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마크 3권 리뷰입니다
1학년생 엘드가 마물한테 잡혀간 걸 계기로 잠시 협력하는 토르크와 알마크인데요
이번 편은 사실상 토르크의 재발견이네요 해리포터의 말포이마냥 자꾸 시비걸어서 짜증나는 캐였는데 애가 은근히 괜찮은거 같음...
그리고 자꾸 흑막인척 하는 캐가 있는데 얘 정체가 뭔지 궁금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