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어로스미스 광팬은 아니지만 디비디 하나정도 있으면 좋겠다해서 샀다. 내가 어쩌자고 저 영어로 씌어져있는 문구 해석을 안하고 덜컥샀는지 후회한다. 펌프라는 앨범을 만드는 과정을 디비디로 만든거다. 펌프앨범을 좋아하지도않고, 그들의 70년대를 생각해서 샀던게 그냥 큰 실수를 한거였다. 영어를 못하는것도 아닌데, 펌프를 만드는 과정을 담은거란 저 문구를 그냥 놓친게 날 너무 열받게한다. 만약.........저 문구를 한글로 해석해놨더라면...아마도 에어로스미스 광팬아닌이상-그것도 펌프앨범 나온지..무지 오래되었는데-아무도 안살거라 확신한다. 우연히 산 칩트릭디비디가 좋아서 이것도 비슷하지않을까 했다가........정말 돈아깝단 생각이 확든다. 앞으로 별 문구가 없는것은 꼭....해석을 하고 사야겠다 다짐한다. 과연 이디비디 수입한분은 이내용을 다 알고있었을까? 궁금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