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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조그만한부터 인테리어 어떤 건지를 가르쳐 주는 책인 거 같다.. 거창하게 3D 툴 그런 거 말고.. 보면서 저자가 많이 부러웠고 나도 인테리어 관심 많았는데.. 머 했을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 어떻게 저 위치까지 올라 갔는지....방법이 궁금하게 한 책인 듯 하다. 좋은기업이 되어서 인테리어 가격도 낮추어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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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이 되겠으나,, 한번쯤 경험해본 사람들에겐 그닥 특별한 내용은 없는 듯 하다. 보통 책을 읽은 후 바로 중고로 파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그래도 특별히 소장용으로 결정한 책 중 한권이다. 셀프인테리어 경험상 거의 접해 봤던 과정이나. 그것을 이렇게 착하게 글로 정리해 준 책이기 때문. 언젠가 다시 셀프나 반셀프 도전시 한번쯤 다시 읽어봐도 도움이 될만한 내용이 있을 것 같다. 책을 덮고나니 그 언젠가 수십번 구매를 망설였던 헬싱ㅋ 국민 거실장만 기억에 맴돈다. 결국 다른 제품으로 선택 했지만 잘 했다는 생각이 드는건 왜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