉽게 진입장벽이 낮게 시작했으면 해서 여러 책들을 찾아보는데, "원소의 하루"라는 책을 보고, 제목부터 눈에 띄었어요! 원소의 하루라니? 원소가 보내는 하루는 어떤 하루일지??ㅎㅎㅎ 궁금해지더라고요 ^^ "아이들에게 화학을 재미있게 가르치는 방법! 원소 주기율표를 더욱 빛나게 해 주는 책!" - 더 타임스 자연스럽게 주기율표에 대한 기본을 설명해주어요. 그리고 우리의 아침이 시작되는 순간부터 원소가 어떤 역할들을 하고 있는지 보여주고 있어요. 아침에 눈뜨며 일어나는 순간부터, 숨쉬고, 움직이는 모든 순간, 그리고 하루가 끝나는 밤까지. 모든 순간 함께하는 원소에 대한 이야기가 가득 담겨있어요. "보물이 될 뻔한 토스트가 있다??" 사실 원소의 이름 하나하나를 기억하는 것부터 어려운데, 이렇게 원소에 대한 이야기를 재밌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원소 하나하나를 이해하고 알게되는 게 더 오래 기억에 남고, 더 효율적인 배움의 과정이잖아요~ 한번 읽고 끝이 아니라 반복적으로 보면서 익혀도 더 좋을 책이에요:) 생활밀착형 원소 탐험서 :) 책 소개에 저렇게 나와있는 표현이 정말 딱이더라고요 ㅎㅎ!! 다른 주기율표 책이 있는데, 그 책보다 더 내용이 우리 일상과 제일 가까운 내용들로 담겨있어서인지, 아이도 더 쉽게 이해하고 편하게 읽더라고요 재밌는지 집중해서 읽어서 좋더라고요 :) 우리 주변의 모든 것들이 다 원소라는 시작에서 책 속의 물건들을 탐험해보고, 그 외의 다른 물건들은 그럼 어떤 원소인가요??라는 생각의 확장까지 이어준 책이었어요!!^^ 책 맨 앞 장에 그린이인 하오하오가 한 멘트까지도 맘에 드는 책이었어요 "바르고 행복하게 살아가되, 서두르지 말고 천천히 만나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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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서평은 도서제공받아 쓴 서평입니다 저흰 특히 주기율표에 푹 빠져 원소 이름을 줄줄 외우는 우리 둘째 같은 아이 덕분에 저도 요새 원소를 다시공부하고 있어요.. 칼카나마알아철주납구은금 ㅋㅋ다들 중고등학생때 외우는외계어 기억나시나요? 어려웠던 원소...막연하게 어렵게만 느껴졌던 화학 원소들이 사실은 우리 하루의 모든 순간에 함께하고 있다는 걸 정말 재미있게 알려주는 책을 만났어요 . '원소'라는 딱딱한 주제를 우리 집 주방과 식탁 위로 또 하루종일 마주하는것들에 대입했어요 아침에 먹는 시리얼 속에 철분이 들어 있다는 건 알았지만, 실제 철(Fe) 성분 때문에 강력한 자석을 갖다 대면 시리얼이 움직일 수 있다는 이야기는 진짜 놀랐어요 과학이 멀리 있는 게 아니라 우리 실생활에 그대로 묻어나있더라고요. 달걀 하나를 먹을 때도 코발트가 함유된 비타민 B12 덕분에 우리 몸이 건강해진다는 사실까지 달걀이 좋은건알지만 코발트가 들어있다는건 처음 알았어요 탄 토스트와 다이아몬드 공통점이란 없을듯했지만 진짜 보석이 될 수도 있던 탄 토스트 그렇다고 탄 토스트를 선물하거나 사지는 않지요? 둘 다 똑같은 탄소로 이루어져 있지만, 원자 배열이 다르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한쪽은 보물이 되고 한쪽은 버려지는게 참 웃펐어요 원소의 배열에대해서도 관심 갖게되더라고요 주기율표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혹은 과학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라면 꼭 한번 같이 읽어보시길 추천해요. 원소가 교과서 속 기호가 아니라 우리 삶을 구성하는 것들에 숨어있다니 ! 과학이 어려운 아이들도 재미있게 빠져드는 생활 밀착형 원소 탐험서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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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 그린북글: 사만타 루이스그림: 하오 하오옮긴이: 한성희#우리의하루를만드는놀랍고경이로운과학의세계#그린북 #사만타루이스 #하오하오 #한성희 #원소의하루 중.고등학교 때부터 그리고 지금까지 언제나 화학을 말할 때면 빠짐없이 언급하게되는 원소 주기율표 사실 한참 열심히 과학을 알아가야했던 중.고등학생 때, 나는 과학이 어떤 과목이며 무엇을 공부해야하는건지 알 수 없었다. 말 그대로 멍하니 앉아만 있었던 공부 안 하는 학생이였다. 그렇게 과학. 수학과 당연하게 거리가 멀어지면서 그때 다 하지 못했던 공부들은 결국 한과 미련이 되어 지금까지도 책을 놓지 못하게 하고있다. 내가 선택한 과목만 공부할 수 있었던 입시를 치르지 못 했으니 나의 재능은 사장되었고 나는 공부에 관심도 흥미도 없는 학생으로 중. 고등학교 6년을 보냈다. 그리고나서 아이들을 가르치는 사교육의 강사 생활을 하고 우리 아이들을 기르다보니 왜 공부를 해야하며 특히 과학에 대한 지극한 관심이 무궁무진하게 생겨나기 시작했다. 이런 재미있고 예쁜 책들도 찾아보기 어려웠던 시절 난 나의 꿈이 무엇인지도 모르면서 그렇게 나이만 든 어른이 되었다. 참 어처구니없지만 그렇게 과학과 나는 멀어졌지만 어른이 되는 시간동안 과학은 나에게 학문보다는 생활이라는 시간과 공간 안에서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게 되느 영역이 되었다. + 첫 번째 원소 수소(H) 우리의 하루는 태야에서 온 강력한 에너지로 시작되고 그 에너지를 만드는 건 수소다. 이 모든 것은 핵유합 과정이 필요하다는 사실!!! 인간은 수백만 년도안 산소로 숨을 쉬어 왔지만 과학자들이 산소(O)를 발견한 건 겨우 250년 전이라고 한다. 철(Fe)은 우리 몸에서 여러 가지중요한 역할을 한다. 혈액 속 산소를 운반하고 시리얼에 든 당분에서 에너지를 만들어 낸다. 우리가 아침에 먹는 시리얼 속에 철이, 함께 먹는 우유에 칼슘(Ca), 바나나에 들어있는 칼륨(K)까지 우리는 이미 일상에서 원소들을 항상 만나고 있다. + 아침에 눈을 뜨고 다양한 섭식 생활을 하고 씻고 움직이고 초록 식물들이 스스로 영양분을 만드는 모든 과정 안에서 우리는 이미 다양한 원소들을 공유하고 있었다. 플루오린이라는 원소가 나트륨(Na), 주석(Sn)같은 다른 원소와 만나 플루오르화물이라는 물질이 되며 우리가 잘 알고있는 불소 치약이다. + 그리고 가끔 일상생활의 활력을 더해주는 파티에서 우리가 만날 수 있는 원소는 헬륨(He)인데 사실 파티에서만 쓰이는 건 아니다. 심해 잠수부가 들이마시느 공기에 함께 섞기도 하고 액체 상태로 의료용 스캐너를 냉각하는데에도 쓰인다. + 이밖에도 책 속에느 다양한 원소 아야기들이 펼쳐지는데 특히 우리의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하고 친밀한 이야기 안에서 만날 수 있느 원소들이라 더 재미있었다. 재미있는 그림들과 그 안에 빼곡하게 들어있는 원소들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어볼 수 있다. 혼자 또는 아이들과 함께 곁에 두고 매일 조금씩 읽으며 쉽고 재미있게 화학의 시작을 해보면 얼마나 좋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