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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년 25년에 되는 대로 한 번씩 구매를 해서 귀가 트이는 영어를 듣기는 했는데 정기구독을 안하니 할 때가 있고 안 할 때가 있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신년 맞이로 새해다짐 겸 다부지게 마음을 먹고 1월 교재를 미리 구입했습니다. 귀가 트이는 영어는 피터 선생님과 이현석 선생님의 케미도 좋지만 영어 공부도 하면서 더불어 시사 주제를 다뤄서. 시사 상식도 함께 늘릴 수 있어서 참 좋은 것 같아요. 이번 주제도 2026년 떠오르는 글로벌 여행지 1위, 성공한 사람들의 습관, 일론 머스크에 대한 주제, 워렌 버핏의 게획, 빌게이츠, 디즈니, 퇴직후 생활, 월마트 NVIDIA, 타코벨, 가계부채로 심각해지는 경제적 양극화 현상, 구글 반도체 AI 시장, AI가 불러온 대량 해고사태, 에어비앤비 CEO의 이야기 등 전세계에서 가장 핫한 토픽들에 대해서 모두 다루고 있기 때문에 따로 시사 저널을 읽지 않아도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재미있게 시사 상식을 늘릴 수 있어서 그 점이 가장 마음에 드는 점입니다. #연말리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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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월 학생때처럼 꾸준히 부지런하게 만드는 나의 습관입니다. 조금씩 천천히 늘어가는 나만의 실력 그것이 ebs 입니다. 지하철 조그만한 자리에 앉아 아침마다 나를 일깨우는 고마운 녀석 아주 만족스럽습니다. 벌써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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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초가 되면 항상 구매하는 학습서 입니다. 라디오와 함께 병행하면 학습효과가 배가 돼요. 혼자서는 이해하기 어려운 뉴스 지문들을 선생님들의 해설과 함께 하니 이해가 잘 되고, 시사상식도 덤으로 챙길 수 있어서 정말 유익합니다. 매일 꾸준히 하고 싶어요. |
| 내년에 영어 발표할 기회가 있을 것 같아서.. ;ㅂ; 영어공부를 좀 더 열심히 해보려고 해요. EBS 교재를 이북으로 구입해도, 필기하기가 편해서 좋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늘 이북으로 구입합니당 :) 내년에 더 열심히 해볼게요!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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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영어의 해로 만들어보려고 야심차게 주문해 보았습니다. 비록 몇일 늦게 주문해서 처음은 몇단원은 놓쳤지만 그래도 시작이 반이다?! 네..반이니까요 귀트영으로 영국영어 들으면서 올해 열심히 영어공부 해보겠습니다 끝까지 꾸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