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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중국어를 중급을 한 번씩 구매에서 공부를 하곤 했었는데 충급이 독학하기에 제 실력에 조금 상위클래스인 것 같아서 이번에는 초급을 사서 초심으로 돌아가자 하고 살펴보았습니다. 그런데 이번엔 초급은 또 너무 쉬운 것 같아서 약간 후회가 되기도 합니다. 1월달 교재의 내용은 고마워, 국수, 아침 인사, 식사를 하는 상황, 영화, 경험, 아플 때와 같은 내용의 챕터들이 12개가 있네요. 송지현 선생님과 밍양양 선생님의 궁합이 잘 맞아서 내용 자체는 좋은데 초급은 제게 조금 너무 쉬워서 지루한 것 같고, 중급은 조금 어려워서 어느 레벨에 맞춰서 공부를 해야 할지 조금 고민이 되는 시기입니다. 어쨌거나 2026년도 중국어 영어 일어. 모두 열심히 조금씩이라도 꾸준히 공부를 해서 꼭 외국어 실력을 늘려 여행가서 사전을 찾지 않고 프리토킹을 해보는 것이 목표인데 꼭 성공해보고 싶습니다. #연말리뷰 |
| 중급을 보기에는 아직 실력이 안 되는 것 같고 초급은 쉬울 것 같았는데, 책을 펴니 초급이라고는 하지만 도움이 되는 것 같아요. 유용한 표현도 있고,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지기 좋은 것 같네요. 새해에는 꾸준히 다시 공부해 보려고 합니다. 늘 ebs 책은 유익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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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 라디오 초급 중국어 2026년 1월호다. 중국어를 어느 정도 할 수 있는 사람보다 중국어 초보에게 더 추천한다. 이번에는 고마워, 나는 국수 먹는 거 좋아해, 좋은 아침이에요 등 여러 표현이 있다. 이미 알고 있는 표현도 있어서 부담없이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