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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과역량과 수능사고력을 키우는 종합 전략서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입니다. 세특과 수능 통합전략서를 어떻게 구성할지 교과서를 통해 만난 인물로 자연,과학,수학,의학,약학,공학에 필요한 포인트를 알려줍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에는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진로 연계 세특 완성 가이드를 잡을 수 있습니다. 학생이라면 자신의 진로 관심사와 연결되는 인물을 찾아 심화 탐구의 출발점으로 삼을 수 있습니다. 또 학무모라면 자녀의 진로 관심사와 인물을 연결해서 구체적인 진로 대화를 나눌 수 있습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 인물의 사진과 명언이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그의 주요업적을 설명해줍니다. 어린시절이야기부터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주변에 보이는 모든 현상을 스스로 확인하고 싶어했습니다. 의학을 공부하라는 아버지와는 반대로 몰래 수학강의실에서 자유낙하, 원운동, 기하학 이야기를 좋아했다고 합니다. 정해진 수업에서 답을 찾기 싫어서 직접 실험해보고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고 합니다. 그 과정에서 갈릴레이는 "질문은 권위를 넘어설 수 있다"라는 말을 남깁니다.
주요업적 4가지를 통해서 과학 이론 연계 탐구 주제를 정해봅니다. 등가속도 운동에서는 3가지 정도의 주제를 잡을 수 있습니다. 그중 두번째 주제를 잡고 탐구 설계한 예시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주제에 대한 탐구목표와 선정 이유를 통해 주제에 대한 서론,본론,결론을 적고 교내 후속 활동으로 마무리 합니다.
탐구 활동 수학, 과학, 창의공학으로 분류해서 해당 교과에서 탐구 주제를 정합니다. 교과 연계 탐구 활동에는 각 영역별로 다른 주제를 찾아 볼 수 있습니다. 공통수학을 통해서는 갈릴레이의 포물선 운동 분석은 이차함수의 최대·최소 개념이 자연 현상에 적용되는 대표적인 사례이므로 이차함수의 극값을 실생활 문제 해결에 활용하는 수학적 모델링의 기반이 됩니다. 과학의 역사와 문화에서는 갈릴레이의 지동설 옹호와 교회와의 충돌이 근대 과학 형성 과정에서 나타난 대표적 논쟁 사례이므로 사회·종교적 권위와 부딪치면서 과학적 소통의 한계를 드러냅니다. 창의 공학 설계는 갈릴레이의 망원경 개선과 실험 도구 제작 과정은 공학에서의 창의성이 어떻게 발휘되는지를 잘 보여줍니다. 독서 연계 탐구활동 다양한 관련 추천 도서 목록중에서 한권을 정해봅니다. 도서명을 정해 3~4가지의 탐구주제를 적고 탐구 활동 예시도 적어봅니다. 독서 연계 탐구 활동으로 정해진 도서는 <궁정인 갈릴레오>입니다. 이 책은 갈릴레이를 외로운 천재가 아닌 정치와 종교가 얽힌 사회 속의 과학자로 조명합니다. 과학 지식이 사회적으로 수용되는 과정의 복잡성을 보여주므로 탐구주제는 <지동설 논쟁에서 드러난 과학적 증거와 사회·종교적 권위의 충돌 분석>으로 정합니다. NIE 연계 활동을 통해 신물을 직접 읽어볼 수 있게 큐알 코드를 넣었습니다. 신문을 통해 실제 기사에 나온 자료를 읽고 느낀점을 적어봅니다. 마지막으로 세특에는 어떻게 적어볼 수 있는지 예시를 통해 <갈릴레오 갈릴레이> 인물을 통해 모든것을 담아 볼 수 있습니다. 인물의 업적부터 교과, 독서, 신문등으로 다양하게 설계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를 통해서 처음부터 원하는 인물이 없거나 원하는 주제가 없더라도 인물을 통해 배운 다양한 교과 내용이 주제로 분산되어 있으므로 내가 필요한 자료를 찾을 수 있습니다. 또 40명의 인물별 업적을 읽으면서 인물이해력을 높이고 교과서 속 인물에 새롭게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교과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가 되어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게 볼 수 있습니다. 책에 제시된 탐구 설계 예시를 참고로 해서 내가 생각하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찾아 낼 수 있고 수능대비와 대입준비를 할 수 있으므로 세특수능통합전략서로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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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진로엔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는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을 주제로 한 교과서 속 인물 40명을 철저하게 분석하고 탐구한 교과역량·수능사고력을 키우는 종합 전략서예요. 세특 작성의 방향성을 잡는 것만으로도 벅찬 고등학생에게는 교과연계 탐구설계, 독서연계 심화탐구, NIE 시사분석 수능대비 모두 아우르는 책으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지요. 교과서 인물 40명을 탐구함으로 인해 세특과 수능, 교과 역량을 모두 완성할 수 있다는데 세특 방향성을 정하지 못했어도 지금 당장이라도 읽어두어야겠다는 생각이 먼저 들더라구요. 이토록 확실한 내용으로 꽉 차있으니 대입준비가 처음인 학생 및 학부모에게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는 굉장한 수능대비 역량서로 다가오지요. 40명의 인물을 탐구하며 인물 이해력 상승은 물론 수능 대비 특급 비법서가 될테니 되도록 빠르게 접해서 읽고 진로 방향성도 잡고 세특도 잡으면 좋겠어요. #세특수능통합전략서 #대입준비 #교과역량 #인물이해력 #탐구설계 #수능대비 #교과서속인물로완성하는세특플러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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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글입니다. 세특에 대한 전략서인 세특플러스 2에는 과학적 업적을 이룬 40명의 위인을 다루고 있다. 위인의 일대기와 업적을 통해 과학분야에 대한 탐구를 할 수 있다. 기원전 위인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과학발전을 이루어온 분들을 탐색할 수 있으며 각자의 과학적 발견을 이루기까지 일대기를 통해 살펴보며 그 과정에서 정립된 이론들을 정리할 수 있다. 책에는 이러한 이론들을 바탕으로 어떻게 탐구주제를 정하면 좋을지, 어떻게 발전시켜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들이 담겨 있기 때문에 집중된 주제를 바탕으로 하나씩 살펴보며 세특을 쌓아가는 기초를 배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권과 마찬가지로 2권에서도 위인의 일대기를 바탕으로 업적을 이루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다. 한 가지를 집요하게 발전시켰을 것이라 생각했던 과학분야의 위인들의 이면도 같이 살펴볼 수 있는데 이를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데에도 도움이 된다. 업적 중심이 아니라 일대기를 먼저 살펴보는 것에 대해서 생각해보면, 무엇이든 한 번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을 수 있다. 그 집요한 과정들을 함께 살펴보며 그들이 이루어 낸 이론들을 통해 무엇을 탐구하면 좋을지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된다. 관점을 분석하고 비교하는 내용은 주제를 정한 다음 어떻게 방향성을 잡아갈지에 대한 가이드는 깊이있는 탐구를 고려할 수 있는 좋은 길잡이가 된다. 단순히 주제를 정해서 한 가지만을 가지고 탐구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관점을 통해 우리가 가져야 하는 자세에 대해서 함께 살펴보고 파악할 수 있다. 하나의 주제를 깊이있게 탐구함으로서 가질 수 있는 사고의 확장 과정도 눈여겨 볼 내용인데, 주제에 대한 내용이 끝이 아니라 더 나아가 탐구함으로써 과학인으로 가져야 할 태도에 대해서도 함께 배워나갈 수 있다. 독서와 관련하여서도 연계하여 읽어보면 좋을 책을 소개 하고 있다. 이 책을 읽으면 도움이 되는 이유가 함께 적혀있으니 탐구 주제를 정할 때 많은 책 가운데에서 막연하게 느껴진다면 세특플러스2 책에서 소개된 도서를 찾아 읽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을 것 같다. 핵심키워드 뿐만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탐구 주제, 후속활동 등 세특을 위한 탐구방향을 잡아볼 수 있도록 가이드 되어 있기 때문이다. 세특과 관련하여 관심을 갖고 앞서 읽어보았던 세특플러스 1이 인문사회와 관련된 내용으로 구성 되었다면 2편에서는 자연 과학 관련 위인에 대해 다루고 있다. 각 분야에서 집중적으로 분석해야 하는 부분이 다르기 때문에 계열별로 나뉘어 있어 1과 함께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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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고교학점제를 필두로 최근의 입시 방향이 많이 바뀌고 있습니다. 정시러, 수시포기 등 수능에만 올인 가능했던 현재 대입과 달리2028 이후에는 수능 뿐 아니라 학생부를 아예 포기하기 힘든 제도로 입시가 변모합니다. 탐구 능력을 평가하는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시기에 대한 대응을 위한 단비같은 안내서, 교과 역량을 키울 수 있는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를 강추하고 싶어요. 1권은 인문사회, 2권은 수학과학 분야입니다. 수능과 학생부를 동시에 아우를 탐구 역량을 키울 수 있는 탐구 활동 가이드라인이 절실합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2>는 수학 및 과학과 관련된 교과서속 40명의 인물을 소개합니다. 이들의 업적과 성과를 활용하여 탐구 활동서를 준비하고 세특 작성의 실전을 도와주는 정말 알찬 내용이에요. 어떤 분야로 교과와 연관이 되는지 '연계 탐구 주제'와 '탐구 설계 예시', '교과 연계 탐구활동'을 통해 내용을 살펴볼 수 있고, '독서 연계 탐구활동'에서는 추천도서 목록과 연계 탐구 활동의 가이드를 주기 때문에 관심 있는 분야나 주제에 대한 도서를 직접 읽고 탐구 주제에 대한 독후감이나 보고서를 준비하기에 넘 좋을 것 같아요. 꽤 두껍고 큰 책인데 관심있는 인물에 대해 발췌해서 참조하면 학기중에 활용하기에도 넘넘 강추일 것 같네요. 대입 준비를 위해 주변에도 많이 추천하고 싶은 책,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플러스 2>입니다. #세특수능통합전략서 #대입준비 #교과역량 #인물이해력 #탐구설계 #수능대비 #교과서속인물로완성되는세특플러스2 |
-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교과목 선생님이 수업에서 관찰한 학생의 학업 성취와 학습 태도를 기록하는 항목은 일반적인 시험만큼이나 중요하다. 그러나 세특이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다는 점은 다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럼 세특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까? 단순한 암기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동반한 지식을 평가하는 요즘 세특을 신경 쓰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누구에게는 이런 교육과정이 힘들 수 있지만 또 누군가에게는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하는 것이 관건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점을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과 2"에서 살펴볼 수 있다. 세특 플러스 1은 인문, 사회, 예술, 교육, 문학, 역사 속 40명의 인물로 완성되어 있으며, 세특 플러스 2는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구성되어 있다. 세특을 잘 준비 하고 싶다면 세특 플러스 1과 2를 함께 읽어 보는 것도 좋을 듯하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에서는 교과서 속 40인물들의 생애, 주요 업적, 사상, 시대적 배경부터 교과 연계, 독서 연계., NIE 활동까지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과학 이론 연구 탐구, 탐구 설계, 교과 연구 탐구활동(수학, 과학, 창의 공학, 생물, 국어, 물리학, 정보, 현대사회와 윤리, 사회 과제 등), 독서 연계 탐구 활동(추천 도서, 탐구활동), NIE 연계 활동(신문 읽기 및 연결 사유 찾기) 등 자세한 예시를 제공하고 있다. 사실 세특에 있어 막막하게 생각하고 있을 학생에게는 담비와도 같은 책이다. 세특에 대해 어려움이 있다면 '교과서 속 40인 인물'에서 시작하여 사고력을 확장할 수 있다. 세특 플러스 1과 2에는 지식을 실전에 직접 적용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해석하는 힘을 길러주어 정말 학습에 대해 자신감 뿜뿜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 정도의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학생에게 가장 필요한 책이자 또한 학부모 및 교사에도 좋은 교육 안내서로서 유용한 교재가 될 수 있다. 세특 플러스 2이지만 1도 욕심이 난다. 우리 아이의 꿈을 위해 도움을 줄 세특 플러스 조금 어려울 수도 있지만 분명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된다. 추천 추천! 정말 추천! 이 두 권을 읽고 나면 깊고 풍성한 새로운 힘을 가지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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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 자연 과학 수학 의학 약학 공학 교과역량 수능사고력을 키우는 종합 전략서 이제 2학년이 되는 딸아이 생기부 작성을 고민중이었는데요.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는 아이가 희망하는 자연.과학계열 쪽이라서 만나보면 좋을 것 같았어요. 세특이 살아나는 인물기반 탐구 구조 제공으로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방향을 잡아서 인물을 찾아보면 되겠더라고요.
가우디, 갈릴레이, 테슬라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의 생애와 수학 및 과학적 업적은 물론 교과연계, 탐구 확장, 세특 기재 예시까지 탐구 활동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학생 스스로 완성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구성했어요.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은 각 인물을 중심으로 탐구의 출발 → 사고의 확장 → 세특 기재 가능성 → 수능형 사고력 강화라는 종합적 구조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사고력을 한층 더 성정시키는 교과 세특 전략서로서의 강점을 모두 갖춘 도서입니다.
지난 수능에서 교과서 속 인물의 사상과 견해를 완벽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무려 3개 영역에서 출제되면서 암기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평가하는 교육이 필요한데요. 단순 정보 습득이 아닌, 지식을 실전에 적용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힘을 길러주는게 필요합니다. 인물 기반 세특 작성의 모든 것을 담은 실전서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입니다. 40명의 인물 중 아이의 진로 관심사와 맞는 인물을 함께 찾아보며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눠보기 좋을 듯 합니다. 대입준비 중인 고등 아이들에게 도움될만한 도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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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클럽 서평단으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는 교과역량과 수능사고력을 키우는 종합 전략서로 대입준비에 꼭 필요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최초의 인물기반으로 독서와 탐구 NIE 세특으로 이어지는 단 하나의 로드맵을 제공하고 있다.이 책은 단순한 암기를 하기보다는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동반하는 지식을 평가하고 가우디 갈릴레이 테슬라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들의 생애 수학 또한 과학적인 업적 탐구 활동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제공하고 있다.
학생 스스로 완성할 수 있도록 잘 구성하여 지루하지 않고 학습하도록 하였다.각 인물들의 정보에 대한 기본적인 것 보다 각 인물을 중심으로 탐구와 사고력 세특 기재 가능성 수능형 사고력 강화를 중심으로 학습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는 종합전략서이다.교과서 속에서 등장하는 40명의 인물들을 위주로 완성하는 세특 완성 가이드로 손색이 없다.
무조건 외우는 위주로 완성하는 학습방법이 아닌 활용하는 방법을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다.인물로 진로 탐구를 시작하고 교과목과 연계된 심화 탐구 주제를 설정하여 융합적 사고력을 향상시키기 그리고 차별화된 세특을 완성할 수 있다.또 교사가 할 수 있는 학습법과 학부모는 어떻게 풀어낼지 이 책에서 말하고 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에 나오는 5명의 선생님들이 심혈을 기울여 만들어간다.
수능대비 최초의 인물기반으로 세특 수능 통합전략서로 2026 수능사고력을 키우는 종합 전략서로 대입준비에 꼭 필요한 전략서로 학생들은 물론 학부모 교사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교과 인물 레퍼런스북이다.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는 교과역량과 수능사고력을 키우는 종합 전략서로 대입준비에 꼭 필요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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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특, 그 몇줄이 이런 과정을 거쳐서 완성되는 것이었다니..
내신이 조금 밀려도, 세특을 워낙 잘 써서 서울대 갔다는 이야기도 아 이 정도 실험하고, 써 냈다면 그 학생은 계속 공부를 해야하는 아이가 맞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입시 취지에만 잘 맞다면 굉장히 좋은 제도인데, 우선 우리집 아이는 어느정도까지 할 수 있으려나 걱정도 되고, 또 이런 상황에서도 일명 손 탄 생기부가 생기는 건 당연하겠구나 싶구요.
교과서에 나오는 인물들도 저희때랑은 완전 다르더라구요. 저희 집은 자연계 성향이라서 이 시리즈의 두번째 책으로 보았는데요.
저희 때 고등학교 수준이 아니라, 대학가서 교양강좌 일반 화학, 일반 생물학 시간이랑 전공 들어가서 앞에 과학사 부분에 나왔던 분들이 주르르르
요즘 공부 열심히 하는 애들은 정말 끝이 없겠구나 싶었어요.
40명의 교과서 속 과학자들을 선별해서 이들의 업적을 바탕으로 어떤식으로 탐구하면 되는지를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세특수능종합전략서입니다.
탐구 설계 뿐 아니라 수능 대비에도 도움이 되는 책인데요, 고등학교 가서 이거 준비하려면 과연 할 수 있을까? 엄마는 아득해지고 있습니다.
인류를 기아에서 구해낸 화학자, 하지만 전쟁용 살상가스를 만드는 일도 했던 프리츠 야콥 하버 부분으로 책 소개 해 드릴께요.
워낙 극적인 삶을 살았던 과학자라서 과학 윤리 측면에서 자주 이야기되는 사람입니다.
질소 비료를 만들때 핵심적인 방법인 하버 보쉬법의 창시자이면서도, 1차 대전에 쓰이는 여러 살상 가스를 만들었던 과학자이고 결국은 2차 대전 때 유대인이란 이유로 독일로부터 버림을 받고 쓸쓸하게 죽었습니다.
그의 아내이자 독일 최초의 여성 화학박사 클라라 이버마르는 살상 가스 공급에 반대하며 자살했습니다.
깔끔한 표로 이런 사실들이 정리되어 있어서 서술형의 책보다는 감정에 휘말리지 않고 더 차분하게 생각하고 토론하게 해주는 구성입니다.
과학이론 연계 탐구와 탐구 설계 예시, 이건 논문 작성하는 방법이네요.
차곡차곡 과학자로서의 준비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교육과정이구나 싶습니다.
달달달 외우는 암기식교육의 문제점을 극복하려고 만든 제도인데 모두 잘 할 수는 없고, 또 못한다고 무시하고 괴롭히고 그러면 안 될 일이고 참 어려운 일입니다.
교과 연계 탐구 활동도 과학 뿐만 아니라, 세계사(세계대전이랑 또 경제에 미친 영향을 생각하면 굉장하죠), 윤리과목과의 연계성도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교과 과정 전반에 대한 이해가 없으면 한발짝 떼는 것도 쉽지 않겠다 싶어요.
하지만 연구란 무조건 가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탐험가의 마음으로 진행해야 해요.
무슨책을 읽고 준비해야 하나, 추천 도서와 연계 탐구활동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NIE 연계 활동은 QR코드로 연결되어 있구요. 최신 기사 구성이라 아이에게 편하게 보여줄 수 있습니다.
신문 기사를 통해 여러가지 관점도 비교해 볼 수 있습니다.
엄마부터 차곡차곡 이 자료들을 읽고 아이와 함께 토론하고 준비해야겠다는 마음이 드는 책이예요.
#세특수능통합전략서 #대입준비 #교과역량 #인물이해력 #탐구설계 #수능대비 #교과서속인물로완성하는세특플러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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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최초의 인물 기반 세특·수능 통합 전략서(세특수능통합전략서)라고 해요 책에서는 자연·과학·수학·의학·약학·공학 분야의 핵심 인물 40명을 중심으로, 교과 개념이 어떻게 형성되었고 어떤 문제의식에서 출발했는지를 짚어줍니다. 이 과정이 단순한 인물 소개에 그치지 않고, 교과역량과 인물이해력을 동시에 키우는 구조로 설계되어 있다는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2026 수능에서 칸트 문제들이 이슈가 되었던 게 아주 인상 깊었어요 국어에도 영어에도 사탐에도 칸트와 함께 한 수능이었다죠! 현재 여러 고등학교에서 진로전담교사로 활약하고 계신 분들이 저자라 더 현실 반영된 내용들도 채워져 있답니다. 2026 수능과 이후 대입 개편에서 강조되는 방향을 고려할 때, 이 책은 사고의 틀을 미리 만들어주는 안내서에 가깝습니다. 의학·과학 계열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다면, 교과 개념을 인물의 연구와 연결해 이해하는 방식은 분명 강점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는 당장의 성과를 위한 책이라기보다, 앞으로 요구될 학습 방향을 미리 경험해보는 책이라는 인상이 강했습니다.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중학생 자녀에게 교과 개념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시각을 길러주고 싶다면 예습용으로 충분히 의미 있는 선택이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세특수능통합전략서라는 이름처럼, 교과역량·인물이해력·탐구설계를 한 번에 고민해볼 수 있는 책으로 고등학생 중학생 학부모 함께 고민하며 읽고 반영하고 대비하기 아주 실용적이고 효과적인 책인 거 같아요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2는 단순히 읽고 참고하는 책이 아니라, 실제로 어떻게 탐구를 시작하고, 사고를 확장해 세특으로 연결할 수 있는지를 단계별로 안내하는 실전 가이드서에 가깝습니다. 교과서 속 인물 40명을 중심으로 생애와 사상, 시대적 배경부터 교과·독서·NIE 활동까지 하나의 흐름으로 엮어 제시해 주어, 막연했던 세특 작성과 탐구 활동을 구체적인 과정으로 이해하게 해주는 책이랍니다. 교과 연계 세특을 실제로 완성해 나가기 위한 바이블로 가까이 두고 활용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