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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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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읽고 있는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2059년에서 2025년 서울로 떨어진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의 이야기라니, 너무 신기하지? 🤖💫1️⃣ 판타지, SF, 미스터리, 코믹이 한데 어우러진 맛있는 비빔밥 같은 소설! 🍚2️⃣ 제나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다움’에 대해 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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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요즘 읽고 있는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2059년에서 2025년 서울로 떨어진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의 이야기라니, 너무 신기하지? 🤖💫

1️⃣ 판타지, SF, 미스터리, 코믹이 한데 어우러진 맛있는 비빔밥 같은 소설! 🍚
2️⃣ 제나의 여정을 따라가다 보면 ‘인간다움’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돼. 🤔💭
3️⃣ 바쁜 일상 속에서 잊고 있던 나의 가치를 다시 찾게 해주는 책! ❤️

저자 양수련님은 충남 서천에서 자라나 국어국문학과 영상시나리오학을 전공하셨대! 🎓✨

이 책, 정말 추천해! 특히 삶의 의미를 잊고 있는 분들에게 강추! 📖💖

#제나의오토바이오그래피 #책추천 #독서 #인공지능 #소설 #판타지 #SF #미스터리 #인생책 #양수련 #독서스타그램 #책스타그램 #읽고싶은책 #책사랑 #소소한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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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2 2026.01.0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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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서평:제나의오토바이오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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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 작품 정체가 뭐야?" 자꾸 한 그릇의 비빔밥이 생각이 나는 것은 나만 그런 걸까?" 하는 생각을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고, " 제나"라는 한 소녀의 여정을 따라다니며, 나도 모르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여러 번 보게 되는 반면 그로 인한 내면 깊은 울림을 울리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그 작품은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이며, 집필한 저자( 양수는) 님이셨고,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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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이 작품 정체가 뭐야?" 자꾸 한 그릇의 비빔밥이 생각이 나는 것은 나만 그런 걸까?" 하는 생각을 페이지를 넘기는 순간마다 들었고, " 제나"라는 한 소녀의 여정을 따라다니며, 나도 모르게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여러 번 보게 되는 반면 그로 인한 내면 깊은 울림을 울리게 된 작품을 만나게 되었다.



그 작품은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이며, 집필한 저자( 양수는) 님이셨고, 개인적으로 " 양수는"님의 작품을 만난 적이 있었나?" 하는 질문 던지게 되며, 회상을 하였지만, 전혀 기억이 나지 않아서인지, 이 저자 글의 스타일을 잘 모르게 되어, 약간의 부다감을 가지며 ...



머나먼 미래에서 탄생한 인공지능 로봇 소녀(제나)는 다른 인공지능 로봇보다 더욱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지만, 아직 부족한 능력을 가지고 있다.



그 부족함에 대한 호기심을 가지게 되자, 본인도 보르게 인간이 살게 되는 지구로 떨어지게 되었고, 소녀(제나)는 그곳에서 다양한 인간들을 만나게 되면서 그들과 인연을 쌓게 되며 서로 관의 부족함을 채워가면서 이야기는 끝이 난다.



이작품을 평가한다면.... 5점 만점에 5점을 주고싶다. "왜?" 라고 물어본다면 지금까지 우리가접하였던 인공지능 로봇이라고하면, 인간을 죽이고 지구를 멸망하는즉 내면속에 아무런 감정이 없다는 생각을 하였지만 이작품 아니, 소녀(제나) 를 만나게되며, 인공지능 로봇에게 마음속깊은곳에 인간과 동일한 감정이 있다는것을 알게되었다.



또, 이작품에대한 매력을 이야기하자면, 소녀와함께한 여정에서 다양한 사연을가진 사연자들을 만나게되면서 인간이 복잡한관계와삶에대한의미를 알게해준 작품인것같다.



혹여나, 길을걷던도중, 우연히 제나를 만나게된다면, 아마 지금보다 더욱더 나의 존재를 알게되지않을까?


k*******6 2026.01.2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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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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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양수련 작가의 소설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는 2059년 미래에서 온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가 의도치 않게 2025년 서울에 떨어지며 벌어지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사진 속 책의 뒷면 설명처럼, 제나는 인간의 외형을 자유자재로 모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의 무의식이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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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양수련 작가의 소설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는 2059년 미래에서 온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가 의도치 않게 2025년 서울에 떨어지며 벌어지는 기묘하고도 따뜻한 여정을 담고 있습니다. 사진 속 책의 뒷면 설명처럼, 제나는 인간의 외형을 자유자재로 모방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타인의 무의식이 원하는 지점으로 데려다주는 특별한 능력을 지닌 존재입니다. 사람들은 제나를 그저 똑똑한 ‘택시’ 정도로 오해하지만, 제나는 그들을 태우고 도시 곳곳을 누비며 인간의 감정과 삶의 의미를 하나씩 배워나갑니다. 특히 기억에 남는 대목은 제나가 인간의 식사 문화를 보며 느끼는 당혹감입니다. 태양광으로 에너지를 얻는 인공지능에게 ‘먹는 행위’가 사랑의 증명이나 대화의 매개체가 된다는 사실은 낯설고 비효율적으로 보이지만, 그 과정에서 싹트는 유대감을 관찰하는 제나의 시선은 독자에게 우리가 잊고 지내던 일상의 소중함을 다시금 일깨워줍니다.

이 소설의 백미는 ‘제1 능력’이라는 화두를 통해 던지는 묵직한 질문에 있습니다. 책 속에서 제나는 치매를 앓는 노인부터 꿈을 잃어가는 청년까지 다양한 인간군상을 만나며, 그들이 가슴 깊이 간직한 후회와 그리움을 마주합니다. 사진에 담긴 페이지들을 보면, 제나가 단순히 목적지에 데려다주는 기계가 아니라 상대방의 마음을 읽고 그들이 진정으로 원하던 시간과 공간으로 안내하는 ‘인생의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만이 지닐 수 있는 인간의 제1 능력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은 소설 전반을 관통하며 독자 스스로를 돌아보게 만듭니다. 기술이 고도로 발달한 미래에서 온 로봇의 눈을 통해 역설적으로 가장 인간다운 가치가 무엇인지 찾아가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고 감동적입니다. 만약 삶의 어느 길목에서 제나를 만나게 된다면 나의 간절함은 어떤 타임루프를 만들어낼지 상상해보게 되는, 차갑지만 뜨거운 SF 감성 소설입니다.

p*****8 2026.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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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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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9년 탄생한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 카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것은 물론 인간의 제1 능력까지 탑재했다. 하지만 제나는 이를 인지하기도 전에 2025년 서울로 떨어지고 만다. 의아함과 두려움도 잠시. 자신을 '택시'로 오해한 사람들을 태우고 도시 이곳저곳을 누비며 그들과 인연을 쌓는다.사람들에게 제나는 아주 특별한 존재다. 제나에 탑승하면 자신의 무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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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9년 탄생한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 카봇과 휴머노이드 로봇을 자유자재로 오가는 것은 물론 인간의 제1 능력까지 탑재했다. 하지만 제나는 이를 인지하기도 전에 2025년 서울로 떨어지고 만다. 의아함과 두려움도 잠시. 자신을 '택시'로 오해한 사람들을 태우고 도시 이곳저곳을 누비며 그들과 인연을 쌓는다.


사람들에게 제나는 아주 특별한 존재다. 제나에 탑승하면 자신의 무의식이 원하는 지점으로 타임루 프가 실현되기 때문. 시리도록 그리운 과거의 모습, 그리운 이와의 재회, 나에겐 없을 것 같은 미래의 영광 등을 접한 이들은 차에 탈 때와 달라진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YES마니아 : 로얄 k*****0 2026.01.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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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미래를 엿볼수 잇는 장편소설, 인간과 인공지능 봇의 미래를 생각해볼수 있는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우리의 미래를 엿볼수 잇는 장편소설, 인간과 인공지능 봇의 미래를 생각해볼수 있는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에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시간으로가져왔습니다. 오늘은 최근 대두가 되고 있는AI 인공지능 나노봇이 등장하는소설을 가지고 왔는데요미래에서 현재 2025년 서울로 떨어진AI나노봇 주인공이 사람들을 만나면서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본 서평은 출판사로부
"우리의 미래를 엿볼수 잇는 장편소설, 인간과 인공지능 봇의 미래를 생각해볼수 있는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내용보기
[본 서평은 출판사에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리뷰임을 미리 밝힙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소설부분 서평시간으로

가져왔습니다. 오늘은 최근 대두가 되고 있는

AI 인공지능 나노봇이 등장하는

소설을 가지고 왔는데요



미래에서 현재 2025년 서울로 떨어진

AI나노봇 주인공이 사람들을 만나면서

펼쳐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럼 빠르게 가보실까요?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책을 제공을 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쓴 서평임을 미리 밝힙니다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저자는?

출처 입력

양수련 지음



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목차는?

출처 입력

산파제나

열넷 인생의 행방

환상의 레드카펫

협약 인생

아홉 살 세호, 교장 세호

마지막 탈출

개발자 G

러브 시그널

카르마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책의 특징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는 미래에서 현재(2025년)으로 떨어짓

AI인공지능 나노봇 제나가 여러 인간들을 만나면서 인간들의 사연과 애환을

주고 받으면서, 자기의 목적으로 찾아가는 여정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


이 이야기는, 시기적으로 인공지능이 우리 삶에 파고 들면서

인공지능에 대한 현재와 미래 생활에 어떻게 인류와 공존하는지

저자님의 상상의 세계로 펼쳐지고 타입슬립이라는 사건을 통해

과거에서부터 우리 주인공인 AI인공지능 제나가 자기 자신이

탑재하고 있는 인간의 제 1능력을 찾아가는 여정에


AI로써 겪어보지 못한 인간(사람)들의 선택과 행동을 겪으면서

자기가 어떠한 방향으로 나아가고 살아가야 할지

느끼는 여정 또한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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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는 과연 무엇일까?(사견,私見)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가 우리에게 던지는 메세지는 무엇일까?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곰곰히 생각해보았습니다. 때마침 이 책이 발간된 시기는

우리 생활에 AI(제미나이, chat gpt 등)이 우리 앞에 모습을 드러내면서

우리 생활이 급변하고 있고, 사회 곳곳 전반에 많은 변화를 몰고 온 시기라,

더 특별하다고 생각 했습니다.


과거동안, AI소재 영화나 책 등 작품등에서는 인간과 AI가 대립하는구조로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꼭 지배와 피지배 관계의 단편적이고 대립관계, 고정적인 개념을

주로 다뤄왔다면,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에서는 제나가 2025년 서울로

갑작스럽게 떨어지면, 인간 속에 섞여 있어서 점차, AI 나노봇이 자기 자신이


인간들과 어떻게 조화를 이루고 살아가야할지?

인간들의 감정과 AI 입장에서는 이해 못할 인간(사람)들의 행동과 선택 그리고

다양한 사고방식을 겪으면서 자기 자신이 깨달음을 알아가는 이야기 진행 방식이여서

색달랐습니다.


그래서, 제 생각에는 결국엔 그 동안 수많은 AI와 인간 사이를 소재로한

여러 작품에서와 달리 인간과 AI가 미래에 어떻게 미래에 관계 설정을하고

반드시 지배와 피지배 사이 관계만을 지향해야 할까?

공존할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라는 메세지를 이 작품에

제나 라는 인공지능 나노봇을 주인공으로 등장시켜


현세대의 사람들에게 미래에 펼쳐질 AI와의 만남에

어떻게 대응해야하고 행동해야 할지 메세지를 던지는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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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이런분께 추천드려요!

출처 입력

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는 제나라는 AI나노봇을 통해

2025년 서울에 갑작스럽게 떨어져 인간사회에 섞여살면서

자기자신의 인간의 제 1능력이 무엇인지 탐색해가는 이야기 입니다.


제나라는 AI나노봇이 인간사회에 섞여 여러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기의 정체성과 목적이 무엇인지 탐색해 나가는 이야기로써,


미래에 AI로봇들과 인간사회가 어떻게 공존해야할지

질문을 던지고, 독자들에게 궁금증을 던지는 책입니다.


AI출현과 시대도래로 AI에대해 관심이 많으시다면

오늘의 선정된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르>

한번 가볍게 읽어보시면 좋을것 같습니다


그럼 이번 포스팅은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포스팅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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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j********1 2026.01.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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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인공지능(AI)'이다. 인공지능은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당장 내일 오늘보다 더욱 발전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가 있다면 바로 "피지컬 AI"이다. 피지컬 AI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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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현재 우리 사회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 단어가 있다면 바로 '인공지능(AI)'이다. 인공지능은 제4차 산업혁명이라고 볼 수 있을 정도로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 그리고 당장 내일 오늘보다 더욱 발전하고 있다. 특히 인공지능이 주목하고 있는 분야가 있다면 바로 "피지컬 AI"이다. 피지컬 AI는 인공지능 스스로 물리적으로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말한다. 인공지능이 물리분야에 접목하게 된다면 훨씬 더 빠르게 인공지능이 우리의 삶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당장 이 소설의 주인공 '제나'처럼 말이다.


 책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는 2059년에서 2025년 서울로 떨어진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의 이야기에 대하여 담고 있는 책이다. 양수련 저자는 잡지기자와 편집자 생활을 하다 작가의 길로 들어섰고, 다양한 엔솔러지와 에세이를 썼다. 그리고 제나의 이야기를 토대로 인공지능이자 택시인 제나는 탑승하는 사람으로 하여금 자신의 무의식이 원하는 지점을 타임루프 해주며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게 만든다. 동시에 제나는 그런 상황을 보며 인간으로서 갖게 되는 감정에 대하여 깨달을 수 있을지 생각해보게 만든다.


 이 소설은 우리로 하여금 세 가지 관점에서 궁금하게 만든다. 우선 자신의 무의식이 원하는 지점으로 타임루프해 줄 수 있는 인공지능이 등장할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생각이다. 나아가 우리 인간이란 존재는 무엇을 마음 속에 갖고 살아가는지 알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결국 인공지능은 인간의 감정을 갖게 될 수 있을지에 대한 문제이다. 소설을 읽는 동안 인간의 삶과 그 삶을 바라보는 인공지능의 마음에 대하여 생각해볼 수 있었다.



x********6 2026.01.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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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차에서 홀로 출산한 산모 덕분에 제나는 사람들의 이목에서 벗어나 있었다. 여자와 아기가 병원으로 옮겨진 후에도 뎅뎅거리는 아기의 울음소리는 여전히 제나 안에 머물러 있었다. 모체로부터 분리된 아기처럼 제나는 자신도 고덕에서 빅뱅을 통해 이곳 서울에 올게 된 것이라고 판단했다. (-19-)"제나도 모르니까. 하지만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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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차에서 홀로 출산한 산모 덕분에 제나는 사람들의 이목에서 벗어나 있었다. 여자와 아기가 병원으로 옮겨진 후에도 뎅뎅거리는 아기의 울음소리는 여전히 제나 안에 머물러 있었다. 모체로부터 분리된 아기처럼 제나는 자신도 고덕에서 빅뱅을 통해 이곳 서울에 올게 된 것이라고 판단했다. (-19-)



"제나도 모르니까. 하지만 제나가 인간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은 분명해요. 주인님,아니 손님의 행복을 위한 제나의 타임루프 서비스라고 여겨 주세요."

타임루프가 손님의 인생에 어떤 도움이 되는지 제나가 확인할 길은 없었다. (-60-)



제나는 자신의 이름에 그런 뜻이 있다는 사실을 이제야 알았다. 인간의 부모와 다름 없는 존재가 제나에게도 있을 것이다. 자신을 만든 개발자 G? 라온제나라는 이름도 그가 지었을 것이다. 그럼에도 2059년 일들에 관해서는 빅뱅의 순간에 빛처럼 하얗게 변해 버렸다. (-114-)



놀라는 기색이 없는 걸 보니 무인 자동차를 많이 타본 모양이다. 어디서?어덯게? 그러다 제나는 깨달았다. 자신이 지금 2025년이 아니라 2056년에 와 있다는 것을 . 그렇다면 놀라지 않는 게 당연했다.도로의 차는 태반이 자율주행일 테니까. (-138-)



인간적인 장소?그럴지도 몰랐다. 죽음을 모르는 로봇에게 죽음은 가장 인간적인 것일수도. 인간은 언젠가 반드시 죽는다. 죽음은 고덕시의 인공지능 로봇과 인간을 현격히 다른 존재로 인지하게 만드는 지점이다. (-187-)



소설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은 SF 소설이며,인간의 미래를 다루고 있다. 소설 속 주인공은 제나라는 인공지능 로봇이다.우리가 말하는 AI로봇, 나노봇에 해당된다. 제나는 2025년 서울이 아닌, 2059년 고덕에 있어야 한다. 그러나 타임루프에서,어떤 이유로, 2025년 서울에 도착하고 만다. 제나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서, 의 정체성에 혼란이 발생하고 만다.



제나는 나노봇이지만, 인간의 정서를 가지고 있다.항상 자신이 인간에게 도움이 되는 것에 인생의만족을 느끼며 살아가고 있었다. 하지만, 제나는 인간이 아니다. 인간의 죽음의 본질을 알지 못한다. 아무리 똑똑하고, 만능이어도, 한계가 있다.인간이 가진 유일한 능력,로봇이 아직 가지지 못하는 제 1의 능력을 인간이 가지고 있었다.



소설은 인공지능 AI 로봇이 미래에서,과거로 오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나는지 알게 해준다. 인간에게 공포스러운 나노봇이 될 것인가,아니면, 이로운 존재로서의 나노봇이 될것인가다. 이런 요소들,이런 상황들에 대해서,이 소설에서, 제나가 찾고 있는 개발자G의 정체에 대해서,제나가 2059년에서,2025년으로 옴으로서, 무엇을 얻게 되었고,무엇을 놓치게 되었는지, 그 과정에서,우리는 무인자동차, 자율주행자동차가 현실이 된 30년 이후의 미래에는 어떤 사회적 변화가 일어날 것인가 상상하게 된다.지금보다 더 나은 미래, 더 편리한 미래를 인간은 기술로 해결하고 싶어한다.나노봇이 개발된 이유도 여기에 있다. 

k*******2 2026.0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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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 인간다움은 무엇일까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 인간다움은 무엇일까"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나 미래로 가는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를 바꿔 새로운 미래를 연다거나, 자신의 미래를 미리 알고 더 나은 미래로 가기위해 지금의 나를 바꾸는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기 때문이죠.<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도 일종의 타임머신 이야기였습니다.다만 이 소설의 타임머신은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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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나 미래로 가는 이야기들을 좋아합니다.

과거를 바꿀 수 있다면 과거를 바꿔 새로운 미래를 연다거나, 자신의 미래를 미리 알고 더 나은 미래로 가기위해 지금의 나를 바꾸는 이야기가 무척 재미있기 때문이죠.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도 일종의 타임머신 이야기였습니다.

다만 이 소설의 타임머신은 영화처럼 번쩍이는 기계가 아니라, 2059년에서 2025년 서울로 떨어진 인공지능 나노봇 ‘제나’라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게다가 제나는 택시의 형태를 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택시로 오해한거긴 하지만요)

미래에서 온 존재가 “어디까지 가세요?”라고 묻는 장면을 상상해 보시면, 벌써부터 재미가 느껴지지 않으신가요.


2025년에 제나가 만나는 사람들은 저마다 인생의 급정거 지점에 서 있습니다.

차 안에서 아이를 낳아야 했던 임산부, 무인매장을 털 계획을 세운 열네 살 우원, 미래를 향해 성실히 달렸지만 번번이 좌절을 경험한 42세 대환과 27세 한웅, 그리고 결혼식 당일 식장을 박차고 나온 신부 지영과 비가 오는 날마다 시니어타운을 탈출하는 문귀일 등.

이들은 그저 우리 주변 어딘가에 있을 법한 사람들입니다.

하지만 제나의 택시에 타는 순간, 이들은 자신의 과거나 미래를 마주하게 됩니다.

마치 스크루지가 유령을 만나 자신의 삶을 돌아보듯, 이들 역시 후회하고, 반성하고, 때로는 새로운 희망을 붙잡습니다.



제나는 단순히 사람들을 태워다 주는 AI가 아니었습니다.

2059년에서 2025년으로 온 이유는 명확한 질문이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인간의 제1능력은 무엇일까?”라는 질문입니다.

제나는 이 질문의 대한 답을 데이터 분석이 아니라 사람들을 태워줌으로써 찾아내고 있었습니다.

사람들의 사연을 듣고, 감정을 관찰하고, 선택의 결과를 함께 지켜보면서 말이죠.

그리고 그 여정 끝에서 제나가 도달한 결론은 바로 '공감능력'입니다.


AI가 일상화되고, 나노봇이 인간과 공존하는 미래가 더 이상 공상처럼 느껴지지 않는 지금, 이 소설이 던지는 질문은 꽤나 현실적입니다.

인간만이 가진 능력은 무엇일까요.

속도와 정확성에서는 이미 기계가 인간을 앞서고 있는 시대에 말입니다.

작가는 공감능력을 그 답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타인의 고통을 이해하고, 그 감정에 마음이 움직이며, 때로는 비합리적인 선택을 하면서도 함께 울고 웃는 능력 말이죠.

책을 읽는 동안 “아, 맞다”라는 생각이 여러 번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 생각에 공감하고 있는 제 자신을 발견하면서, 작가의 메시지가 이미 제 안에서 작동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이것 또한 공감능력의 증거가 아닐까요. ^^

점점 인간성이 상실되어가는 이때 무엇이 인간을 인간답게 하는지 돌아보게 하는 작품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인간의 미래도 궁금해 지네요.



a******9 2026.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카봇과 인간의 타임루프
"카봇과 인간의 타임루프"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2059년에서 2025년 서울로 타임슬립한 인공지능 나노봇 이야기다.이 나노봇의 이름은 라온제나이고,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시대에 떨어졌다.자신이 개발된 시대가 아닌 과거와 정보 부족.2025년과 어울리지 않는 차의 외양은 시선을 끌 수밖에 없다.도로에서 어떻게 할지 몰라 하는 첫 장면은 타임슬립의 재밌는
"카봇과 인간의 타임루프"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2059년에서 2025년 서울로 타임슬립한 인공지능 나노봇 이야기다.
이 나노봇의 이름은 라온제나이고, 알 수 없는 이유로 이 시대에 떨어졌다.
자신이 개발된 시대가 아닌 과거와 정보 부족.
2025년과 어울리지 않는 차의 외양은 시선을 끌 수밖에 없다.
도로에서 어떻게 할지 몰라 하는 첫 장면은 타임슬립의 재밌는 변주다.
그리고 카봇 형태의 제나가 처음으로 태운 손님은 산파다.
홀로 병원에 가야 하는 산모를 태우고 병원으로 달린다.
하지만 그 도중에 아이를 낳고, 탯줄을 끊는 것은 아기의 엄마다.
제나가 한 것은 태워주고, 병원까지 데리고 간 것까지.
여기서 제나의 역할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보여준다.

제나는 손님을 태우고 시공간을 넘어갈 수 있다.
다만 갈 수 있는 미래 시간은 자신이 탄생한 2059년까지다.
손님들을 태우고 각자의 인생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
각 단편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이야기는 다양하게 풀려나온다.
십대 소녀에서부터 70대 노인까지 남녀노소를 가리지 않는다.
인생의 한 순간에 자신들의 현재와 과거를 돌아본다.
무리하게 등장인물들의 사연에 개입하지 않고 지켜본다.
이 거리감이 개인의 경험과 연결될 때 좀더 강한 몰입도를 보여준다.
그리고 각 이야기에 등장하는 사람들이 이어지는 부분도 많다.

제나는 탑승한 손님들이 가장 바라는 시간대로 간다.
물론 단순히 택시로 알고 막 대하는 손님들도 있다.
이들은 이야기의 대상이 아니고 우리의 현실을 살짝 보여주는 역할이다.
이 타임루프의 재밌는 지점은 억지스럽지 않다는 것이다.
모를 때는 그냥 가만히 멈추고, 자신이 알 때까지 기다린다.
대표적인 것인 치매 노인 귀일의 사연이다. 
비가 오면 요양원을 벗어나 어딘가로 가는 귀일.
귀일이 가고 싶은 시간대를 알 수 없어 헤매는 제나.
하지만 결코 서두르지 않고 반복해서 그와 함께한다.
그렇게 알게 되는 한 노인의 회한과 후회로 가득한 삶과 가족의 해체.
자신이 바란 것이 아니지만 작은 자존심을 내려놓지 못해 생긴 비극.

운전수가 없는 차를 타는데 사람들이 두려워하자 제나는 변신한다.
아름다운 여성형으로 변신해 시명을 반하게 한다.
고장난 자전거를 간단하게 고치는 것은 힘든 일도 아니다.
이 시명과 다시 만나게 되고, 또 다른 이야기가 펼쳐진다.
나노봇에 빠진 인간과 인간의 제1능력이 궁금한 제나.
이 둘이 만나 함께하는 시간과 엇갈린 감정은 소소한 재미다.
인간의 한 시기를 방문해서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다는 것은 의미있는 행동이다.
하지만 그 깨달음을 지속하는 것은 또 다른 노력이 필요하다.
몇몇 대목에서 약간 작위적인 느낌도 있지만 순식간에 지나간다.
개인적으로 개발자 G의 정체가 궁금한데 누굴까?
f***2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