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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플릭스 중증외상센터가 히트쳐서, 다시 의학 콘텐츠가 슬슬 나오고 있는데요. 요새 몇 안되는 의학만화중에, 1권읽고 괜찮아서, 신간나올때마다 한권 씩 구매하다가 이번에 5권까지 한방에 읽었습니다. -손전문 정형외과 천재의사가 주인공인 손수술하는 만화 인데, 읽다보면 정말 손끝이 찌릿찌릿해지는 느낌이 듭니다. 엄청난 빌런이 없는 잔잔바리한 내용이지만, 꽤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으며, 주인공들도 다들 매력적입니다. 닥터K나 의룡과는 좀 다른 결의 의학만화이고, 라디에이션하우스, 플라타너스의 열매 하고는 어떤 면에서 분위기가 좀 비슷하다고 볼수 있습니다. 인체해부학적으로 손이나 팔의 구조에 대해서 꽤 상세하게 설명해줘서, 흥미진진하게 읽을 수 있습니다. |
| 수부외과 7권을 읽엇습니다. 본편보다 밝고 아기자기한 분위기를 유지하면서도, 한 소녀가 독립적인 마법사로 성장해 가는 과정을 따뜻하게 그린 작품이다. 록시의 노력과 꿈, 좌절과 극복을 중심으로, 세계관을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 주는 감동적인만화로 평가받는다. |
| 수부외과 리뷰입니다. 수부외과라는 흔하지 않은 소재를 가지고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환자들의 이야기와 주인공의 서사가 재밌고 공감되는이야기로 가득합니다. 지루하지 않고 재미있어 꼭 읽어보셨으면 좋겠네요. 앞으로 이어질 이야기가 기대됩니다. |
| 7권에서는 의료 현장의 긴장감과 인간적인 고민이 균형 있게 그려진다. 수술 장면의 디테일이 현실감을 높이며, 의사로서의 책임과 선택의 무게가 잘 전달된다. 성공뿐만 아니라 실패와 갈등도 함께 다뤄 깊이가 있다. 전문적인 소재임에도 설명이 과하지 않아 읽기 수월하다. 의료 드라마와 직업물을 좋아하는 독자에게 추천할 만한 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