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의 끝, 엄마로만 살던 제게 늘 허전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책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어떤사람인지를 잊고 살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저를 찾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속의 이야기와 저의 육아가 비슷한 점이 많아 더 공감도 되구요 결국 제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저를 알아야한다는 글귀가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책 속의 질문을 제게 하나씩 하며 저를 알아가 봐야겠
40의 끝, 엄마로만 살던 제게 늘 허전했던 것이 무엇이었는지 책을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어떤사람인지를 잊고 살았는데 이 책을 통해 저를 찾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책 속의 이야기와 저의 육아가 비슷한 점이 많아 더 공감도 되구요 결국 제가 행복하기 위해서는 저를 알아야한다는 글귀가 계속 마음에 남습니다 책 속의 질문을 제게 하나씩 하며 저를 알아가 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