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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정말 몰입해서 읽었던 터라 후속권 소식에 망설임 없이 바로 장바구니에 담았습니다. 이번 2권에서도 특유의 서늘하고 기괴한 분위기가 연출과 아주 잘 어우러져서 숨도 안 쉬고 정독했네요. 미스터리한 서사가 한층 더 깊어져서 읽는 내내 긴장감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이런 장르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꼭 소장해야 할 명작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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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서는 1권에 이어 옴니버스 방식으로 호러 에피소드들이 실제 사건을 추적하는 느낌으로 진행되면서 각 에피소드와 관련된 내용들이 긴키 지방의 어느 특정 장소와 연결되면서 진상이 하나씩 드러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습니다. 일단 작가의 그림체가 은근히 소름끼치면서 원작의 이야기들을 시각적으로 잘 표현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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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소설을 만화화한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2권입니다. 1권을 꽤 재미있게 보았기 때문에 후속권을 기대했는데, 이렇게 나와주었네요. 특정 장소에 대한 괴담을 사연화하여 전달하는 방식이라 자연스레 방향을 따라가다보면 묘한 현실감이 있어서 소름이 돋기도 해요. 표지 그림의 강렬함도 포함되지만, 본편에서의 기괴한 장면을 표현한 그림들도 아주 오싹합니다. 특히 '자살 명소'가 따로 있는 모 맨션에 입주자가 된 어머니를 둔 남성의 사연과 절대 사람이 붙일 수 없는 곳까지 존재하는 미스터리한 스티커 사연이 흥미로웠습니다. 늘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장면에서 끝이 나기 때문에 얼른 3권이 보고 싶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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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2권 입니다. 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는 원래 인기 높은 일본 공포 소설입니다. 베스트셀러 차트에도 당연히 상위권에 올라가 있으며 원작을 기반으로 한 실사 영화도 개봉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리고 소설의 확장성은 만화책까지 이어졌는데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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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키 지방의 어느 장소에 대하여 2권 리뷰입니다 처음 접했을때 원작 소설과 비교하며 어떤걸로 구매할까 고민했는데 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그림과 함께 보는 맛이 있을거 같더라구요 총 몇권일지 몰라도 빨리 나왔음 좋겠네요 산과 관련된 정체불명의 존재들의 정보가 모일수록 오자와의 취재는 점점 보기에 불안할 정도로 집요해진다 |
| 어느정도 기대를 가지고 1,2권을 구매했는데 1권 읽을때부터 조금 그랬는데 2권 읽어도 저한테는 너무 재미없네요ㅠ 만화책 좋아하는 중학생 아들에게 줬는데 아들도 재미없다고 하네요.. 그림은 좋은데 내용이 끌리지 않아서 많이 아쉬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