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님이 사랑에 대한 여러가지 이론을 빌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해주셨어요. 책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 하는 생각도 좀 있었고, 책에 쓰인 내용이 사랑인가? 약간 직관적으로 느껴지지 않았던것 같은데 북토크 듣고 이해했습니다! 또 내 주변을 사랑하려면, 자기 이해(구린 점까지)부터 시작 해야 한다는 것 또한 정말 동의하는 말이었어요. 모두들 동반자적 사랑을 합시다^*
작가님이 사랑에 대한 여러가지 이론을 빌어, 책에 대한 이야기를 쭉 해주셨어요. 책 제목을 왜 이렇게 지었을까..? 하는 생각도 좀 있었고, 책에 쓰인 내용이 사랑인가? 약간 직관적으로 느껴지지 않았던것 같은데 북토크 듣고 이해했습니다! 또 내 주변을 사랑하려면, 자기 이해(구린 점까지)부터 시작 해야 한다는 것 또한 정말 동의하는 말이었어요. 모두들 동반자적 사랑을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