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양으로 중국어 수업을 들었는데 그 때 교재로 쓰였던 책이 바로 '신공략 중국어'이다. 이 책의 장점은 테이프가 딸려 있어서 중국현지인의 발음을 하나하나 들으면서 익히고 배울 수 있다는 것이다. 외국어를 처음 배울 때는 발음을 정확하게 익히는 것이 중요한데 특히 중국어같이 발음이 까다로운 언어에서는 특히 더 중요하다. 그런 면에서 이 교재는 참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뒤에 해석과 테이프 대본까지 실려있어서 못 알아들은 부분이나 해석이 안 되는 부분을 참고할 수 있어서 편리했다. 그리고 한 과가 끝날 때마다 간단한 문제가 나와서 자신이 한 과를 완전히 이해했는지 테스트해보고 넘어갈 수 있게 되어서 좋았다. 다만 설명이 조금 부족한 면이 있어서 독학교재로는 조금 부족하지 않나 싶다. |
| 전 일본어랑 영어만 하다가, 중국어도 해보고 싶어서 진짜 여기저기 물어보고, 리뷰도 확인하고 했는데 이책이 좋다고들 하도 그래서 샀는데요. 전 왕초보거든요. 근데 발음을 설명한 부분이나 문법이나 너무 짤막하게 설명되어있어서, 학원에서나 따로 알려주실분 있는 분들에게만 좋은듯합니다, 전 완전 독학파거든요. 발음이랑 문법면에서 쫌 설명을 더 해줫으면 좋겟네요. 하지만 대부분의 입문서의 경우에 입문서를 바치면 그 다음에 할 책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경우는 다음 책들이 단계별로 있는건 강점인것같네요. |
| 사실 입문서의 내용은 거기서 거기인 면이 많다. 시중서점에 나가서 보면 상당히 많은 출판사에서 자극적인 제목을 달고 입문생들을 유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을 것이다. 그만큼 경쟁이 치열한 부분이기도 하고 바꿔 말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다는 소리이기도 할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은 이런 입문서의 홍수속에서도 빛날만한 좋은 내용을 담고 있다. 우선 시리즈로 되어 있어서 수준별로 올라가는 만족감을 맛볼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보통 많은 입문서들이 다음단계의 책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을 보면 상당한 강점인 것이 사실이다. 입문서로서의 내용도 상당히 충실하기 때문에 많은 학원에서도 교재로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내용의 충실함이 독자에게도 잘 전달되리라고 믿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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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원 인강과 함께 1주차 : 2021년 3월 8일 1차 9일 2차 3차 10일 4차 5차 (1~2과) 11일 6,7,8차 (3과) 12일 9,10차 (4과) 13일 11,12,13차 (5과) 2주차 : 3월 14일 14,15,16차 (6과) 15일 17,18,19차 (7과) 16일 20,21,22,23차 (8과) 17일 24,25차 18일 26,27차 (9과) 18일 28,29,30차 (10과) ; 인강 신공략중국어1 3주차 : 4월 11일 1차 12일 2,3,4차 (11과) 13일 5,6차 14일 7,8차 (12과) 15일 9,10차 (13과) 16일 11,12,13차 (14과) 19일 14차 20일 15,16차 (15과) ; 인강 신공략중국어2 |
| 전 학원에서 쓰는 책이라 구입했어요~ 그 전에도 주위 사람들이나 인터넷에서 추천하는 글을 마니 보긴 했거든요! 그래서 학원 다니기 시작하면서 구입했죠^^ 신공략 중국어책이 시리즈라 기초편에서 정말 처음 시작하는 사람에게 맞는 부분부터 써져있어요^^ 인사말, 인칭, 간단한 대화 등등 그런데 혼자서 자세히 공부하기엔 조금 부족한 책인 듯하네요~ 문법이 자세히 나와있는 것이 아니고 각 과별로 조금씩 나와있거든요^^ 또한 본문 내용이 해석되어 있지 않아요^^;; 뭐 본문 내용 나오기 전에 단어 정리를 해 주어 그 단어 중심으로 해석을 하면 되긴 하지만~그래두 문장을 만들어 놓으면 해석이라도 되어 있으면 조으련만~ 그래서 이책은 제가 보기엔 그냥 중국어의 기초부터 간단히 알고 싶으신 분은 이 책을 추천할께요~ 내용도 간단하며 어렵지 않아요! 또한 지루하지도 않구요*^^* |
| 중국을 가기 위해 다시 시작하는 중국어.. 인터넷상에서 교재 추천도 받고 고르고 고른것이 이 신공략 중국어이다.. 고등학교때 중국어를 배웠기 때문에, 기초편이라 그렇게 어렵지 않을거라 생각을 헀다.. 책을 펼치는 순간 역시 고등학교때랑 내용이나, 나오는 인명 모든게 비슷했다.. 그래서, 쉽겠지 했다.. 역시 내 착각이였다.. 뒤로가면 갈수록 회화편으로 엮었다는 부분에서, 힘들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는 만족한다. 약간 부족한점이 있다면, 뒤에 카세트 테이프 있는 곳이 약간 불편하다.. 카세트 테잎이 2개가 그 포켓에 들어가있는것은 만족하나 책에 붙어있어서 약간 보기에도 안좋을 뿐더러, 조금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이 책은 중국어를 공부하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할 만한 책이다... 여러 중국어책을 접해보거나, 공부해 보진 않았지만, 괜찮은 책 같다... |
| 올해부터 중국어를 부전공으로 정하고 기초 과정을 듣고있는데 이 교재는 학교에서 쓰고있는 가장 기초의 교재이다. 더불어 다니는 학원에서도 또한 이 교재를 쓰고있다. 그래서 난 이교재로 내 중국어 기초를 닦는데 사활(?)을 걸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만큼 마르고 닳도록 보고있는 중이다. 책 구성은 중국어의 편견인 '어렵다'라는 생각을 날려줄 만큼 그림이 많고 글자의 배열또한 널널한 편이다. 보기에 시원하다. 그래서 학습자가 쉽게 느낄수 있도록 배려한 면이 돋보인다. 그래서 때론 내용이 부실하게 느껴질수도 있는데 책을 통째로 암기하다보면 딱 적당하다고 느낄것이다. 내가 이책을 공부하는 방법은 우선 입에 배게 열심히 따라 읽은후 글자를 익혀나가는 방법이다. 그렇게 하다보니 글자보다 말이 먼저 튀어나오는 영어와는 아주 반대의 현상이 일어났다. 이걸 불행중 다행이라고 해야하나... 지금부터 새로운 언어를 시작하려는 분들은 절대적으로 이런 방법을 이용해 학습하라고 권하고 싶다. 언어를 하는 것이 궁극적으로 회화가 목적이라면 말이다. 그런면에서 이책은 회화위주의 구성으로 기초를 단기간에 마스터 할수있게 도와주는 최적의 교재라 생각한다. |
| 해외연수를 위해 배우는 중국어. 중국어 선생님은 이책을 선택하셨고 이책으로 하루에 한과씩 공부한다. 나는 관광과라서 영어와 일본어를 다 배우는데 거기에 중국어까지는 벅차지만 왠지 같은 한자권의 언어라도 일본어와는 정말 많이 다르다. 한마디로 어렵다. 정말 중국어를 배우면서 일본어가 쉽다고 느꼈다. 이 책은 테이프를 떼고 샀는데 받자마자 다락방 교재란 거. 단지 그이유가 별로였다. 내가 아는 다락방교재꺼는 어렵게 보았기 때문에..솔직히 이책도 어려웠다. 기존에 갖고있던 중국어 책은 이책과 비교하면 정말 쉽고 간략하게 나온 반면 이책은 자세하고 회화 위주고 거기에다가 한과에 나오는 단어들만 모아둔 단어란이 있는데 무지하게 많다. 외워야할 것도 너무많고 봐야할껏도 너무많기에..나같은 초급자는 이책은 쪼금은 벅찬거 같지만 나같이 단기적으로 배울사람한테는 괜찮을꺼 같기도 하다. 책 내용이 알차서.. 별네개를~ |
| 많은 분들이 쓰셨듯이 저도 대학교 1학년때 이 책으로 공부했답니다. 우선 경력있으신 선생님들이 많이 선택하셨다는 것에 점수를 높게 주고 싶네요. 그만큼 초보자들이 쉽고 알차게 공부할수 있다는 거겠죠? 그렇지만 혼자 공부하기엔 그리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학원,학교의 교재용으로는 선생님이 이끌어주시지만..혼자,더구나 왕초보라면...다른 책이 더 효과적이지 않을까.생각해요. 일단,실용적이지는 않구요. 본문형식으로 회화체보다는, 문어체로 공부하는 거라서 말이죠. 단어나 문장이 특별히 어렵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중국어 공부를 3달이상하신 분이라면,꼭 짚고 넘어가야할 단어가 대부분인 것 같아서요. 개인적으로 구성은 썩 맘에 들지는 않지만 교재의 기본적인 형식은 잘 갖추고 있다고 봅니다. 쉬어가는 페이지나,보기쉽고,그림도 군데군데 있구요. |
| 중국이 21세기에 세계의 중심으로 나서는 움직임을 우리는 안방에서 느낄수 있다. 이에 대하여 중국에 대한 책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서 특히 어학 분야에 관한 책이 많다. 중국은 옛부터 우리나라, 일본과 같이 한자문화권이다. 같이 한자를 쓰면서 살았기 때문에 한자에 익숙하나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 각자 표기하는 방법이 틀려지게 되면서 서로의 말에 대하여 어려움을 느끼게 되었다. 중국어는 한자말이 많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배우기에는 다른 외국인 보다(영국인,미국인,프랑스인등)는 쉬울것 같다. 하지만 이것은 중국어가 간자체를 가지고 있어 기존의 한자와 헷갈릴 수 있다는 위험성도 가지고 있다. 중국어를 배울려고 하면 우선 회화를 배우는 것이 좋다. 회화는 중국어를 우리에게 친밀하게 만들어 주는 역할만 아니라 실생활에 쓰이는 말 위주로 짜여져 있어 친숙하다. 그 뿐만 아니라 내용 자체가 쉽기 때문에 쉽게 배울 수가 있다. 이 책은 중국어를 처음 배우는 사람들에게 기본적인 회화과정과 테이프를 통한 듣기 능력 향상에 상당히 신경을 쓴 흔적을 보여준다. 대학교 강단에서도 활용될만큼 다양한 사람들이 공부하는 책이기도 하므로 이 책에 대해서는 대외적으로 그 내용에 대한 정확도나 좋은 표현이 많다는 것을 알려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