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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범을 잡아라.
"살인범을 잡아라." 내용보기
신영에서 보여주는 국내 창작로맨스를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미스테리가 가미된 사랑 이야기인데 사랑보다는 살인범의 행동이나,그의 어린시절의 아픔을 잘 표현해,한편의 추리소설을 읽은 기분이 들었다. 스산한 초겨울의 시작,서울의 한복판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의 정체는 오리무중이고,그러는 동안에 피해자가 자꾸만 생긴다. 피해자는 끔직하게 살해
"살인범을 잡아라." 내용보기
신영에서 보여주는 국내 창작로맨스를 재미있게 읽었다. 이 책은 특이하게도 미스테리가 가미된 사랑 이야기인데 사랑보다는 살인범의 행동이나,그의 어린시절의 아픔을 잘 표현해,한편의 추리소설을 읽은 기분이 들었다. 스산한 초겨울의 시작,서울의 한복판에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범인의 정체는 오리무중이고,그러는 동안에 피해자가 자꾸만 생긴다. 피해자는 끔직하게 살해당한다. 강력계 형사인 선우 인숙과 황규원이 사건의 진실속으로 한 걸음씩 서서히 다가간다. 인숙은 약혼자인 석훈이 있다. 친구의 여자인 인숙을 사랑하는 규원은 인숙에게 자신의 사랑을 고백할 수가 없다. 그저 먼발치에서 그녀를 바라보기만 하던 규원은 그녀와 충동적인 사랑을 나누게된다. 범인의 손길은 어느덧 인숙에게 서서히 다가오기 시작하는데...
b*******9 200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