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에 읽는 동화라 어색하고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한장 한장 넘어갈수록 지난 50여년의 나의 삶과 남은 나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어른도 읽으면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한문장 한문장이 그림 같아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 읽어 갈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새해에 좋은 선물이 될 것 입니다.
어쩌다 우연히 읽게 되었습니다. 50이 넘은 나이에 읽는 동화라 어색하고 낯설었습니다. 하지만 한장 한장 넘어갈수록 지난 50여년의 나의 삶과 남은 나의 시간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귀한 책이었습니다. 아이와 함께 어른도 읽으면 참 좋은 책인것 같습니다. 한문장 한문장이 그림 같아 머릿속에 그림을 그리듯 읽어 갈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새해에 좋은 선물이 될 것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