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도 그리운 고향이 있어요. 못가는 곳도 아니고 아직 가족들도 그 곳에 살아요. 그런데 내 고향은 추억 속에만 있어요. 꿈에 보면 그립고 생각하면 눈물나는 아름다운 공간들이 .... 지금은 없거든요.지리산이 키운 청년 정정환님의 글은 구구절절 아름답고, 찌릿 찌릿 통하는 아픔이 있어서 책장을 넘기는 동안 눈물이 났어요. 생명을 대하는 마음도 아름다운 청년, 정정환님의 앞
저에게도 그리운 고향이 있어요. 못가는 곳도 아니고 아직 가족들도 그 곳에 살아요. 그런데 내 고향은 추억 속에만 있어요. 꿈에 보면 그립고 생각하면 눈물나는 아름다운 공간들이 .... 지금은 없거든요. 지리산이 키운 청년 정정환님의 글은 구구절절 아름답고, 찌릿 찌릿 통하는 아픔이 있어서 책장을 넘기는 동안 눈물이 났어요. 생명을 대하는 마음도 아름다운 청년, 정정환님의 앞날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