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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고전소설을 추천하기 위해 이번에 새로 나온 신간을 소개하려고 해요. 점을 볼 수 있는 호랑이라니! 책을 보는 순간 너무 궁금하더라고요. ㅎ 운명을 맞출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천호냥 그런데 어떻게 보면 호랑이가 아니라 귀여운 고양이 같기도 하고 말이죠.ㅋ 도대체 얼마나 재미있는 운명들을 만나게 될지 천호냥과 함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세상에서 가장 멋진 천호냥님이 점괘를 치시겠다! 말투도 깔칠한데 생긴 건 호랑이가 아니라 귀여운 고양이 같아서 ㅎㅈㅎ 사랑받을 수밖에 없는 캐릭터네요. 하늘나라와 인간관계를 이어주는 천범산에 살고 있는 신령인 천호냥은 운명을 볼 수 있다고 하는하는데요. 천호냥은 천범산의 문지기 임무를 맡은 어느 날 게으름을 피우다가 큰 사고를 치고 말았지 뭐예요? 그 사고가 뭐냐면 월식이 있는 날 열리는 천계의 문을 지키는 문지기 역할을 해야 하는데 그 문을 제때 닫지 못했대요. 글쎄! 그래서 특별한 운명을 가진 아이들을 놓치고 말았던 거예요. ㅜㅜ 그래서 인간계에서 사라지고만 이 특별한 아이들은 찾아오라고 혼쭐이 나고 천개에서 쫓겨나 인간계로 내려가게 되는데요! 거기서 만난 것이 바로 설아예요. 천호냥의 점괘에 따르면 설아의 주변에 바로 그 특별한 아이인 아기 장수의 운명을 타고난 아이가 있다는데.. 아기 장수라니! 갑자기 나타난 이 등장인물이 설아의 주변 인물이라는 것에 다시 한번 등장인물들을 곱씹어 보게 되더라고요. 초등고전소설이라고 해서 읽기 시작했는데 과연 고전 소설로의 스토리 전개가 어떻게 펼쳐질지 너무 궁금한 거 있죠? 영웅이 될 운명을 타고 났으나 그 뜻을 제대로 펼치지 못하고 억울하게 사라진 아기장수! 이 이야기는 우투리 설화를 모티브로 했어요 드디어 초등 고전 소설이 나오는군요. 한국 설화 중에도 정말 재미있는 이야기가 많은데 이렇게 만나지다니! 어쨌건^^ 이런 특별한 아이들이 한국 고전에 나오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만나볼 수 있게 구성이 되어 있어요. 천호냥이 놓쳐버린 특별한 아이들 중에 첫 번째 친구가 바로 이 아기 장수거든요 모든 건 네 마음속에 있어. 네가 스스로 선택하는 거야 운명이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 가는 것! 천호냥은 설아의 주변에서 드디어 그 특별한 아이를 찾게 되지만 그것이 그 아이를 행복하게 해 줄 지는 알 수 없는 일이에요. 천호냥의 실수로 인간계에서 불완전한 상태로 태어난 아기 장수는 운명의 부작용을 겪게 되었거든요. 누군가를 도와야 하는 상황에 자꾸 직면하고 돕지 않으면 몸에 이상한 현상이 일어나는 부작용이에요. 평범한 삶을 바라는 아이지만 자신의 운명 앞에서 혼란을 느끼고 그 과정에서 만난 천호냥은 이 아이를 어떻게 이끌어가게 될지!! 이야기 속에 빠지고 빠지면서 한 권을 다 읽을 수 있을까 하고 걱정했던 저의 염려가 큰 기우였다는 걸 마지막에 느끼게 되었어요. ㅎㅎ 능청맞긴 해도 재치있고 말투는 까칠하지만 속이 깊은 천호냥! 불완전한 운명으로 태어난 아이들을 모두 찾아서 인간계의 혼란을 해결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너무나도 유쾌하고 매력적인 초등고전소설 다음 권을 기다려 봅니다.!! #운명해결사천호냥, #아기장수, #자아정체성, #고전동화, #초등고전소설, #판타지책, #한국설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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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천호냥1편을 못봐서 아이가 흥미를 못붙일줄알았는데 너무 재밋게 읽더라구요! 야흥야흥 운명해결사 천호냥2는 전통 설화 장화 홍련을 배경으로 귀여운 주인공 천호냥이 펼치는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판타지 동화로 늘 티격태격하던 쌍둥이가 서로의 남모를 고민과 부담감을 깊이 이해하게 되는 가슴 따뜻한 성장스토리인데요 순서가 웃기지만 2편 너무 재밌게읽고 1편도 읽어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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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제법 무서운 표정을 해보이는 천호냥은 점괘를 보는 천범산 영물 호랑이에요 이름에 냥이 붙은건 동그랗고 귀여운 뱃살 등은 고양이 같기도 해서인데요 월식 날 많은 신과 영물이 인간계로 자유롭게 나들이를 갈 때 이백년만에 천범산 문지기를 서게 된 천호냥 인간계에서 약방을 운영하는 영물 너구리, 봉구리 선생이 나눠준 천도복숭아와 술을 마시고 깜박 잠이 들어버렸는데요 덕분에 환한 대낮이 되었는데도 인간계로 나가는 문을 잠그지 않아 삼신할머니가 돌보던 아이들이 인간계로 구경을 나가버린 거죠 이에 천계 사신에게 혼이 난 천호냥은 인간계로 아이들을 찾으러 떠납니다 점괘를 보며 열심히 여기저기 뛰는 귀여운 천호냥을 보려면 서두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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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자아정체성 및 자립심을 채워줄 수 있는 책이라고 해서 봤는데 너무 귀여운 책이다 ! 책 표지가 그런 심오한 내용을 담고 있을거라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우리의 고전을 쉽게 풀어 놓은 글이기도 하다 고양이도 호랑이도 아닌 천호냥이 천계와 인간계를 잇는 역활을 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 특별한 운명의 아이를 놓쳐버려 인간계로 내려와 아이를 찾는데 설아를 만난 실마리를 찾게 되고 문제를 해결하며 그 아이를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이야기이다 이번 이야기도 이번 이야기 이지만 다음엔 장화 홍련의 이야기도 더해진다고 하니 벌써부터 2권이 기다려지는 나 :) 아이들 책인데 내가 이렇게 기다려지는건 또 처음이네 아이들이 이런 마음이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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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한국설화 이야기를 천호냥이랑 같이 읽어볼 수 있어서 좋았는데요 초등 고전 소설을 좀 더 쉽고 재미있게 접해볼 수 있어서 만족스러웠어요 영물 천호냥이 귀여운 매력이 있어서 자꾸 들여다보게 되고 따라하기도 하더라구요 ㅎㅎ k-판타지 동화로 잘 선택한 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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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뚱냥이가 표지에 있어 읽게된 책입니다. 뚱냥이가 어떤 내용을 알려줄까 봤더니 아기 장수 우투리 이야기와 점괘가 나오는 우리나라 K-판타지 동화였어요. 털을 봅아 점괘를 보는 영물 천호냥과 우리 고전을 읽을 수 있었어요. 한국적인 요소가 재밌어서 특히 좋았어요. ”점괘는 미래나 운명을 보여 줄 뿐, 모든 것을 해결해 주지는 못했다.“ 근래에 AI에게 사주를 물어봤던 제 자신에게 들려주는 이야기 같았습니다ㅎㅎ 영험한 천호냥과 초등학생 친구들이 학교에서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부분이을 읽으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자아정체성을 알려주는 것 같았어요. 성장기 어린이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자립심까지 알려줍니다. 가장 따뜻하고 강한 친구 도하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 받았다고 생각했을 때 엉엉 울던 모습은 아직도 마음에 남아 있네요. ”점괘보다 더 중요한 건 자신의 마음이라는 것도.“ 운명 해결사 천호냥이 앞으로 만날 또다른 특운아는 누구일지. 대체 천호냥은 왜 인간계에 내려온 것인지. 만나보러 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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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도서 내 아이는 불확실함 속에 살고 있기에 ⠀⠀⠀ ⠀⠀ ⠀⠀⠀ ⠀ 🐯 책 속 주인공은 '타고난 운명을 받아들일지, 외면할지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순간'을 마주한다. 하지만 현실의 우리 아이들은 타고난 운명이 무엇인지, 선택 뒤에 어떤 미래가 올지조차 알 수 없는 불확실함 속에 살고 있다. ⠀⠀⠀ ⠀⠀⠀ ⠀⠀⠀ 🐯 그러나 이 책에서도 말하듯 결국 중요한 건 운명보다 '선택' 에 있는 것이 아닐까. ⠀⠀ ⠀⠀⠀ ⠀⠀⠀ 스스로 결단하는 용기. 그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이 작품을 통해 가슴에 새기면 충분하다 여긴다. ⠀⠀⠀ ⠀⠀⠀ ⠀⠀⠀ ⠀⠀⠀ 🐯 사실 ❝이번 생은 망했네❞같은 무력감이 어른인 나를 찾아올 때도 있다. 그러나 결국 삶을 변화시키는 주체는 ❛나❜ 자신임을 이제는 안다. ⠀⠀⠀ ⠀⠀⠀ 운명이란 것 역시 있다? 없다? 여전히 모르겠다. 그러나 결국 불확실한 미래를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은 ❛지금 나의 선택❜이겠지. ⠀⠀⠀ ⠀ ⠀⠀ ⠀⠀⠀ ⠀ 🐯⠀⠀ 흥미롭고 재밌는 판타지 고전을 읽다가 갑자기 깊이있는 사유를 하리라 기대하진 않는다. 다만,❛운명보다 강한 건, 네 마음속의 선택❜이라는 메시지가 분명 가슴에 남아있을 것이라 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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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장수 설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동화입니다. K전래동화느낌 ㅎㅎ 전래동화를 많이 읽었던 아이라면 금세 빠져들어 잘 읽을것 같아요. 아기장수의 고민들을 함께 고민하면서 한단계 성장할 수 있는 성장소설로 추천합니다. 천호냥 캐릭터 귀엽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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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도 고양이도 아닌 천계와 인간계를 잇는 '천호냥'과 함께 하는 이야기! 한국설화와 연관해서 지은 K-판타지 소설로 읽는 내내 흥미진진했던것 같아요. 야흥야흥! 운명 해결사 천호냥 1권은 영웅이 될 운명을 타고났으나 뜻을 펼치지 못하고 억울하게 사라진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모티프로 한 이야기에요. 아기 장수 우투리 설화를 잘 모르겠다면 천호냥의 이야기 시작전 프롤로그를 통해서 만나볼 수 있어요~ 1권은 운명해결사 천호냥 시작이야기라 천호냥이 인간계에 내려오게 된 이야기가 먼저 펼쳐지는데요~ 천호냥은 영물 중에서도 점을 보는 재주가 뛰어나지만 놀고 먹는 것을 더 좋아하는 영물이에요. 천계와 인간계를 잇는 천범삼에 사는 천호냥은 천범산의 문지기 임무를 맡은 날에 게으름을 피우가 큰 사고를 치고 인간계에 내려오게 되었어요. 그 큰 사고는 월식 때 열리는 천계의 문을 제 때 닫지 못해 특별한 운명을 가진 아이들을 놓친 일이였어요. 그 특별한 운명의 아이들을 찾기 위해 인간계에 내려온 천호냥은 인간 여자아이 '설아'를 만나 특별한 운명의 아이에 대한 실마리를 얻고 함께 찾는 판타지 이야기에요~ 호랑이 처럼 생기기도 했고, 고양이 같기도 한 천호냥을 만난 설아.. 그런데 말도 한다? 깜짝 놀랐을 것 같은데요~~ 천호냥을 집으로 데려와 함께 지내게 되며 천호냥이 특별 한 운명의 아이를 찾는데 많은 도움을 줘요. 설아의 친구 도하와 수상한 전학생 강빈 중에 누가 아기 장수의 운명을 타고 났을지 읽는 내내 궁금해서 계속 넘겨보게 되었어요. 두 친구 모두에게 수상한 것들이 느껴졌는데.. 둘다 특별한 운명의 아이인가? 궁금하기도 했고요~ 천호냥과 너구리 봉구리선생의 이야기도 너무 재미있었고,,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을 일들이지만 정말 이런 일이 생긴다면 어떨까? 상상을 해보며 판타지의 세계에 빠져 이야기를 읽었어요. 정해진 운명이 아닌 스스로의 길을 만들어 나가는 아이들을 응원하는 이야기~ 아기 장수의 운명을 타고난 특운아는 자신의 운명을 어떻게 받아들일까요? 스스로의 선택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첫번째 이야기였어요. 1권에서는 아기장수 우투리 설화를 모티브로 했는데 2권에서는 장화 홍련 자매 이야기가 나올꺼라고 살짝 귀뜸이 되어 더욱 궁금해진 천호냥 2권! 야흥야흥! 운명 해결사 천호냥 시리즈가 기다려지는 이유에요. 능청맞지만 재치 있고, 말투는 까칠해도 속 깊은 천호냥! 천호냥와 함께 하는 판타지 세계 속에서 특별한 운명을 가진 아이들을 찾고, 천호냥은 다시 천범산으로 돌아 갈 수 있을지.. 천호냥과 끝까지 함께 해보려구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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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멋진 천호냥 님이 점괘를 치겠다. 야흥 야흥!“ 점괘를 보는 재주가 있는 천범산의 영물 호랑이 천호냥. “노세, 노세, 젊어서 노세!“ 능청맞고 먹고 노는 것을 좋아해요. 천호냥은 아이들과 티격태격하지만 고민을 잘 들어주고 따뜻하게 공감하고 조언도 해주죠. 까칠하지만 사실 정이 많아요. 천호냥 이마에는 왕(王) 자 줄무늬, 유난히 크고 두툼한 발과 두꺼운 꼬리, 둥근 귀로 보아 겉모습은 영락없는 호랑이였어요. 하지만 앙증맞은 동그란 눈매와 복슬복슬한 털, 작은 덩치에 비해 두툼한 뱃살은 언뜻 보면 고양이 같기도 했어요. 게으름을 피우던 천호냥은 특별한 운영의 아이들을 놓치는 사고를 쳐요. 아이들을 찾기 위해 인간계로 내려온 천호냥은 아이돌을 꿈꾸는 전설아라는 씩씩한 여자아이를 만났어요. 설아의 친구 우도하, 정체를 알 수 없는 전학생 강빈, 설아의 단짝 김규리 를 만나면서 아이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아이들은 자신의 미래를 주체적으로 선택해요.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유쾌한 이야기였어요. 천호냥의 유쾌한 주문 ”야흥 야흥“ 이야기속 천호냥과 친구들처럼 우리도 정해진 운명에 굴복하지 않고 자아정체성을 찾고 나 스스로의 삶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화이팅해요! <미래엔아이세움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