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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즈키가 증멜루 상남자고 햇살남임ㅋㅋㅋㅋ 작가님 sns였나 어디서 봤을때 생각한 왼른이 달라서 조금 당황했지만 납득 갔습니다ㅋㅋㅋ 케익 너무 다 맛있게 생겨서 새벽에 읽다가 괴로워진게 함정임 이 작가님은 단편이어도 늘 꽉꽉 차있어서 좋아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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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비 맞출 겸 장바구니에 넣어두었던 상품 하나를 같이 결제 해보았습니다만~ 양과자점 이야기로 책에서 단내가 날 정도로 달달하고 재미있습니다. 디저트를 너무 사랑하는 알바생과 디저트에 대한 열정을 잃은 파티쉐의 이야기인데 단편으로 딱 읽기 좋았습니다. 디저트 보는 재미까지 있는 작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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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과자점에서 알바를 시작한 대학생 카즈키가 열정을 잃고 심술궂게 구는 파티셰 요이치로의 아픔을 알게 된 후, 특유의 반짝임으로 그의 멈춰진 꿈을 다시 깨워가는 이야기다. 순수한 에너지가 냉소적인 마음을 녹이는 과정이 무척 다정하고 따스하게 그려져 가슴이 뭉클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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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판특전 있을때 사야할것 같아서 결국 뒤늦게 구매했네요 엽서1장 포함입니다. 눈의 요정도 재밌게봐서 기대하고 읽었습니다 이 작품은 배경이 제과점이다보니 케이크나 디저트들의 대한 묘사가 자주,자세히 나와서 보는 즐거움이 있네요 내용자체는 슴슴하다고 느끼시는 분들도 있을듯 합니다 ㅎ |
| 그레이프후르츠문 단편 후기입니다 좋아하는 작가님 작품이라 바로 주문했습니다 ! 결과는 완벽 ㅎㅎ 제목처럼 달달한 분위기의 만화이고 스토리 재밌고 깔끔한 그림체 덕분에 시간가는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초판 특전도 예뻐서 기분좋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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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자와 토모 작가님의 그레이프 후르츠 문 리뷰입니다. 음식쪽에 관심이 많아서 이런 종류의 만화를 많이 찾아볼려고 하는 편인데... 사실상 벨쪽에서는 우리나라에서 실사 영화까지 만들어진 모 작품에 이어서 흔한작품이 아닐지도..?!! 그래도 제과쪽이야기라 그런지 나름 재미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