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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생각을 풀어내는게 익숙하지 않다보니, 말을 하는 것도 글을 써내려가는 것도 참 어려운데요. 그런 저에게 딱 어울리는 책입니다. 하루마다 작가님이 던져주는 질문들에 나를 돌아보고, 나를 글로 풀어내보는 연습을 할 수 있거든요. 365일 동안 내가 풀어낸 생각들의 끝에서 어떤 나를 만날 수 있을 지 참 기대되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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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 하루하루 심적으로 살아가는게 힘이 들때가 있습니다. 평소에 즐여보는 유투버님이 추천을 하시길래 구매 해 봤습니다. 평소에 생각하는 의문들이 책내용에 있어서 이렇게 생각할수 있겠구나 하는 깨달음을 얻습니다. 이제 깨달음을 실천으로 행하면서 한단계 더 성장하고 싶어지네요. 읽어 보니 올 한 해 마무리와 내년을 출발할 수 있는 힘을 얻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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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극적인 요약에 익숙해진 나에게 이 책은 생각을 멈추고 한 번 더 곱씹게 만드는 속도의 독서였다. 하루 한 페이지라는 부담 없는 형식 덕분에 인문학이 멀게 느껴지지 않았고, 삶을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씩 단단해지는 기분이 들었다. 깊게 파고들진 않지만, 바쁜 일상 속에서 잠깐 숨 고르듯 읽기 좋은 책이라 가볍게 생각 정리하고 싶을 때 꺼내 들기 좋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