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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FAS에서 M&A 자문하고 있는 현직 컨설턴트입니다.
"회계법인 FAS에서 M&A 자문하고 있는 현직 컨설턴트입니다. " 내용보기
회계법인 FAS에서 M&A 자문하고 있는 현직 컨설턴트입니다. 인더 출신으로 컨설팅 업계로 넘어온 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차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계사 업무는 물론, 소위 책에서 나오는 오퍼레이션, 전략 컨설팅 모든 결 경험해보았지만 그 차이가 어느 순간부터 없어지고 결국 모든 일이 다 똑같이 느껴지는 시점이 오더라구요."일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어떻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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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법인 FAS에서 M&A 자문하고 있는 현직 컨설턴트입니다. 인더 출신으로 컨설팅 업계로 넘어온 것도 엊그제 같은데 벌써 10년차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회계사 업무는 물론, 소위 책에서 나오는 오퍼레이션, 전략 컨설팅 모든 결 경험해보았지만 그 차이가 어느 순간부터 없어지고 결국 모든 일이 다 똑같이 느껴지는 시점이 오더라구요.

"일에 대한 호기심", 그리고 "어떻게 하면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을가" 이 관점이 모든 업무의 공통적인 걸 느꼈습니다. 이 책에는 제가 경험했던 그동안의 고민, 그리고 지금에까지 깨달았던 시행착오의 모든 생각과정이 담겨있어서 컨설팅 직무가 궁금하신 분들에게 최고의 책이라 생각합니다.

좋은 책 만들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p********b 2026.01.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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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의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바이블
"컨설턴트의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바이블" 내용보기
컨설턴트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거나, 컨설턴트의 삶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이블이 되어줄 책이다. 실제 컨설턴트로 치열한 시간을 보냈던 김이나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컨설턴트의 현실은 물론, 미리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과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은 방향을 잡는 데 매우 중요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컨설턴트의 A부터 Z까지 알려주는 바이블" 내용보기
컨설턴트라는 직업에 관심이 있거나, 컨설턴트의 삶을 고민하는 모든 이들에게 바이블이 되어줄 책이다. 실제 컨설턴트로 치열한 시간을 보냈던 김이나 작가의 생생한 경험담을 통해 컨설턴트의 현실은 물론, 미리 준비해야 할 마음가짐과 역량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다. 커리어에 대한 고민이 있다면, 이 책은 방향을 잡는 데 매우 중요한 지침이 되어줄 것이라 믿는다.
t*******0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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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트업 투자 업무를 하고 있는 심사역으로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스타트업 투자 업무를 하고 있는 심사역으로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라이프 오브 컨설턴트는 인더스트리를 어떻게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복잡한 문제 속에서 핵심을 정의해 방향을 제시하는지에 대해 컨설턴트의 사고 과정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전략적 사고의 프레임을 익히고 싶거나,비즈니스와 산업을 한 단계 깊게 바라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스타트업 투자 업무를 하고 있는 심사역으로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내용보기
라이프 오브 컨설턴트는 인더스트리를 어떻게 구조적으로 분석하고, 복잡한 문제 속에서 핵심을 정의해 방향을 제시하는지에 대해 컨설턴트의 사고 과정을 잘 보여주는 책입니다.
전략적 사고의 프레임을 익히고 싶거나,
비즈니스와 산업을 한 단계 깊게 바라보고 싶은 분들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r*******m 2026.01.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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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나를 마주하게 하는, 컨설팅계의 마스터피스』
"『진정한 나를 마주하게 하는, 컨설팅계의 마스터피스』" 내용보기
『라이프 오브 컨설턴트』가 인상적인 이유는,컨설턴트를 엘리트 직업으로 미화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컨설턴트처럼 생각하라”가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더 가깝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나 업무서가 아니라,다니엘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하나의 세계관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라서 마치 소설을 읽듯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진정한 나를 마주하게 하는, 컨설팅계의 마스터피스』" 내용보기
『라이프 오브 컨설턴트』가 인상적인 이유는,
컨설턴트를 엘리트 직업으로 미화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이 책은 “컨설턴트처럼 생각하라”가 아니라 "문제를 대하는 사람으로서 어떻게 성장할 것인가”에 더 가깝습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에세이나 업무서가 아니라,
다니엘이라는 인물을 중심으로 하나의 세계관 안으로 들어가는 구조라서 마치 소설을 읽듯 자연스럽게 몰입하게 됩니다. 컨설턴트의 삶과 고민이 이야기처럼 이어지다 보니
개념이나 메시지도 ‘배운다’기보다 함께 겪는 느낌으로 다가옵니다. 

이 책이 더 현실적으로 다가온 이유는,
컨설턴트의 성장을 결과가 아닌 과정의 누적으로 보여주기 때문이다. 빠른 성과나 화려한 커리어보다
모호한 상황 속에서 스스로 기준을 세워가는 모습이 반복된되는 모습이 저의 모습과 상당 부분 겹쳐보이기도 했습니다.

일이라는 이름으로 마주하는 수많은 문제 앞에서
'지금 내가 어떤 태도로 서 있는 사람인지' 를 돌아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정답을 얼마나 빨리 찾는지가 아니라,
불확실한 상황에서도 생각을 멈추지 않고
스스로 기준을 세우며 선택해 나가는 태도.
그건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넘어, 결국 삶을 대하는 한 사람의 자세에 대한 이야기처럼 느껴졌습니다.
m*****4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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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시작할 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내가 시작할 때 이 책이 있었더라면" 내용보기
처음 컨설팅의 세계에 발을 들였을 때를 기억합니다. 화려한 이름에 설레기도 했지만, 정작 실전에 던져졌을 때는 안개 속을 걷는 기분이었죠. '논리적인 구조'가 실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장표 한 장'에 담긴 무게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가이드 없이 그저 밤을 지새우며 몸으로 부딪히고 깨지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최근 읽은 <라이프 오브 컨설턴트>는 바로 그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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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 컨설팅의 세계에 발을 들였을 때를 기억합니다. 화려한 이름에 설레기도 했지만, 정작 실전에 던져졌을 때는 안개 속을 걷는 기분이었죠. '논리적인 구조'가 실전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장표 한 장'에 담긴 무게가 무엇인지 제대로 알려주는 가이드 없이 그저 밤을 지새우며 몸으로 부딪히고 깨지는 수밖에 없었습니다.
  최근 읽은 <라이프 오브 컨설턴트>는 바로 그 시절, 길을 잃었던 저에게 가장 필요했던 '친절한 지도'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컨설팅 입문을 위한 준비 과정부터 케이스 인터뷰, 그리고 프로젝트의 전체 사이클을 아주 생생하게 다룹니다. 특히 리서치와 데이터 분석, 장표 작성 같은 실무 스킬은 물론, 제로베이스 사고와 가설 기반 접근법 같은 컨설턴트의 핵심 역량을 다루는 대목에서는 깊은 공감이 가더군요. 실무에서 깨지며 파편적으로 익혔던 경험들이 이 책 안에서는 아주 명쾌한 논리로 구조화되어 있었습니다.
  지금은 컨설팅 현장을 떠나 스타트업에서 전략 기획과 사업 개발 업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매일 내리는 의사결정과 비즈니스 모델 설계 방식은 사실 컨설팅 업무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컨설턴트라는 타이틀은 내려놓았어도, 그때 길러진 '문제 해결의 근육'은 지금도 저를 지탱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이기 때문입니다.
   컨설턴트를 꿈꾸는 이들에게는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필독서로, 현직자들에게는 자신의 커리어를 객관적으로 복기하는 거울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비록 서 있는 필드는 달라져도, 본질을 꿰뚫는 논리의 힘은 변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확인합니다. "내가 시작할 때 이 책을 만났더라면" 하는 기분 좋은 아쉬움과 함께 말이죠.


p*******0 2026.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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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라는 업을 편안하게 이해하고 싶다면
"컨설턴트라는 업을 편안하게 이해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이 책입니다!처음 컨설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거나 인턴 중이거나 더 나아가 업계의 주니어일 때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 사실 업계 경력이 어떻든 타 업계 종사자든 읽어보면 좋은 책.단순히 업에 대한 소개, 업무 팁, 방법론 등 정형화된 내용만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닌 생생한 경험과 현실이 기술되어 읽는 동안 이해가 보다 더 쉬웠습니다.또한 업계에 국한된 경험과 업무에
"컨설턴트라는 업을 편안하게 이해하고 싶다면" 내용보기
이 책입니다!

처음 컨설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거나 인턴 중이거나 더 나아가 업계의 주니어일 때 읽으면 도움이 많이 되는 책. 사실 업계 경력이 어떻든 타 업계 종사자든 읽어보면 좋은 책.

단순히 업에 대한 소개, 업무 팁, 방법론 등 정형화된 내용만 포함하고 있는 것이 아닌 생생한 경험과 현실이 기술되어 읽는 동안 이해가 보다 더 쉬웠습니다.

또한 업계에 국한된 경험과 업무에 대한 내용 뿐 아니라, 일을 잘하는 사람의 생각과 고민, 그리고 경험이 담겨져 있어 많은 걸 배울 수 있는 책이었습니다.



d****5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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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 전략 컨설팅을 경험했던, 현재 컴퓨터공학 분야 연구자입니다.
"한때 전략 컨설팅을 경험했던, 현재 컴퓨터공학 분야 연구자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컨설팅 종사자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당면한 문제를 쪼개어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설을 수립하며 검증해나가는 논리적 사고의 과정을 여과없이 담아내고 있습니다.학부 시절 경험했던 전략 컨설팅 학회에서도, 현재의 공학 연구에서도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문제 해결 능력'이었습니다.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
"한때 전략 컨설팅을 경험했던, 현재 컴퓨터공학 분야 연구자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컨설팅 종사자뿐만 아니라, '논리적 사고력을 필요로 하는 모든 분들'께 추천합니다. 당면한 문제를 쪼개어 정의하고, 이를 바탕으로 가설을 수립하며 검증해나가는 논리적 사고의 과정을 여과없이 담아내고 있습니다.


학부 시절 경험했던 전략 컨설팅 학회에서도, 현재의 공학 연구에서도 공통적으로 가장 중요한 것은 바로 '문제 해결 능력'이었습니다. 데이터로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는 과정, 문제 정의부터 해결책까지의 논리적 사고, 팀 내 의사결정과 커뮤니케이션 등 과거 컨설팅에서 배운 이 모든 역량이 현재의 전혀 다른 분야의 연구에서도 그대로 활용되고 있었는데요.


이 '문제 해결 능력'의 측면에서, 이 책을 통해 처음 연구를 시작하던 때의 초심을 다시금 되새길 수 있었습니다. 컨설팅 펌 인턴으로 일하며 논리적이고도 의미있는 통찰을 이끌어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주인공의 모습을 보며 저 또한 큰 자극을 얻었습니다. 학문적 문제를 해결하는 연구자의 꿈과 기업의 문제를 해결하는 컨설턴트의 사명이 본질적으로 다르지 않음을 이 책을 통해 다시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년간 현업에서 전문성을 쌓아오신 김이나 컨설턴트님의 집필 소식을 듣고 주저 없이 책을 집어 들었습니다. 컨설팅 펌 인턴의 일상을 상세히 다룬 소설 형식으로 술술 읽히면서도, 현업 종사자만이 전할 수 있는 실무적 통찰과 꿀팁들이 가득 담겨 있습니다.


컨설팅의 진짜 매력을 알고 싶은 모든 분들에게 가장 좋은 소개서가 되리라고 생각합니다.


s*********y 2026.0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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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처음으로 들여다보다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처음으로 들여다보다"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며 MBB나 Big4 등에서 일하는 컨설턴트들을 주변에서 알음알음 접해왔지만, 그저 “늘 바쁘다”는 인상 정도만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컨설팅 업계와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었다.책의 구성은 비교적 편안한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컨설턴트의 사고방식과 업무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처음으로 들여다보다" 내용보기

직장생활을 하며 MBB나 Big4 등에서 일하는 컨설턴트들을 주변에서 알음알음 접해왔지만, 그저 “늘 바쁘다”는 인상 정도만 가지고 있었다. 이 책을 읽으며 컨설팅 업계와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조금 더 구체적으로 들여다볼 수 있었다.

책의 구성은 비교적 편안한 흐름으로 이루어져 있어, 저자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부담 없이 이해할 수 있었다. 특히 컨설턴트의 사고방식과 업무 접근 방식을 설명하는 부분은 흥미로웠다. 다만 ‘컨설턴트란 어떤 사람에게 어울리는 직업인지’, ‘컨설턴트가 실제로 무엇을 하는지’를 다룬 대목을 읽으며, 오히려 저자가 더욱 멀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만큼 이 직업이 쉽게 닿을 수 있는 영역은 아니라는 인상을 받았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 유튜브 알고리즘을 통해 우연히 보게 된 몇몇 영상들이 떠올랐다. 그 영상 속 주인공이 바로 이 책의 저자라는 사실을, 저자 소개를 통해 뒤늦게 알게 되었다는 점도 흥미로웠다.


아직 책을 끝까지 읽지는 못했지만, 컨설턴트를 꿈꾸는 사람들, 컨설팅 업계의 주니어, 혹은 취업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충분히 참고할 만한 내용을 담고 있다고 느꼈다. 그래서 완독 전이지만, 현재까지의 인상을 바탕으로 이 글을 미리 남기게 되었다.


d*********4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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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진작에 읽었더라면
"이 책을 진작에 읽었더라면" 내용보기
컨설팅펌 RA를 하고 있습니다. 한 달이라도 빨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또는 면접할 때, 또는 지원할 때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면접과 인턴하면서 느낀 점은 이 사람이 진짜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지 끊임없이 검증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업무 강도와 독특한 업무 방식 때문이겠죠. 그러기에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책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컨설턴
"이 책을 진작에 읽었더라면" 내용보기
컨설팅펌 RA를 하고 있습니다. 한 달이라도 빨리 이 책을 읽었더라면, 또는 면접할 때, 또는 지원할 때 읽었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요.

면접과 인턴하면서 느낀 점은 이 사람이 진짜 컨설턴트가 되고 싶은지 끊임없이 검증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아무래도 업무 강도와 독특한 업무 방식 때문이겠죠. 그러기에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책은 정말 소중한 것 같아요. 

컨설턴트라는 직무를 처음 들어봤다면 꼭 읽어보세요. 그냥 자기계발서 느낌이 아니라 소설 형태로 되어있어서 정말 앉은 자리에서 술술 읽을 수 있을 겁니다.
a*****l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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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턴트라는 직업을 다시 정의하게 만든 책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다시 정의하게 만든 책" 내용보기
회사 전략팀에서 근무하며 막연하게 컨설턴트로의 전환을 꿈꿔왔던 저에게, 이 책은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만든 계기였습니다. 그동안 컨설턴트에 대한 정보는 주로 유튜브나 단편적인 인터뷰를 통해 접해왔고, 시중에 나와 있는 관련 도서들 역시 ‘컨설턴트가 되는 방법’이나 ‘컨설팅 회사에 입사하는 경로’에 초점이 맞춰진 경우가 많았습니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다시 정의하게 만든 책" 내용보기

회사 전략팀에서 근무하며 막연하게 컨설턴트로의 전환을 꿈꿔왔던 저에게, 이 책은 ‘컨설턴트’라는 직업이 무엇인지 다시 한 번 깊이 생각하게 만든 계기였습니다. 그동안 컨설턴트에 대한 정보는 주로 유튜브나 단편적인 인터뷰를 통해 접해왔고, 시중에 나와 있는 관련 도서들 역시 ‘컨설턴트가 되는 방법’이나 ‘컨설팅 회사에 입사하는 경로’에 초점이 맞춰진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처음부터 다른 결을 지니고 있었습니다.

유튜브를 통해 접해왔던 김이나 컨설턴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으로 차분히 읽어볼 수 있었고, 특히 소설적인 서사와 실제 컨설팅 현장의 사실을 교차 배치한 구성은 컨설턴트의 일을 단순한 직무 설명이 아닌, 현실적인 직업의 모습으로 생생하게 전달해주었습니다. 덕분에 독자로서 높은 몰입감을 느끼며 컨설턴트의 사고방식과 일하는 방식, 그리고 그 이면의 고민까지 자연스럽게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이 단순히 ‘컨설턴트가 되는 법’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고, 컨설턴트로서 실제로 어떤 업무를 수행하며 어떤 기준과 태도로 문제를 바라보는지, 더 나아가 이후의 커리어 방향성과 일과 직업을 대하는 관점까지 함께 제시해주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컨설턴트라는 직업을 하나의 목표나 스펙이 아닌, 스스로의 가치관과 삶의 방향 속에서 다시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g********9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