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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운좋게 부사장님의 저자직강(?)을 들을 수 있었고, 그후부터 저도 5년후의 제모습과 방향성을 가지고 사는 훈련을 해오고 있습니다. 저도 2차례 커리어비전을 만들어 보았고 어느것은 잘 달성되었지만 어느것은 아쉬운 부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확실한 건 이런 비전을 생각 안하고 사는 것보다는 훨씬 발전된 제가 되었다는 것입니다. 이번 출간하신 책을 읽으면서 다시한번 실천할수 있는 넛지를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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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또 하나의 자기계발서겠지'라는 생각이 들었지만, 저자가 35년간 실제로 실천하고 검증한 구체적 방법론을 접하면서 신뢰감이 생겼습니다. 특히 "회사의 성장에 내가 어떻게 기여할까"가 아닌 "나의 성장을 회사 성장과 어떻게 일치시킬까"라는 관점의 전환이 인상적이었고, 회사를 다니면서도 나 자신을 잃지 않을 수 있다는 희망을 발견했습니다. 5년이라는 기간 설정도 절묘한데, 너무 짧지도 길지도 않아서 현실적으로 목표를 세우고 실천할 수 있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막연하게 "열심히 살아야지"라고만 생각했던 제게 구체적인 나침반을 준 책이라고 느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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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직장을 시작하는 신입 사원뿐만 아니라 30년차 직장인에게도 향후 커리어를 어떻게 가져가야 하는지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한번쯤은 읽어보고 5년 뒤 나의 모습을 생각해봐야 하는 책이네요. 특히 커리어로 고민하는 직장인에게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팁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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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으로서 읽는 내내 마음에 울림과 경적이 동시에 있었던 책입니다. “왜 이 회사에 다니고 있는가, 나는 무엇을 위해 일하고 있는가”라는 질문을 피하지 않고 마주하게 만들었습니다. 특히 5년 커리어 비전을 세워야 한다는 메시지가 강하게 다가왔습니다. 막연히 열심히 일하는 것과 방향을 정해 준비하는 것은 전혀 다르다는 걸 다시 한 번 깨닫게 해줍니다. 준비하는 사람에게 기회가 온다는 말, 회사에서 가치 없는 일은 없다는 관점도 인상 깊었습니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회사라는 공간 안에 생각보다 많은 성장 기회와 메인 스트림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현실적으로 설명해 준다는 점입니다. 왜 힘들어도 핵심 업무에 집중해야 하는지, 왜 스스로 경쟁력을 만들어야 하는지를 납득하게 합니다. 각 장마다 정리된 요약도 있어 곱씹으며 읽기 좋았습니다. 읽고 끝나는 자기계발서가 아니라, 지금 내 태도와 시간 사용 방식을 다시 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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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년후, 길면 길고 짧으면 짧은 시간… 방향과 목적이 있으면 그걸 이룰수 있다는 체험담이 생생했다. 단순히 회사생화 성공방법을 알려주는 커리어 책이 아니라, 작가 인생 경험에 적용해본 결과물이어서 나도 이 책을 따라해보고 싶다. 5년후, 나는 과연 어떤 모습이 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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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35년간의 직장생활에 대해서는 아주 간략히 혹은 압축적으로 써놓긴 했지만, 분명 치열했을 것이라 믿는다. 한줄로 써진 '5년간의 새벽 영어회화 공부' 라는 글귀는 일반인들에게는 상상을 초월하는 삶의 루틴중에 하나라고 생각해도 무방할 것이다. 5년뒤를 생각하는 것은 중기계획 등을 수립함에 있어 지극히 당연하다 할 수 있을 것이다. 대충 언제쯤 집을 사고, 어떤 직급의 어떤 자리를 맡겠지. 정도의 생각은 생각으로 그치는 한이 있더라도 분명히 우리의 머리를 스칠 것이다. 그러나, 그것을 직접 쓰고 쳐다보고 달성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다양한 자기개발서에서 말하는 목표를 잊지 않고 정진하려는 스스로를 격려하고 북돋우는 활동일 것이다. 속도감있게 읽을 수 있는 저자의 편안한 서체와 이야기의 흐름은 2026년을 시작하는 이들에게 작은 희망 혹은 목표의식을 줄 수 있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