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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호기심에 구입한 세븐스 홀의 마녀 1권입니다! 이야! 1권이라는게 상당히 중요합니다! 1권 내용이 이상하면 2권을 안사는 경우가 허다하니까요! 거기다가 이1권으로인해서 다음편의 시리즈도 안됄가능성이 있으니까요! 하지만 이 작품은 상당히 독특한설정이라 재미있게 본거같습니다! 일명 바지사장이랄까?! 상당히 재미있는 전개! 다음편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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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는 7개의 홀이 발생했고 그 홀에서 괴물이 나와 그 홀을 막고, 파괴시켜야하는 세계. 남자주인공은 마법을 사용하는 남자 중에서 최고의 실력, 최고의 스펙을 자랑하는 '유저'의 위치였지만 홀을 공략하다가 홀의 수호자에게 저주를 받아 마법을 봉인당하게 됩니다. 그렇게 집에 틀어박혀있다가.. 코퍼레이션의 자회사에 '코치 겸 감독 겸 사장'으로 권유를 받고 회사를 꾸려나가는 마법 배틀 회사 경영 소설입니다. 거기에 직원들은 전부 미소녀......
소설이 생각보다 중후하고 무거운 분위기를 담고있어서 생각보다 임펙트가 강한 작품이었습니다. 가볍게 웃을수 있으면서도 나름대로 몰입도있고 중후한 느낌을 좋아하시는 분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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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신작 세븐스 홀의 마녀 1권 입니다. 이 작품은 현실세계에 어느날 갑자기 홀 이라는 구멍이 생기고 이곳을 통해 이세계의 괴물이 등장하게 된 세계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주인공 이즈미노하라 아카자는 최강의 "유저"로 홀을 파괴하기 위해 활약했지만, 역으로 당하면서 마력을 봉인당하게 됩니다. 모든 것을 잃고 절망한 그에게 한가지 제안이 들어오게 됩니다. 바로 그의 경험을 살려 기업의 사장이 되지 않겠냐는 것. 그는 제안을 받아들이고 4명의 마녀들을 이끌고 사장으로써 마물퇴치와 홀의 파괴를 위해 다시 싸우게 됩니다. 1명의 남자 사장님과 4명의 마녀들. 다양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마녀들로 누님부터 동생까지 대놓고 하렘물이 라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오히려 이런 설정이 작품의 분위기를 흐리는 것 같아서 조금 아쉽기는 합니다. 전반적인 분위기는 약간 어두운 느낌이라고 할까요. 비오는 흐린날 같은 분위기의 작품에서 중간중간 나오는 러브코미디 같은 내용이 오히려 붕 뜨는 것 같이 어색했습니다. 방금전에 언급한 부분을 제외하고는 제멋대로 마물과 싸우며 피해를 주는 오합지졸이었던 마녀들이 사장을 중심으로 같이 성장해 나가는 모습이나, 서양의 다양한 신화를 배경으로 한 흥미로운 설정들, 그리고 독자의 궁금증을 유발시키는 여러가지 떡밥들 등등 후속권을 기다리게 만드는 나무랄 곳 없는 작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목에서도 알 수 있듯이 이미 결말은 정해져있다고 볼 수도 있는데요 앞으로 어떠한 전개로 독자들의 기대를 충족시켜 줄 지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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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스 홀의 마녀를 구매하게 된 계기는... 뭐였더라? 아마 군대에 있을 때 예스 24를 둘러보다가 뭣도 모르고 잘못 질렀던게 아니었을까 싶다. 뭐, 그래도 양호한 것은 세븐스 홀의 마녀가 내가 군대에 있을 때 잘못 지른 최악의 책은 아니었다는 사실이다. 세븐스 홀의 마녀는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적당히 설정과 캐릭터만 조합해 만든 전형적인 라이트노벨이다. 물론 이런 라이트노벨 중에서도 잘 만들어진 작품은 재밌을 수 있지만, 그저 시장에 팔기 위해 적당히 만든 작품들은 솔직히 좋아하기가 쉽지가 않다. 그래도 세븐스 홀의 마녀는 최악은 아니다. 최악은. 개인적으로는 세븐스 홀의 마녀보다 렌탈 마법사를 추천하고 싶은 바이지만, 렌탈 마법사를 재밌게 읽었다면 세븐스 홀의 마녀에 도전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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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에도 특이한 책이 왔다 내용도 특이했다 아니 독특했다 라는게 더 좋을지도...다 이 책은 독특하다 라는 단어로 끝맺어져도 좋을만큼 독특했습니다 물론 이 독특함이 독약이 되었는지 독자를 사로잡을건지에 대한건 리뷰에 대해서 상세하게 적도록 하죠 부제로 적은 특제 독약은 결코 부정적인 의미를 내포하는게 아닙니다 소개말에 적힌듯이 코퍼레이션이라는 회사에 최직한 아자카(남주) 그리고 회사원(부하)인 마녀들이 팀을 이뤄서 마법에 관한 일들을 처리해나가는 소설입니다 다른 학원 라노벨과는 다르게 회사에 취직이 되서 내용이 전개된다는 점이 눈길을 끄네요 5명의 각각의 다른 매력을 지니고있는 마녀들중 저는 어거스트와 프랑 마녀가 가장 끌렸습니다 1권은 아쉽게도 프랑과 어거스트가 아닌 표지에 그린 붉은 마녀 하루가 메인이라서 조금 아쉬웠다는건 안비밀 여기서 잠깐 짚고 넘어가야되는 앞부분 개연성 아자카인 남주가 큰 배틀을 펼치지만 적의 힘의 격차가 너무 큰 탓에 패배를 맛보고 절망에서 빠져나오지 못하는 도중 회사에 스카웃 제의를 받습니다 이 부분에서 너무나 쉽게 회사에 스카웃을 받아버린 점이 저는 살짝 어색하게 느껴집니다 (이 부분은 개인차가 있을것 같네요) 그 뒷부분터는 차차 캐릭터 소개와 함께 부드럽게 흘러가는 내용입니다 꽤나 안정적인 세계관과 전개방식 그리고 어느정도 틀이 잡혀있어서 후속권이 어떻게 진행될건지 예상이 가면서 또 떡밥이 기대되는 작품이라고 평할수 있습니다 만 세븐스 홀의 마녀는 위에 언급했다싶이 독특한 소재때문에 일부 독자들에겐 독약이 되버리는 요소가 있을수있습니다 전체적으로 읽은 소감을 말하자면 얼핏보면 남성향인것 같지만 오히려 여성향쪽에 가깝지 않을까? 라는 생각이 들게했습니다 이 부분은 바로 소설 전개방식에 절정그리고 해결이라는 요소에 해당되는건데 이 부분은 한번 직접 읽어보시는게 좋을듯 싶습니다 독약인데 왜 읽어보라느냐? 이러한 독약이 여러분에게는 약으로 작용할수도 있습니다 기존 라노벨에 전개방식에서 보여주지 못한 새로운 충격을 가져다 줄수있기때문에 이 부분에대해선 추천하는 바 입니다 저한테도 독약이로 작용했지만 부정적으로는 작용되지 않고 오히려 "이렇게 전개를 하다니...꽤나 흥미로운걸?!" 이라는 감상을 들게끔 만들었습니다 그 외에는 추천하고싶진 않군요.. 일러스트 부분으로 잠깐 넘어가겠습니다 후유노 하루아키 일러스트레이터는 어느정도 일러스트레이터에 관심이 많으면 한번쯤 들어봤을만한 작가인것과 동시에 특유의 채색감과 그림체는 한번보면 기억에 바로남는 인상깊은 일러스트트입니다 저는 하루아키 선생의 일러를 보고 이런 느낌이 들었습니다 찬란한 빛을 잃은 화려한 색 이미지화 해보면 성당에서나 볼 법한 휘황찬란한 스테인글라스를 떠올리시고 휘황찬란이란 단어를 빼주시면 됩니다 19세기 유럽풍 같은 일러는 되게 고풍스러운 느낌입니다 이 일러는 이런 판타지물에 적합하다고 생각되며 본 작품에 분위기와 매치가 잘된다고 생각해서 일러부분도 리뷰해보았습니다 다른 분들이 하루아키 선생의 일러를 보고 어떤 느낌일지도 또한 궁금하군요 이상 리뷰를 끝마치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