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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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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왜 쓰니?"조지 오웰이 내 멱살 잡고 짤짤 흔든 썰여러분, 저 사실 고백할 게 있어요... 😭저 그동안 서평만 900권 넘게 써왔잖아요? 근데 요즘 진짜 역대급 슬럼프가 온 거예요. "내가 왜 이렇게까지 영혼 갈아 넣으면서 글을 써야 하지?" 싶고, 노트북 앞에 앉아만 있어도 기가 다 빨리는 느낌... 🫠그러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를 펼쳤는데, 헐... 첫 장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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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는 왜 쓰니?"
조지 오웰이 내 멱살 잡고 짤짤 흔든 썰

여러분, 저 사실 고백할 게 있어요... 😭
저 그동안 서평만 900권 넘게 써왔잖아요? 근데 요즘 진짜 역대급 슬럼프가 온 거예요. "내가 왜 이렇게까지 영혼 갈아 넣으면서 글을 써야 하지?" 싶고, 노트북 앞에 앉아만 있어도 기가 다 빨리는 느낌... 🫠

그러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를 펼쳤는데, 헐... 첫 장부터 제 속마음을 들킨 것 같아서 소름 돋았잖아요.

📍 뼈 때리는 솔직 리뷰

📌 
"그는 불멸의 자기 영혼을 조금씩 떼어내어 아래로 흘려보내는 것이다. 그것도 한 번에 반 파인트씩."

💭
진짜 이거 내 얘기 아님? ㅋㅋㅋ 서평쓰면서 제 영혼도 한 바가지씩 흘려보낸 것 같거든요. 🫠 글쓰기가 고상한 취미인 줄 알았는데, 사실은 내 영혼 깎아서 만드는 노가다(?)였다는 걸 오웰이 증명해 줌... 😭

📌 
"담배꽁초와 절반쯤 마시다 만 찻잔들이 널브러진 춥고 퀴퀴한 침실 겸 거실... 서평가는 거기 앉아 공간을 찾으려 애쓰고 있다."

💭
와, 순간 내 방인 줄 알고 뒤돌아봤잖아요; ㅋㅋㅋ 마감 직전의 지저분한 내 책상을 오웰은 80년 전부터 예견했던 건가? 😱 예나 지금이나 글 쓰는 사람들의 현실 고증 대박... 

📌 
"나는 아주 어린 시절부터 성장하면 작가가 되리라는 걸 스스로 알았다. 열일곱 살부터 스물네 살까지는 이런 생각을 버리고자 했지만, 그것은 내 본성을 어기는 것이라는 걸 알았고..."

💭
슬럼프 와서 "아, 글쓰기 때려치울까?" 싶다가도 결국 다시 키보드 잡는 제 모습이 겹치면서 눙물 줄줄... 😭 결국 글쓰기는 '본성'이라는 말에 마음이 웅장해졌어요. 나, 글쓰기에 진심이었네...

📌 
"약 600자의 중간 길이 서평은 진정으로 좋은 글을 쓰려고 해도 결국 가치 없는 글이 되어버린다."

💭
이거 보고 진짜 뒷목 잡았잖아요. 😱
그동안 '열심히만' 썼던 글들이 스쳐 지나가면서... "길이가 문제가 아니라, 내 색깔이 담겼는가"가 진짜 중요하다는 걸 깨달음! 900권 넘겼다고 자만했던 나, 반성해...

📌
"전문 주제를 다룬 책들은 그 방면의 전문가가 서평을 담당하고... 소설은 아마추어가 담당해도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오히려 좋아! ㅋㅋㅋ 전문가의 시선도 중요하지만, 우리 같은 '찐 독자'들의 열정적인 느낌이 책의 생명력을 살린다는 말에 다시 힘을 얻었어요. 💪 901번째 글은 더 당당하게 써보려고요!

🚀 슬럼프 탈출?
결국 '왜' 쓰는지 아는 게 정답!

900권이라는 숫자에 갇혀서 정작 '왜' 쓰는지 잊고 있었던 저에게 이 책은 인생 내비게이션 같은 느낌이었어요.

조지 오웰의 유머와 냉철한 통찰이 섞인 다른 에피소드들도 진짜 대박 유익함... 이건 진짜 읽어본 사람만 알아요! 🤫

👇 글쓰기 슬럼프 겪어본 사람 여기 붙어라!

"아무것도 쓰기 싫은데 써야 할 때 어떡해? 😭"

여러분의 글쓰기 고민을 댓글로 남겨주세요! 함께 영혼의 반 파인트를 채워보자고요! 💖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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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 읽는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믿고 읽는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내용보기
[도서만협찬] 정치·문학·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글쓰기가 무엇인지 다시 묻게 하는 책[추천 독자]-글을 쓰면서도 내 생각을 드러내는 게 두려운 사람-정치·사회 이슈 앞에서 말이 흐려지는 자신이 답답한 사람-블로그·SNS·에세이 등 자신의 목소리를 더 명확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문학이 현실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 하지만 나는 그 시절 내내 어떤 의미로는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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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만협찬] 정치·문학·현실을 외면하지 않는 글쓰기가 무엇인지 다시 묻게 하는 책

[추천 독자]
-글을 쓰면서도 내 생각을 드러내는 게 두려운 사람
-정치·사회 이슈 앞에서 말이 흐려지는 자신이 답답한 사람
-블로그·SNS·에세이 등 자신의 목소리를 더 명확하게 만들고 싶은 사람
-문학이 현실과 어떤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고민하는 사람


** 하지만 나는 그 시절 내내 어떤 의미로는 문학 활동을 하고 있었다. 우선 썩 즐겁지 않지만 빠르고 쉽게 쓸 수 있는 맞춤식 글이 있었다. -p13





조지 오웰이라는 이름은 익숙하지만 그의 글을 소설이 아닌 방식으로 만나는 일은 생각보다 드물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작가 오웰이 아니라 사유하는 시민으로서의 오웰을 정면에서 마주하게 만드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느낀 감정은 놀라움보다도 선명함이었다. 그의 문장은 감정을 자극하기보다 사고를 흔들고 독자를 설득하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게 만든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에서 오웰은 정치와 문학을 분리하려는 태도 자체가 이미 하나의 정치적 선택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그의 글은 중립을 가장한 안전한 언어를 거부한다. 대신 불편하더라도 정확한 말, 책임을 회피하지 않는 문장을 택한다. 읽다 보면 정치적인 글쓰기란 거창한 주장이나 선동이 아니라, 모호함을 거부하는 태도에 가깝다는 생각이 든다. 말이 흐려질수록 생각도 흐려지고, 그 틈을 권력과 거짓이 파고든다는 그의 문제의식은 지금의 사회를 떠올리게 한다.


무엇보다 인상 깊은 점은 오웰의 솔직함이다. 그는 자신 역시 완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숨기지 않는다. 글쓰기가 고결한 작업이라기보다 끊임없이 실패하고 수정하는 과정임을 인정한다. 그렇기에 그의 문장은 권위적이지 않고 오히려 독자 곁으로 다가온다. 정치적 입장을 분명히 드러내면서도, 특정 진영의 편안한 언어에 안주하지 않는 태도는 지식인의 책임이 무엇인지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작가를 꿈꾸는 사람만을 위한 책은 아니기 때문에 선물하기도 좋다. 자신의 생각을 말하고 글로 표현하며, 세상과 관계 맺고자 하는 모든 사람에게 필요한 질문을 던지는 보물 같은 책이다. 우리는 왜 쓰는가, 그리고 어떤 문장을 선택할 것인가. 이 책은 세상을 단번에 바꿀 수 있다고 말하지 않는다. 다만 정직한 언어를 포기하지 않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조용하지만 단단하게 설득한다. 혼란스러운 시대에 다시 꺼내 읽고 싶어지는, 생각의 기준을 세워주는 책이다.
s*******m 2026.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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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무뎌진다 싶을 때, 펼쳐야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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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말이 조심스러워진다.이 말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진 않을지, 괜히 오해를 사진 않을지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러다 보면 쓰고 싶은 말보다 안전한 말만 남고, 글은 점점 힘을 잃는다.이 책을 펼친 건 딱 그런 시기였다.『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글을 잘 쓰는 기술서라기보다, 글 앞에 서는 태도를 다시 묻게 하는 책이다. 오웰은 글과 정치는
"글이 무뎌진다 싶을 때, 펼쳐야하는 책" 내용보기
글을 쓰다 보면 어느 순간부터 말이 조심스러워진다.
이 말이 누군가를 불편하게 하진 않을지, 괜히 오해를 사진 않을지 먼저 떠올리게 된다. 그러다 보면 쓰고 싶은 말보다 안전한 말만 남고, 글은 점점 힘을 잃는다.

이 책을 펼친 건 딱 그런 시기였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글을 잘 쓰는 기술서라기보다, 글 앞에 서는 태도를 다시 묻게 하는 책이다. 오웰은 글과 정치는 분리될 수 없다고 말한다. 더 정확히는, 정치와 거리를 두겠다는 선택조차 이미 하나의 입장이라는 점을 차분하게 짚어준다.

인상 깊었던 건 문장의 명료함이다. 감정을 과하게 싣지 않고, 불필요한 말을 최대한 덜어낸다. 그래서 공격적이지 않은데도 말이 또렷하게 남는다. 글을 쓴다는 건 누군가를 설득하기 전에, 먼저 스스로를 속이지 않는 일이라는 그의 태도가 계속 마음에 걸렸다.

읽고 나서 당장 글이 달라지진 않는다. 대신, 말해야 할 순간에 너무 쉽게 침묵하지는 않게 된다. 글이 흐려졌다고 느낄 때, 다시 꺼내보기 좋은 책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j****7 2026.0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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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비판적 사고 인문에세이
"조지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비판적 사고 인문에세이" 내용보기
소설가 조지 오웰은 소설뿐 만 아니라 정치적 에세이와 칼럼 등을 통해 그 시대와 정면으로 맞서며 최대한 정의를 위한 정직한 언어를 표현하고자 했다. 정치적 여러 진영의 목소리가 우리 인간의 생각을 마비시킨다고 생각한 조지 오웰은 최대한 사실에 근거한 글로서 독자들에게 다가가려 했다. 자신이 추구하는 진영이더라도 잘못을 지적하는 모습은 요즘 시대에는 보기 드문 용기 있
"조지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비판적 사고 인문에세이" 내용보기

소설가 조지 오웰은 소설뿐 만 아니라 정치적 에세이와 칼럼 등을 통해 그 시대와 정면으로 맞서며 최대한 정의를 위한 정직한 언어를 표현하고자 했다. 



정치적 여러 진영의 목소리가 우리 인간의 생각을 마비시킨다고 생각한 조지 오웰은 최대한 사실에 근거한 글로서 독자들에게 다가가려 했다. 자신이 추구하는 진영이더라도 잘못을 지적하는 모습은 요즘 시대에는 보기 드문 용기 있는 모습으로 매우 돋보이는 점이다.


조지 오웰은 단순한 글쓰기가 아닌 작가로서의 소신 있는 태도와 함께 성숙한 단계에 이르도록 노력해야 함을 강조한다. 


조지 오웰의 글에 대한 애정과 다양한 분야에서의 글에 대한 소신이 담겨 있지만 그중에서도 처음에 나오는 <어느 서평가의 고백>은 개인적으로 서평을 쓰는 입장에서 그동안의 과정을 생각하면서 반성하며 느끼는 부분이 많았다. 



새로 출간되는 많은 책들의 그 깊이를 제대로 이해 못하고 짧게 써 내려간 서평에 대한 평가는 앞으로 쓰게 될 서평에 대한 마음가짐을 변화시켜 줬다. 무작정 쓴 글이 최소한 쓰레기가 되지 않도록 말이다.


정치적 목적이 없는 글쓰기란 환상이라고 말한 조지 오웰은 스스로 정치적인 목적 없이 막연히 썼던 글들에 대해 무의미하며, 화려하기만 한 글귀라고 표현한다. 이 책의 문장 역시 읽으면서 다수의 글들이 정치적이면서도 도덕적인 가치가 잘 연결됨을 알 수 있다. 



정치적인 글쓰기에서 가장 경계해야 할 것이 모호한 표현과 거짓된 꾸밈임을 강조하며 애매한 표현, 책임감 없는 단어들이 들어간 글이라고 말한다. 그래서인지 조지 오웰의 문장은 단순한 것 같지만 직설적이며, 불편하게 느껴지지만 도덕적인 솔직함이 묻어나는 것이 매력이라 할 수 있다.


시대와 정면으로 싸운 사상가이자 소설가인 조지 오웰의 문장은 화려하지 않지만 언어의 힘이 느껴지고, 자신의 정치적 견해와 무관하게 사실을 말하려는 자세, 절대 중립적을 수 없는 글을 중립적으로 표현하려는 태도에서 글 쓰는 이들에게 큰 울림을 준다. 



요즘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시대에 가짜 뉴스는 물론이고 쉽지 쓰이는 문장들에서 서로가 서로를 상처 주고 신뢰가 무너지는 우리들에게 보다 정직함을 요구하는 메시지를 주는 느낌이다. 



글을 읽는 사람은 물론이고, 직업적이든 아니든 글을 쓰는 것에 대한 행위가 얼마나 많은 책임감이 따라야 하는지에 대한 의미를 전하며 과연 우리는 어떤 글을 쓰고 있는지 스스로에게 묻게 된다.





위뷰1기로 위즈덤하우스 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을 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조지오웰의정치적인글쓰기
#조지오웰
#위즈덤하우스
t*****m 2026.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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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웰의 가장 강력한 글쓰기 특강
"오웰의 가장 강력한 글쓰기 특강" 내용보기
*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이미지 캡션본명 에릭 아서 블레어 Eric Arthur Blair(1903-1950)작가이자 언론인, 조지 오웰은 그의 필명으로 그가 존경하는 소설가 조지 로버트 기싱(1857-1903)과 작은 마을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명료한 문체로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전체주의에 대한 비판, 민주 사회주의에 대한 지지를 표한 20세기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랐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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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한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이미지 캡션
본명 에릭 아서 블레어 Eric Arthur Blair
(1903-1950)
작가이자 언론인, 조지 오웰은 그의 필명으로 그가 존경하는 소설가 조지 로버트 기싱(1857-1903)과
작은 마을 이름에서 유래하였다. 명료한 문체로 사회 부조리를 고발하고 전체주의에 대한 비판,
민주 사회주의에 대한 지지를 표한 20세기 최고의 작가 반열에 올랐다.

전체주의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헤친 우화소설 <동물농장>(1945년)은 오웰을 가난에서 벗어나게 한
작품이다. 미래 사회에 대한 디스토피아적 전망 <1984>(1949년) 은 오웰이 말년에 병마와 싸우며 쓴
마지막 대작이 되었다.

이외에도 당대의 정치, 사회, 문학, 언어에 대한 많은 에세이와 칼럼을 남겼고 '오웰주의'라는
형용사를 낳을 만큼 시대를 상징하는 아이콘. 무라카미 하루키의 <1Q84>는 오웰을 모방한
작품이라고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오웰의 두 번째 부인인 소니아 오웰이 조지 오웰 사후 18년 만인 1968년 4권으로 펴낸
「오웰 산문 전집」을 바탕으로 문학과 정치와 글쓰기를 주제로 하는 오웰의 에세이들을 모두
수록한 결정판이다.


중립적인 척하는 모든 문장에 반대를 표방하는 오웰은 위선적인 문장에 대한 반발을 담는다.
작가로서 왜 글을 쓰는지 근본적인 질문에서 출발하는 그의 글은 자신의 생각을 정확하고 명료한 
언어로 전달할 것을 평생에 걸쳐 강조했다. 일상마저 거품화되고 있는 요즘이라 더욱 와닿는다.

오웰의 글쓰기에 영향을 미친 두 명의 거장은 새뮤얼 버틀러와 서머싯 몸이다. 글쓰기의 측면에서
다섯 가지의 수칙을 제시하고 유리창같이 투명한 글이 좋은 산문이 될 수있다고 말한다. 정치적인
언어는 거짓을 진실처럼 들리게 하고, 순전한 허풍을 견고한 언사처럼 보이게 하려는 것이라고
하는 부분에서는 요즘의 정치뉴스들이 떠오른다.

서평가에 대한 규정과 분석도 와닿는다. 공해처럼 비슷비슷한 책들이 쏟아지는 와중에 갈수록
소장본이 희귀하다. 억지로 반응을 계속 만들어내기 위한 의미 없는 생산은 생산자도 소비자도
피곤하기 일쑤다. 문자 중독이라는 고질병에 끊임없이 신간들과 구간들을 읽고
리뷰를 하며 어느새 또 하나의 일이자 취미가 되어버린 서평 쓰는 일에 대해 오웰의 글이
뜨끔하게 다가왔다. 책들에 대한 부적절하고 엉뚱한 평가가 되지 않도록 과도하게 단정 짓지않도록
셀프 점검을 해 본다.

글쓰기에서 가장 나쁜 일은 어떤 특정한 단어를 편애하는 일이라고 하는데 많은 글들을 통해
글쓰기의 덕목으로 정직, 용기, 겸손을 꼽은 그는 좋은 소설은 겁먹지 않은 사람들이 용감하게
써 내는 것이라고도 말한다. 온통 줄을 그어대게 만드는 그의 문장들을 읽고 나니 오랫동안
익숙하게 습관처럼 써오던 글들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든다. 
뼛속까지 정치적이면서도 가장 예술적인 문장들에 대해 궁금한 분들에게 강추!!

y****6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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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오웰에게서 배우는 가장 강력한 글쓰기의 기술책
"조지오웰에게서 배우는 가장 강력한 글쓰기의 기술책" 내용보기
#조지오웰정치적인글쓰기#조지오웰 #위뷰 #위뷰1기어린시절 밑바닥 생활을 했고제 2차세계대전을 겪었던 그가과거로부터의 단절을 소망한 필명만 봐도그가 겪어왔던 삶이사실은 글속에 정치적인 색채를 담을 수 밖에없는 필연성을 설명해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1장에서는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작가로서 근본적인 질문부터,문학, 정치 왜 그가 정치적인 작가로불릴 수 밖에 없는
"조지오웰에게서 배우는 가장 강력한 글쓰기의 기술책" 내용보기

#조지오웰정치적인글쓰기
#조지오웰 #위뷰 #위뷰1기

어린시절 밑바닥 생활을 했고
제 2차세계대전을 겪었던 그가
과거로부터의 단절을 소망한 필명만 봐도
그가 겪어왔던 삶이
사실은 글속에 정치적인 색채를 담을 수 밖에
없는 필연성을 설명해주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1장에서는
나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지면서
작가로서 근본적인 질문부터,
문학, 정치 왜 그가 정치적인 작가로
불릴 수 밖에 없는 이야기를 합니다.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정치적인 글쓰기를
예술로 만드는 일이었다!”

이렇게 선언했던 그의 말처럼,
정말 뼛 속까지 그는 정치적이면서도
이는 동시에 예술의 행위일 수 있다는 것을
그만의 통찰력이 담긴 글을 보여줍니다.

“어떤 책이든 정치적 편향으로부터
진정으로 자유로울 수는 없다.
예술은 정치와 무관해야 한다는
의견 자체가 정치적 태도이다.”

모호한 단어는
대중을 속일 수 있으며 정확하고
 명료한 언어로 전달해야한다는 것이다.
저널리스트로서 그의  모습은
아마 이런  그의 생각과 참 많이 닮아있는 것 같습니다.

2장.

여기서 오웰의 의 책중에
추천한 책이 <정치와 영어>는
꼭 읽어봐야한다고 하는데
오늘날 정직한 글쓰기를 위한
여섯가지 규칙을 제시하고 있다.

1. 책이나 신문에서 익숙하게 본 은유, 직유, 그 밖의 표현을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2. 짧은 단어로 대체할 수 있는 긴 단어를 절대 쓰지 않는다.
3. 단어를 삭제해도 된다면 항상 삭제하라.
4.능동태를 사용할 수 있으면 수동태는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5.일상적인 표현으로 대체할 수 있다면 외국어 표현, 과학 단어 , 전문용어를 절대 사용하지 않는다.
6.위의 규칙을 못 지킨다 하더라도, 너무 생경하고 난해해서 이해할 수 없는 표현은 절대로 쓰지 않는다.

조지 오웰이 가르치는 이 규치는 오늘날에
정말 가짜 뉴스가 넘쳐나느 이 시대에
모든 시민이 새겨 들어야 할 금언과도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3장. 문학이란 무엇인가.

3장에서는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마크트웨인 등
정말 위대한 작가들의 문학작품들이
소개되면서 본격적으로 그가 바라보는
문학에 대한 시선, 탐구 등을 엿볼 수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서 위대한 작가들의 문학까지
엿볼 수 있다니 일거다득인 책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4장에서는 스페인 내전의 경험을
담은 회고록부터 그의 정치적인 글쓰기의
면모를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여기 우리 혁명군 군인들은 파시즘에
대항하여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중요한 전쟁을 치르고 있지만, 우리 삶의 세부적인 것들은 부르주아 군대는 고사하고 감옥에 있는 것처럼 불결하고 모멸적이다.”


스페인 내전의 참혹한 경험을 했지만
그럴수록 그는 좌우 이념에 빠지지 않을려고
노력했으며
 온몸으로 진실을 추구하려고 했습니다.

그는 언제나
불편한 진실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고자 하였으며
이에 최대한 명료한 언어로 기록하고자
했다는 점에서 그의 글쓰기는
정말 오늘날 사회에서
글을 쓰고자하는 사람이나
목소리를 내고자 하는 사람에
꼭 필요한 용기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고 쓴 후기입니다.”

a********5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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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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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동물농장』과 『1984』로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 조지 오웰의 생각을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읽었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조지 오웰의 에세이와 리뷰, 그리고 당대 유명 작가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모아 엮은 선집으로, 그의 사유를 가장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혼돈의 시기를 직접 몸으로 겪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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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동물농장』과 『1984』로 우리에게 익숙한 작가 조지 오웰의 생각을 더 깊이 살펴볼 수 있는 책을 읽었다.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조지 오웰의 에세이와 리뷰, 그리고 당대 유명 작가들과 주고받은 편지들을 모아 엮은 선집으로, 그의 사유를 가장 밀도 있게 만날 수 있는 책이라 할 수 있다.

혼돈의 시기를 직접 몸으로 겪으며 써 내려간 조지 오웰의 글은 전체주의의 본질을 날카롭게 파고들며 시대를 대변해 왔고, 그렇기에 지금까지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정치적인 글쓰기를 예술로 만드는 일이었다.”라는 작가의 내면을 이 책을 통해 더 잘 알 수 있었다.

특히 인상 깊었던 것은 그의 문학관이 드러나는 글들이었다. 문학을 바라보는 시선과 시대를 문학으로 풀어내려는 태도, 그리고 그 과정에서의 치열한 고민이 곳곳에서 느껴졌다. 지금은 세계적인 작가로 평가받는 인물 역시 당시에는 깊은 고뇌 속에서 문장을 써 내려갔다는 사실이 새롭게 다가왔다.

650페이지가 넘는 분량에 선뜻 손이 가지 않을 수도 있지만, 조지 오웰의 작품을 이미 읽어본 독자라면, 혹은 작가가 아닌 인간 조지 오웰의 목소리가 궁금한 독자라면 흥미로운 시간이 될 것이다.

좋은 책 잘 읽었습니다. 
n******j 202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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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 오웰, 정치적인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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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직하게 글을 쓰고 있나요?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80년 전의 문장이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을 정면으로 비추는 책이다.스페인 내전의 참호 속에서 그는 전쟁보다 더 차가운 사실 왜곡과 지식인의 위선을 목격했고, 그 경험은 그의 모든 글을 정치적 진실 쪽으로 밀어붙였다.오웰은 글쓰기가 결코 무고한 행위가 아니며, 언어가 타락하는 순간 정치 또한 썩어간다고 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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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정직하게 글을 쓰고 있나요?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는 80년 전의 문장이 오늘의 뉴스 헤드라인을 정면으로 비추는 책이다.
스페인 내전의 참호 속에서 그는 전쟁보다 더 차가운 사실 왜곡과 지식인의 위선을 목격했고, 그 경험은 그의 모든 글을 정치적 진실 쪽으로 밀어붙였다.
오웰은 글쓰기가 결코 무고한 행위가 아니며, 언어가 타락하는 순간 정치 또한 썩어간다고 단언한다.
명확하지 않은 문장, 과장된 표현, 책임을 회피하는 말들은 결국 권력을 숨기는 도구가 된다.
그는 작가의 재능보다 중요한 것은 지적 정직성이라 말하며, 작품과 삶이 어긋나는 글쓰기를 냉정하게 비판한다.
동시대 작가들에 대한 비평에서도 그는 문학을 미화하지 않고, 사상과 태도까지 함께 해부한다.
특히 마감에 쫓겨 진실을 놓치는 서평가의 현실은 오늘날 콘텐츠 생산 구조를 정확히 예언한 대목처럼 읽힌다.
오웰의 글쓰기 원칙은 화려함을 거부하고, 짧고 명료한 언어로 진실을 겨냥하라고 요구한다.
이 책은 정치 이야기이기 이전에, 말과 문장을 쓰는 모든 사람에게 보내는 윤리 선언문이다.

#조지오웰 #정치적인글쓰기
e*****l 2026.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조지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를 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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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서평⭐️📚조지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조지오웰/이종인위뷰1기 마지막 책이다. 26년의 목표가 글쓰기라 선택한 책이었다. 1984를 대단하게 읽어서 그 시대에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도 읽는 내내 놀라웠다. 655페이지로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조지오웰이라는 작가님만으로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다. 소년주간지와 정치와 영어부분은 너무 어렵게 읽었다. 단어의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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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서평⭐️

📚조지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조지오웰/이종인

위뷰1기 마지막 책이다. 

26년의 목표가 글쓰기라 선택한 책이었다. 

1984를 대단하게 읽어서 그 시대에 그런 내용이 있다는 것도 읽는 내내 놀라웠다. 

655페이지로 적지 않은 분량이지만 조지오웰이라는 작가님만으로 기대감에 읽기 시작했다. 

소년주간지와 정치와 영어부분은 너무 어렵게 읽었다. 

단어의 중요함을 강조하시는데 영어에 취약한 나는 너무 읽기 힘들었다. 

정치적인 이야기보다는 역사적인 이야기로 역사의 배경을 잘 모르는 나는 역사에 관심을 갖게 되어서 너무 좋았고, 그 시대의 작가님들을 알수있어서 좋았다. 

몇일전 크리스마스 캐럴을 읽었는데 찰스디킨스의 이야기도 나오고 모르는 작가님들의 책도 찾아보고 구매도 하게 되었다.🤣

나에게는 다소 어려운 책이었느나 글쓰기를 위해서는 종종 꺼내어 볼 생각이다. 

위즈덤하우스 덕분에 또 나의 독서를 조금 더 넓혀서 좋았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26.0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장 멋진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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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by조지 오웰  🌱 뼛속까지 정치적이면서도 가장 예술적인 문장들에 대해!  '나는 왜 쓰는가’부터 ‘정치적인 글쓰기’ 까지,조지 오웰의 창작론, 문학론, 작가론의 핵심을 총망라한 선집! 🌱 ~20세기 영문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조지 오웰!  조지 오웰만큼 자신의 정치적 사상과 의지를 글로 완벽하게 드러낸 작가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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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 조지 오웰의 정치적인 글쓰기 by조지 오웰


  🌱 뼛속까지 정치적이면서도 가장 예술적인 문장들에 대해!
  '나는 왜 쓰는가’부터 ‘정치적인 글쓰기’ 까지,
조지 오웰의 창작론, 문학론, 작가론의 핵심을 총망라한 선집! 🌱 


~20세기 영문학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작가 조지 오웰! 
 조지 오웰만큼 자신의 정치적 사상과 의지를 글로 완벽하게 드러낸 작가가 있을까?
 그의 작품세계는 '정치적 글쓰기를 예술로 승화시키겠다' 는 확고한 신념 위에 세워져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1940년대에 쓰여진 <1984>나 <동물농장> 은 소설적 완성도나 재미가 뛰어나서 지금까지도 많은 이들이 즐겨 읽지만 그 책들에 담긴 정치적 의미는 시대가 많이 바뀐 지금에도 생각하게 하는 바가 많다.
 빅브라더나 독재자 돼지의 존재는 어찌 된 일인지 요즘 더 많이 생각난다.
 그는 시대를 앞서가는 천재였던 것일까?
 조지 오웰이 어떤 생각으로 작품들을 썼는 지 궁금하다.

 이 책을 보면 조지 오웰의 사상과 신념을 조금은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그의 '뼛속까지 정치적이면서도 가장 예술적인 문장들' 이 모여있는 에세이 선집이기 때문이다.

 책에는 모두 4개의 장이 있다.
 1장 나는 왜 쓰는가?
 2장 작가는 무엇을 어떻게 쓰는가?
 3장 문학이란 무엇인가?
 4장 정치적인 글쓰기 
 자신이 글을 쓰는 이유와 작가란 어떠해야 하는 지? 문학이 무엇인지? 를 설파한 다음 왜 그가 정치적인 글을 써왔는 지를 제대로 보여준다.

 글쓰기의 재주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에게 글쓰기는 꽤나 고통스러운 과정이다. 
 혹자는 글 잘 쓰는 사람을 부러워 할 수도 있지만 글 하나를 탄생시키는 과정은 엄청난 산고끝에 아이가 태어나는 것과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조지 오웰은 이토록 힘겹게 탄생하는 글이 단순히 대중적 즐거움만 추구하기 보다는 사회를 변화시키고 발전시키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사람들은 예술이 정치와 무관해야 한다고 말하곤 하지만 그 말조차 얼마나 정치적인 것인지 깨달아야 한다.
 찰스 디킨스, 셰익스피어, 톨스토이, 키플링 등 위대한 작가로 꼽히는 작가들 조차도 그들의 작품 안에 정치, 사회를 담았고 알게 모르게 많은 영향을 끼쳤다.
 그리하여 그가 선택한 길은 
 "내가 가장 하고 싶었던 것은 정치적인 글쓰기를 예술로 만드는 일이었다"
 이것이 그의 목표였다면 그는 역사상 가장 성공한 사람이다.

 요즘 나오는 책과 글들은 애매모호한 표현들이 많다. 조지 오웰은 이런 글들을 비겁하고 위선적이라고 본 사람이다.
 책 가득 실린 그의 에세이들은 꽤나 직설적이고 강경하며 세다. 최근에는 읽어보지 못한 스타일이라 읽으면서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점점 빠져드는 매력이 있다. 통쾌하고 시원하다는 말은 이런 때 쓰는 것이다.
 
 위대한 작가의 깊은 생각을 내가 모두 이해할 수는 없겠지만 개인적으로는 내 스타일이었고 여러모로 그의 생각을 지지하게 된다.
 역시 <1984>나 <동물농장> 같은 작품이 그냥 탄생하는 것이 아니다. 
 이제는 작품을 넘어 인간적으로도 조지 오웰을 좋아하게 되었다.
 


@wisdomhouse_official
🔅< 위즈덤하우스 출판사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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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2 2026.0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