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쩌다가 알고리즘으로 인해서 보게되었는데 처음 봤을 때 표지가 너무너무 이뻐서 홀린듯이 결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빨리 구매하시면 소책자도 주시니 빨리 얻으시길.. 그리고 그림체로써 이야기를 하자면 한 권에 만원이어도 구매할 그림체입니다..작가님이 그림을 엄청 잘그리세요 내용도 완전 재밌음 ㅠㅠ |
|
모리 모요리 작가님의 이그나트의 신부 1권 리뷰입니다.
모리 모요리 작가님 이름은 들은 적이 있는데, 홍대 애니메이트 전시회때문에 이 작품을 알게 되었습니다!! 15금 비엘은 별로 안읽는편인데 재밌게 읽었어요!! 2권 내용 너무너무 궁금합니다🥹🥹 |
|
이그나트의 신부 1권은 정략결혼을 통해 한 여성이 ‘이그나트’라는 권력가 혹은 특별한 존재와 얽히면서 시작되는 로맨스 판타지다. 처음에는 서로의 목적과 입장이 완전히 달라 차갑고 거리감 있는 관계로 시작하지만, 같은 공간에서 지내며 점차 상대의 진짜 모습을 알아가게 되는 과정이 중심이 된다. 특히 남주인 이그나트는 겉으로는 냉정하고 접근하기 어려운 인물이지만, 여주인공 앞에서는 예상 외의 감정 변화나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면서 긴장감과 설렘을 동시에 만든다. 여주인공 역시 단순히 보호받는 존재가 아니라 자신의 위치와 선택을 고민하며 관계 속에서 점점 주체적으로 변해 간다. 이 작품의 매력은 ‘거리감 있는 관계’에서 오는 서서히 쌓이는 감정선이다. 즉각적인 애정 표현보다는 서로를 관찰하고 이해하는 과정이 길게 이어지면서, 작은 행동 하나에도 의미가 생긴다. 덕분에 로맨스 특유의 설렘이 천천히 누적되는 타입의 작품이다. 작화는 안정적이고 분위기 연출이 강점이다. 궁정이나 저택 같은 배경의 디테일과 인물들의 표정 변화가 잘 살아 있어 감정선을 따라가기 좋다. 다만 1권은 세계관과 관계 설정에 집중되어 있어 큰 사건 전개는 비교적 적은 편이다. 평점: 8.8/10. 차갑게 시작해 서서히 녹아드는 관계의 재미가 돋보이는 로맨스 판타지의 시작이었다. |
|
모리 모요리 작가님의 이그나트의 신부 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예민하신 분은 피해주세요! 용의 신부라니 소재부터 맛도리인데 작화가 진짜 너무 아름답습니다... 정말 좋아하는 작가님이에요. 얼른 2권도 만나보고 싶습니다. |
|
신비로운 설정 속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인물들 사이의 거리감과 긴장감이 섬세하게 그려진다. 운명처럼 이어진 관계 속에서 감정이 서서히 쌓이며 몰입도를 높이고, 잔잔하지만 의미 있는 전개가 이어진다. 고요한 분위기 속에서도 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게 만드는 첫 권이다. |
| 처음 발매됐을때 못샀다가 품절나고 재입고 되어서 드디어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작가님 전작에서도 느꼈지만 작가님이 정말 흑뱃원고 잘그리시는것같습니다 볼때마다 감탄하게 되네요!이미 이부분만으로도 소장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
모리 모요리 님의 이그나트의 신부 1 리뷰입니다. 너의 밤에 닿는다와 수가 외향적으로 닮았네요 ㅋㅋㅋ 공도 비슷할까 했는데 완전 달랐습니다. 수 외향만 소나무 취향이신 걸까요 여기 수는 성격도 당찬 면이 있습니다 1권은 서로의 과거와 약간의 호감을 쌓는 단계네요 리타의 무늬? 가 무엇인지 왜 생겼는지 궁금해요 리타가 얼른 이그나트의 새 망토도 만들어줬으면 좋겠습니다 ㅋㅋㅋ |
|
작가님 전작을 재밌게 봐서 바로 구입했어요. 소책자 외에 설명은 없는데 부록으로 포토카드가 더 있어요. 그게 엄청 예뻐요. 전작처럼 리타가 외모에 비해 마음이 더 단단하고 강한 부분이 좋았어요. 과묵하지만 다정한 이그나트랑 리타가 정말 예쁘게 그려졌어요. 1권은 거의 시작 단계처럼 진행되어서 2권도 빨리 보고 싶네요. |
|
이전 작품 ‘너의 밤에 닿는다’ 를 정말 좋아합니다. 새로운 신간이 나와 바로 구매했는데 역시 그림은 물론 내용도 무척 마음에 들었어요. 더 깊은 이야기가 궁금해지네요. 잔잔하면서도 흐름이나 작화 덕분에 여러모로 뭔가 웅장함을 줘요. 두 인물이 가까워지는 모습도 너무 좋네요. 2권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
| 모리 모요리 작가님의 이그나트의 신부1권 후기입니다. 작가님의 이전작이 너무 아름답고 보고 충격을 받아서 후속작 나오자마자 달려와서 샀습니다. 이번에는 단편이 아니라 장편이네용..역시 수려한 작화..미친 스토리..최곱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