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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정신과 전문의이자 250만부 이상의 책 판매고를 올린 뇌과학 전문가이자 삿포로대학교 의대 졸업 후 미국 일리노이대학교에서 뇌과학을 연구했으며 귀국 후 가바사의 심리학 연구소를 설립해 뇌과학 기반의 자기혁신 방법론을 제시한 저자 가바사와 시온은 아웃풋의 가치와 효능에 대해 상세히 기술해주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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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아웃풋 공부법》은 공부에 대한 내 기준을 완전히 바꿔준 책이다. 또 흥미로웠던 부분은 ‘모르는 30%’의 법칙이다. 메타인지의 중요성도 다시 생각하게 됐다. 거울 뉴런 효과처럼, 누구와 함께하느냐가 성장 속도를 결정한다는 부분도 현실적이다. 이 책을 읽고 나니 ‘얼마나 공부했는가’보다 ‘무엇을 남겼는가’를 묻게 된다. |
| 지금껏 꾸준히 아웃풋을 실천하는 삶을 살아온 저자가 본인이 경험하고 전파한 공부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한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대부분 막연한 목표를 이유로 공부를 시작하지만, 꾸준히 하지 못해서 공부와 담을 쌓아버리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느끼는 저자의 정서가 잘 녹아있기도 하다. 무조건 할 수 있다는 게 아니라 뇌과학적인 입장에서 볼 때나 본인의 주변에서 일어난 경험칙을 근거로 들어서, 그러니까 한번 해 보라는 권유와 응원에 가까운 글이다. 꾸준히 활동하는 뇌를 만들어 건강한 사람들이 병들지 않기를 바라는 저자의 포부도 참 좋다. 단순히 공부법을 알아가려고 읽었는데 지친 마음에 힘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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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물 #원인과결과 #계획성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다. 아무런 인풋이 없는데, 결과물을 원한다는것은 무의미하다. 좋은결과의 결과물을 얻기 위해서는 효율적인 방법의 인풋이 필요하다. 공부도 마찬가지, 바로 슈퍼 아웃풋 공부법으로 양질의 인풋을 얻기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