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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수천 년의 역사를 무작정 외우라고 하는 건, 사실 고역이나 다름없죠. 그런데 『열려라 역사 논술』은 그 고민을 아주 명쾌하게 해결해 줍니다. 현직 초등교사 네 명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직접 쓴 책이라 그런지, 교과서보다 훨씬 친절하고 다정합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열두 달 계기교육'에 맞춰 구성되었다는 점입니다. 설날, 3·1절, 독도의 날처럼 아이들이 달력을 보며 자연스럽게 접하는 기념일과 역사를 연결했습니다. 덕분에 아이들은 역사를 먼 나라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나의 삶과 연결된 오늘의 이야기'로 받아들이게 됩니다. 억지로 앉혀놓고 가르치지 않아도 "아, 이번 달이 이래서 중요하구나!" 하고 먼저 관심을 갖게 만들죠. 내용 또한 단순히 읽고 끝나는 게 아닙니다. 신호등 토론, 생선 뼈 토론 같은 현장감 넘치는 토론 기법들을 통해 아이들이 스스로 질문하고 답하게 유도합니다. 역사적 사실을 바탕으로 글의 의미를 파악하고, 나만의 논리로 의견을 펼치는 과정이 아주 촘촘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역사는 외우기 싫고 따분해!"라고 말하던 아이도 이 책과 함께라면 어느새 역사 박사가 되어 조잘조잘 수다를 떨게 될 거예요. 우리 아이의 문해력 기초 체력과 역사 자신감을 동시에 길러주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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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력, 문해력, 사고력을 한방에 현직 초등학교 선생님들의 강력 추천 책인 열려라 역사 논술을 소개해 드릴게요. 평소에 함께 보는 인스타 티나쌤의 책 열려라 역사 논술의 티나쌤의 응원의 메시지를 보자마자 아이가 반가워서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매일 한 장씩 하겠다고 해서 감사했어요. 제가 제일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각 장의 내용을 확장해서 이해할 수 있도록 필요한 배경지식을 신문 형식으로 정리했는데 열두 달, 36개의 주제 학습으로 한국사를 시대별로 구성했어요. 역사적 사건, 국가유산, 인물까지 한국사 핵심 주제를 읽고 생각하고 토론하며 글쓰기까지 해볼 수 있는 책으로 읽어본 내용을 다양한 문제로 풀어보며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고 토론 문제를 실어 연결해 보며 스스로 질문하고 생각하는 힘까지 기를 수 있도록 세심하게 구성해놓았어요. 그리고 다른 논술책과 달리 정답 부분이 있어서 제일 마음에 들어요. 아이가 글을 썼지만 맞게 썼는지 부모가 봐줘야 하는데 그것도 서술형의 글은 어렵더라고요. 그런데 정답이 따로 나와있어서 길잡이가 되어주어서 주변에 더 추천하게 되네요. 역사 공부해야 한다고 하지만 읽고 문제만 푸는 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정리할 수 있도록 역사력, 문해력, 사고력을 한방에 공부할 수 있는 책이며 중학교 사회, 역사를 공부하기 전에 필요한 기초 역량을 쌓는데 최적의 책이라 생각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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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페를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했습니다> 초등학교 5학년부터 한국사를 학교에서 배운다고 알고 있습니다. 한국사에 대한 기초 지식 없이 배우면 어려울 것 같아서 한국사 관련된 책들을 아이와 읽기도 하는데, 좀더 깊이있게 한국사를 익히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어 <열려라 역사 논술>을 아이와 읽어 보았습니다. 생각 톡톡, 심화 탐구에서 내용 이해를 확인하고, 논리적 글쓰기에서 내용 이해와 나의 생각을 적으며 배운 내용을 체득할 수 있습니다. 머리가 조금 지끈거릴 쯤에 '쉬어 가기'로 재미를 찾을 수 있어요. 우리 아이에게는 '쉬어 가기'가 먼저 눈에 들어오긴 했습니다. 역사 공부를 할 때면 맨 앞장부터 공부를 하다보니 마지막 부분을 소홀히 하게 되는 단점이 있기도 했는데 이 책에서는 시간순으로 배열된 것이 아니어서 새로웠습니다. 그리고 아이의 생각을 계속 물어봐주는 구조라서 일방적인 책이 아니어서 엄마 입장에서는 좋았어요. 그런데 보다가 오타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다음 인쇄 때는 오타 검수를 하고 인쇄하면 좋을 것 같았어요. 제가 발견한 부분은 86쪽 제목이었습니다. 차례에도 같은 오타가 있어요. #우아페 #열려라역사논술 #윤지선 #정예슬 #김서인 #이진성 #도서출판뭉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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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학년이 되면서 한국사를 배우게 되는데 공부로만 접근하는건 역사를 즐겁게 배울수 있는 기회를 놓쳐버리는것같아 너무 아쉽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러다 알게된 책이 열려라 역사논술이었어요. 시작하는 작가의 말부터 너무 좋았어요!! 그 시대 사람들은 무엇을 꿈꾸었고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그리고 그 결정이 어떤 변화를 만들었는지를 이해할수 있도록 담아냈다고 하시더라구요~ 글이 복잡하지않아 재미있는 이야기로 역사를 알수 있고 그 안에서 어휘와 읽은 내용들을 정리해볼수 있어요. 또 논리적 글쓰기를 통해 자신의 생각을 글로 표현해볼수 있어요!! 아직 역사에 크게 관심이 없다면 주제들을 함께 읽어보는것부터 시작해도 좋을것같았어요!! 저희집은 궁금한게 많은 아이라 책들 사이에 꽂아두었더니 수시로 꺼내서 읽어보더라구요!!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시작해보려구요~ 지루하게만 느껴질수도 있는 역사를 문해력과 사고력까지 함께 접근해볼수 있어서 더 맘에 쏙 들었어요!! -Yes 24 리뷰어 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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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해력 저하가 교실 안에서 체감되는 요즘, 『열려라 역사 논술』은 전·현직 초등학교 교사 네 분이 함께 만든 역사 문해력 입문서로, 단순한 역사 지식 전달을 넘어 읽기–생각하기–말하기–쓰기로 자연스럽게 확장되는 구성이 인상 깊었습니다. 가장 큰 장점은 1월부터 12월까지 계기교육 흐름에 맞춘 목차입니다. 설날, 3·1 운동, 4·19 혁명, 광복, 한글날 등 아이들이 학교생활 속에서 실제로 접하는 기념일과 역사 주제를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어, 한 해의 흐름 속에서 한국사의 큰 줄기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각 달마다 사건 탐구, 국가유산 탐구, 타임머신, 한국사 신문 등의 코너가 짧고 명확하게 구성되어 있어 글밥이 부담스럽지 않으며, 아이들이 흥미를 잃지 않고 읽을 수 있습니다. 또한 “문화재를 훼손하면 처벌받아야 할까?”, “만약 내 가족이 안중근 의사라면?”과 같은 질문을 통해 정답을 찾기보다 자기 생각을 말과 글로 표현하도록 이끕니다. 역사를 외우는 과목이 아니라, 과거를 통해 현재를 이해하고 미래를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싶다면 『열려라 역사 논술』은 믿고 선택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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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역사를 어떻게 가르쳐야 할지 늘 고민이었어요. 연도와 사건을 외우는 방식은 금방 잊어버리고, 흥미도 오래 가지 않더라고요. 그러다 만나게 된 책이 바로 열려라 역사 논술입니다. 이 책은 단순한 역사책이 아니라 역사력·사고력·문해력을 한 번에 키울 수 있는 초등 논술 역사 입문서라는 점에서 확실히 달랐어요. 무엇보다 신뢰가 갔던 이유는 전·현직 초등학교 교사 네 분이 함께 만든 책이라는 점이었어요. 실제 교실 수업과 아이들의 반응을 잘 아는 선생님들이 만든 책이라서인지, 내용 구성부터 흐름까지 아이 눈높이에 딱 맞게 느껴졌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부분은 실사 이미지와 함께하는 문제 풀이예요. 교과서에서 보던 딱딱한 그림이 아니라 실제 사진과 자료를 활용해 역사적 상황을 이해할 수 있어서 몰입도가 높았습니다. 이미지를 보고 생각을 정리한 뒤, 자신의 생각을 글로 써보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다 보니 역사 논술 연습으로도 충분했어요. ‘역사 논술’이라는 제목이 전혀 부담스럽지 않게 다가온 이유이기도 합니다. 중간중간 배치된 쉬어가는 코너도 정말 마음에 들었어요. 역사 공부를 하다 보면 자칫 지루해질 수 있는데, 이 코너 덕분에 아이가 흐름을 끊지 않고 끝까지 집중할 수 있었어요. 그래서 “조금 쉬었다가 다시 해볼까?”라는 말이 아니라, 스스로 다음 장을 넘기더라고요. 무작정 외우는 역사가 아니라, 읽고 생각하고 쓰는 역사. 열려라 역사 논술은 역사 공부가 처음인 아이에게도, 논술을 어렵게 느끼는 아이에게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책이에요. 초등 역사 문해력, 사고력, 그리고 글쓰기까지 함께 키워주고 싶은 분들께 꼭 추천하고 싶은 역사 논술 입문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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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저희 집 예비 초6 어린이가 5학년 2학기 사회 시간에 역사를 배웠지만 워낙 범위가 방대하기 때문에 방학에 좀 더 깊이 있는 역사 공부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방학때 역사 관련 책도 많이 읽을 예정이었지만 좀 더 비판적인 사고를 하기 위해서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필요했다. 그때 마침 <열려라 역사 논술>이라는 책을 체험 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겨서 이번 겨울 방학에 열심히 같이 해보리라 다짐했다.
< 2월 : 조선 - 실학과 개혁의 바람 >
5학년 2학기 학부모 참관수업에서 했던 주제가 조선과 명나라 그리고 후금의 관계에 관한 것이었다. IB수업이어서 그랬는지 모르겠지만 수업 자체가 너무 어려워 보였고 배경지식이 없이는 수업이 힘들어 보였다. 집에와서 물어보니 아니나 다를까 잘 이해를 못하고 있었다. 그래서 이 기회에 병자호란에 대해서 깊이있게 탐구해 보기로했다. 1 . 사건 탐구 - 병자호란
사건 탐구에서는 병자호란이 조선과 청나라 사이에 벌어진 전쟁이고 인조가 강화도로 피란하려했지만 결국 남한산성으로 들어갔으나 포위 당해 결국 삼전도에서 청나라 황제에게 항복했다는 내용의 글을 읽고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오른쪽에있는 문제를 풀어본 병자호란의 내용을 바탕으로 자신의 생각을 써보는 부분이 있다. 학교에서 교과서에서 배웠던 내용과 앞에서 읽은 병자호란의 글을 읽고 저희 예비 초 6학년 어린이는 '내가 인조였다면 명나라와의 의리를 지켰을까? 라는 부분에 자신도 인조와 같이 명나라의 의리를 지켰을 것이라고 한다. 임진왜란에 도와 주었기 때문에 명나라를 도와주어야 하고 척화파의 입장에서 청나라를 멀리 해야한다고 했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병자호란에 관한 여러가지 책들을 빌려와서 같이 읽어보았다. 사실 혼자읽기는 조금 어려운것 같아 같이 읽었다. 2. 국가유산탐구 - 병자호란의 국가유산탐구에서는 인조가 강화도로 피란하지 못하고 남한산성으로 들어가게 되었던 역사적인 그 장소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있다. 남한산성은 단순히 아픈 역사를 담고 있는 장소가 아니라 반드시 기억해야 할 중요한 유산이기 때문에 2014년 6월 유네스코 세계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는 내용이 나와있다. 그리고 병자호란때 도망간 양반을 인터뷰 한다고 상상하며 글을 쓰는 부분이 있다. 좀 더 배경지식과 깊이 있는 공부가 필요 한것 같아 관련책은 지속적으로 읽어 보았다. 3. 타임머신 - 실학이 제대로 꽃피웠다면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을 겪으면서 나라의 힘이 약해졌고 백성들은 더욱 가난해졌다. 하지만 강한 권력을 가진 세력들은 변화를 쉽게 받아들이지 않았다. 그때 정조는 나라를 새롭게 바꾸기 위해 개혁정책을 만들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려고 했다.
이런 '실학 사상이 병자호란 전에 있었더라면? '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의 그때로 돌아가 병자호란 당시 실학사상과 같은 새로운 것들을 받아들였다면 병자호란이 일어났을까? '라는 물음에 대해 아이와 더 이야기를 나누었다. 광해군과 인조의 정치 그리고 삼학사와 강홍림등 관련책을 읽었다.
그리고 한국사 신문이 있는 페이지를 읽으며 척화파와 주화파에 관해서도 이야기를 나누었다. '병자호란은 막을 수 있었을까?' 라는 질문에 대해서 아이랑 생각해보았다. 처음 병자호란에대해 교과서에 있는 피상적인 내용만 배웠을 때에는 당연히 명나라의 편에서 명나라를 돕고 청을 배척 해야한다고 이야기 했다. 하지만 이 책으로 공부하며 병자호란을 마지막 부분에 이르러서는 광해군처럼 중립 외교를 펼치며 새로은 것을 받아들이고 청을 배척하지 않았더라면 정묘호란이나 병자호란이 일어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라고 이야기 했다.
<열려라 역사 논술> 책으로 아이랑 같이 공부를 해보았다. 처음에 이 책을 받았을때는 1달에 1개의 주제로 하기에는 책의 내용이 너무 부족한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했다. 하지만 도서관에서 관련 책들을 찾아서 읽으며 배경지식을 늘려가면서 좀 더 깊이 있는 공부를 하기에는 너무 좋은 책이었다. 내용을 3단계로 생각해 볼수 있는 부분이 좋았고" ~라면? "이라는 질문을 제기하여 아이가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주는 부분이 제일 좋았던것 같다. <열려라 역사논술>은 앞으로 역사를 배울 5학년 친구들과 5학년에 역사를 배웠던 6학년이 역사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것 같다. * 좋은 책 체험기회 주셔서 감사합니다^^ #리뷰어클럽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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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력, 문해력, 사고력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엄마 입장에서는 일단 이 부분이 가장 만족스러웠구요. 교사 입장에서는 자연스러운 흐름으로 역사 수업을 이어갈 수 있는 구성이 좋았어요. 또 계기교육까지 챙길 수 있으니 좋더라고요! 사용하기에 따라서 10분 계기교육, 40분 역사수업, 80분 역사 심화수업까지 다 가능한 교재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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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제공* 열려라 역사 논술 책쓰샘 ㅣ 뭉치 『열려라 역사 논술』은 역사 공부를 조금 다르게 시작해 보고 싶은 아이들에게 잘 어울리는 책이다. 연표를 외우거나 사건을 줄줄 암기하는 방식이 아니라, 글을 읽고 의미를 이해하며 생각을 넓혀 가는 흐름으로 구성되어 있다. 역사를 통해 사고력과 문해력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설계된 점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다. 책은 고조선부터 현대까지 우리 역사에서 꼭 알아야 할 주제들을 열두 달의 흐름에 맞춰 풀어낸다. 설날, 3·1 운동, 광복, 한글, 민주주의처럼 교과 과정에서도 중요하게 다루는 내용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학교 수업과의 연결도 자연스럽다. 각 주제는 길지 않은 글로 정리되어 있어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읽다 보면 역사적 사건의 맥락이 차근차근 이어진다. 특히 인상적인 부분은 읽고 끝나지 않도록 돕는 질문과 활동이다. 본문 뒤에는 생각을 확장할 수 있는 질문, 토론 주제, 글쓰기 활동이 이어지며 아이 스스로 생각을 정리하고 표현하도록 이끈다. 정답을 맞히는 데 집중하기보다, 자신의 관점으로 역사적 사건을 바라보고 의견을 말해 보게 하는 구성이다. 다양한 토론 방식이 소개되어 있어 역사 수업이 훨씬 생동감 있게 느껴진다. 『열려라 역사 논술』은 역사를 어렵게 느끼는 아이들에게도 좋은 출발점이 된다. 짧고 명확한 글, 풍부한 배경 설명, 그리고 생각을 끌어내는 질문들이 어우러져 역사에 대한 부담을 줄여 준다. 과거를 이해하며 현재를 바라보고, 나아가 미래를 생각하는 힘까지 키워 주는 책으로, 역사 문해력과 논술의 기초를 함께 다지고 싶은 경우에 추천하고 싶다. #열려라역사논술 #뭉치출판사 #책쓰샘 #역사책추천 #초등논술추천 #초등추천도서 #도서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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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문해력, #사고력, 을 높이는데 #역사논술, 만 한게 없다고 생각이 들어서 더군다나 고학년쯤 되면 역사를 깊이 있게 다루어 봤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어요 고조선에서 부터 현대까지 딱 알아야할 주제들로 꾸며져 있는것을 볼수 있답니다 나라의 탄생에서 부터 고려에서는 바닷길 문제를 들여다볼수 있고 조선, 현대로 들어와 생각해볼 주제들로 짜여져 있는걸 알수가 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