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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
놀라운 반전이 숨어 있는, 애벌레와 까마귀의 숨바꼭질 그림책!
우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숨바꼭질 놀이를 다룬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거야?> 그림책 입니다.
책 제일 첫 장을 넘기면 표지면 뒷쪽에도 그림이 그려져 있어요. 만화형식의 프롤로그 입니다. 애벌레가 어떻게 태어났는지 알수 있답니다. 두 마리의 암수 나비가 만나 알을 낳고 그 알에서 애벌레가 나올 때까지의 과정을 그려 놓았어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가 있었어요.
정말로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하게 생겼지요? 막 쓰다듬어 주고 싶지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는 놀이를 무척 좋아했어요.
특히 숨바꼭질 놀이를 좋아했어요.
정말이지 감쪽같이 잘 숨었답니다.
크고 까만 까마귀가 나타기 전까지 애벌레는 꽤나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어요
애벌레를 잡아먹으려던 배고픈 까마귀는 매번 기상천외하게 숨는 애벌레에게 번번이 속아 넘어갑니다.
잡을 듯 했던 애벌레를 놓치고 힘없이 고개를 숙이고 있던 까마귀 목에 애벌레가 턱 하니 까마귀 목에 걸쳐저 예쁜 목도리로 변신했습니다.
젤 뒷장에는 만화형식의 에필로그 입니다. 과연 까마귀는 나비를 잡을 수 있었을까요?ㅎㅎㅎ
책을 읽는 동안 아이들은 아가씨의 목걸이가 된 애벌레, 할아버지의 눈썹이 된 애벌레, 소녀의 머리띠가 된 애벌레, 아저씨의 콧수염이 된 애벌레를 손가락으로 연신 찾아내며 눈앞에서 보면서도 찾지 못하는 까마귀를 보며 재밌어 했답니다. 까마귀보다 자신들이 더 똑똑하다고 느끼며 좋아했을테지요.^^ 특히 마지막에 나비넥타이로 변신한 애벌레의 모습은 최고의 반전이었습니다. 어른들이 읽어도 재밌는 책인것 같아요.^^
* 이 포스팅은 해당출판사로 부터 교재를 무상으로 지원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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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작)
그림이 아주 예쁘며서도 귀엽게 그려진 그림책이예요. 보면 볼수록 하얀 애벌레가 어찌나 귀여운지요. 입가에 웃음을 주었답니다.
아이들은 애벌레라고 하면 징그럽게 생각을 하네요. 이 그림책에 그려진 애벌레를 보면서 아이들은 애벌레가 이렇게 예쁘고 귀여웠어요? 라고 대묻네요.
하얀 애벌레를 그림곳곳에 숨어 있어요.
배고픈 까마귀가 만나는 이에게 물어요.
"혹시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 못봤어요? 점심으로 먹을 참이거든요!"
"못 봤는데."
"정말로요?"
하얀 애벌레는 어딘가에 앙지맞게 숨어 있답니다. 정말 넘 예뻐서 꼭 껴안아 주고 싶을 정도네요.
"흥!"
까마귀는 멋쟁이아가씨, 할아버지, 여자아이, 콧수염을 기른 아저씨를 만나는데요. 하얀애벌레는 잘도 숨어 있답니다.
이야기를 해석하는 것이 아주 재미있었답니다.
까마귀는 하얀 애벌레를 점심으로 먹으려고 해요. 매서운 눈초리로 애벌레를 찾고 있네요.
함께 찾아보아요.
까마귀는 하얀 애벌레를 찾지 못했어요. 대신 멋진 목도리를 가지게 되었답니다. 다들 아시겠죠. 바로 하얀 애벌레였죠.
하얀 애벌레는 까마귀의 하얀 나비 넥타이가 되었답니다.
이야기가 재미있게 전개가 되고, 그림이 넘 좋은 그림책이예요. 이야기속에 숨어 있는 하얀 애벌레를 찾는 재미도 있답니다.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 그림책은 이야기가 정말 좋구요, 그림이 참 잘 그려졌어요. 책을 읽으면서 많은 상상을 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꼭 읽어 보면 좋은 그림책입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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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우리 7살, 6살 두 아이와 함께 재미있게 읽고 있는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는 애벌레와 까마귀가 벌이는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숨바꼭질 이야기예요. 책을 받고 읽어주자 마자 아이들이 재미있다면서 자꾸 보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 나오는 애벌레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귀여운 애벌레인데 숨바꼭질을 너무나 좋아하는 애벌레이기도 해오. 애벌레를 점심으로 먹으려는 까마귀와 그 까마귀를 피해 숨바꼭질을 하는 애벌레의 재치넘치는 이야기를 소개해 드릴께요.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작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
미국에 칼데콧 상이 있다면 영국에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이 있답니다. 이 상은 한 해동안 영국에서 출간된 그림책 가운데 가장 뛰어난 그림책에 주는 상이라고 해요.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는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작으로 작가의 재미있는 글과 그림으로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재치있는 이야기가 있는 그림책이랍니다.
보통 애벌레라고 하면 초록색이나 연두색 또는 갈색빛을 한 꿈틀꿈틀 징그러운 벌레인데 이 책에 등장하는 애벌레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아주 귀여운 벌레랍니다.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는 놀이를 무척 좋아했는데 특히나 숨바꼭질 놀이를 좋아했다고 해요. 솜털 뭉치 속에 숨기도 하고, 거품이 가득한 우유 컵 위에 떠있기도 하고. 햐얗고 곱슬곱슬한 양털 속에 숨기도 하는 애벌레예요. 꼭꼭 숨은 애벌레이지만 우리 6살 케빈군은 잘 찾아내더라구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는 너무 눈에 잘 띄는 게 문제인 듯 해요. 애벌레를 보고 군침을 흘리는 동물들이 많은데 오늘은 처음 보는 동물을 만났네요. 그림자를 보고 "독수리"라고 말하는 우리 둘째~
하지만, 그 동물은 "까, 까..." 하고 우는 까마귀였어요. 날아드는 까마귀를 피해 쪼그만 다리들을 부리나케 움직여 도망치는 애벌레예요.
"혹시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 못 봤어요? 점심으로 먹을 참이거든요!" "못 봤는데." "정말로요?" 애벌레를 찾아나선 까마귀는 만나는 이들에게 계속 이렇게 물어보고 있어요. 책 속에 나오는 이들에게 묻는 말이기도 하지만 책을 읽고 있는 이들에게 묻고 있는 듯 하더라구요. 엄마가 요 부분을 읽을 때마다 따라 읽기도 하면서 재미있다고 웃는 둘째예요. 근데, 우리의 귀여운 애벌레는 대체 어디에 숨은 걸까요? 숨어 있는 애벌레를 찾는 재미도 있어서 아이들이 참 좋아했어요.
애벌레를 점심으로 먹을 참인데 여기저기 쏙 잘도 숨는 애벌레랍니다. 이번에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할아버지의 눈썹이 되었네요. 할아버지의 눈썹을 찬찬히 살펴보는 까마귀~ 이상하게도 어디에선가 본 것 같은데 찾지 못하는 걸 보면 머리가 그렇게 똑똑한 까마귀는 아닌가봐요.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애벌레가 너무 잘 숨어서 찾기 힘든 까마귀는 이렇게 외치네요. "애벌레는 대체 어디에 숨은 거야?" 이 책은 우리에게 익숙한 까마귀와 애벌레가 특히나 사랑스럽게 표현이 되었어요. 까마귀를 피해 숨바꼭질을 하는 애벌레를 찾는 것도 참 즐거워하는 아이들이예요. 그런 애벌레를 찾지 못하는 조금은 덜 똑똑한 까마귀의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그림책이 아닐까 싶어요. 책을 읽는 우리는 이미 알고 있는데 말이죠.
우리 둘째도 잘 찾아내는 애벌레를 왜 까마귀는 찾지 못하는 걸까요? 마치, 자신이 숨바꼭질을 하듯 좋아하는 우리 둘째~ "엄마, 애벌레는 여기 숨어 있는데 까마귀는 왜 모르지?"
이번에는 과감하게 까마귀의 목도리가 된 애벌레랍니다. 근데, 우둔한 까마귀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목도리를 보며 이 목도리가 어디에서 났는지 어리둥절해 하고 있네요. 지금처럼 까마귀 목에 붙어있다면 더 이상 도망칠 일도 없을 것 같아요. 정말 귀엽고 똑똑한 애벌레가 아닐 수 없는데요.
엄마가 읽어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책도 집중해서 잘 보고 숨어 있는 애벌레도 잘 찾아내는 6살 케빈군~ 이 책을 참 재미있는 책이라고 엄마에게 이야기 하더라구요. 몇몇 까마귀들은 신기하게도 목도리를 어디에선가 본 것 같다고 생각을 하는데 어느 날 목도리가 사라진 것을 알게 된 까마귀예요. 목도리였던 애벌레는 대체 어디로 간 걸까요?
목도리가 있던 자리에는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뭐가 생겼을까요?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는 어느새 나비가 되어 훨훨 날아갔다는 재미있는 이야기예요. 끝부분에는 하얀 나비를 쫓아가는 까마귀의 모습이 만화컷으로 재미있게 표현이 되어 있어요. 사랑스러운 두 주인공인 애벌레와 까마귀의 익살스럽고 재치 넘치는 숨바꼭질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를 아이와 읽어보았어요. 역시, 칼데콧 상에 버금가는 영국의 케이트 그린어웨이 후보작에 오를만한 그림책이네요. 재미있는 이야기와 함께 곳곳에 감쪽같이 숨어있는 애벌레의 사랑스런 모습을 찾으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재치가 가득한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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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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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그림책을 읽다 보면 종종 느끼지만, 두 가지 일에 동시에 집중하기란 참 어렵지요. 그림책의 활자를 따라가자니 아름다운 일러스트레이션을 놓치게 되고, 그림에 홀딱 빠지다 보면 글에 소홀해지니까요. 그래서 엄마 아빠의 역할이 중요해지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이 비주얼 이미지를 머릿속에서 이야기로 비약시키는데 엄마 아빠의 음성이 배경음이 될 테니까요.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는 유난히도 아이들이 그림에 더 집중하게 되는 책입니다. 제목처럼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하는 궁금함이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새로 생겨나거든요. 페이지마다 털이 몽글몽글 보들보들해 보이는 하얀 애벌레를 그림 속에서 찾을 수 있어요. 아이들은 세세한 내용보다는 애벌레 찾는 재미에 폭 빠져듭니다. 아 참, 애벌레 찾기에 혈안이 된 것은 아이들만이 아니랍니다. 이 숨바꼭질 놀이의 공동 술래는 바로바로 배고픈 까마귀 한 마리. 덩치 크고 위협적일 만큼 새카맣긴 하지만 다행히도 그다지 영리하지 않답니다. 덕분에 숨바꼭질로서의 먹이사냥은 비극적으로 끝나지 않고 유쾌하게 계속될 수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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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여름 복더위일지라도 아랑곳하지 않고 마구 쓰다듬어 보고 싶어질 만큼 수북한 털이 복스러워 보이는 애벌레 한 마리. 작디작은 요 녀석은 알고 보니 숨바꼭질 놀이를 좋아할뿐더러 숨는 데 귀재랍니다. 특히 까마귀처럼 ‘등잔 밑이 어두운’ 아둔한 술래를 만나면 숨기 재능을 더욱 탁월이 발휘합니다.
배고픈 까마귀에게는 미안하지만, 까마귀가 술래노릇을 못할수록 독자로서는 더 재미있습니다. 애벌레 찾기에 번번히 실패하던 까마귀는 급기야 약이 바싹 올라서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하며 고함을 질러대지요. 그 와중에 아저씨의 콧수염으로 변신해있던 애벌레는 정체를 들키고 하늘 높이 솟구쳐 날아올라가고요. 천하의 숨기 귀재 애벌레가 이젠 옴짝달짝 못하고 까마귀밥이 되는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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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난 반전이 숨어 있다는 말만 남기고 리뷰를 마쳐야겠네요. 스포일러가 될까 걱정되어 말입니다. 아직 애벌레의 탁월한 숨바꼭질 재능을 모르는 예비 독자라면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 거야?>를 꼭 읽어보세요. 사랑스러운 애벌레 캐릭터와 어린이 독자 눈높이에서의 반전의 묘미, 거부할 수 없는 유머 감각까지…… 이 작품이 왜 케이트 그린어웨이 메달 후보작에 올랐는지 알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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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는 어디에 숨은거야?> 책은 애벌레가 숨바꼭질을 하는 이야기랍니다. 그래서인지 표지에서 숨이있는 애벌레! 물음표가 바로 애벌레랍니다^^
숨바꼭질을 좋아하는 애벌레 솜털뭉치속, 거품이 가득한 우유, 양털속등 여러곳에 숨는 애벌레는 자신을 보고 군침을 흘리는 동물들이 많아서 꼭꼭 숨는걸 좋아한답니다
어느날 애벌레가 풀잎을 먹다가 까마귀를 만나게 된답니다. 애벌레는 부리나케 도망쳤어요.
애벌레는 다양한 곳에 숨어서 까마귀를 피해 도망다녔답니다. 까마귀는 바로 앞에 있는 애벌레를 두고도 너무 잘 숨어있어서 인지 찾지 못했어요.
애벌레를 찾다 지친 까마귀. 그런데 못보던 목도리가 있었어요. 영리하지 못한 까마귀는 목도리가 마음에 답었답니다.
어느날, 까마귀는 목도리가 살아진걸 발견한답니다. 목도리가 있던 자리에는 나비넥타이가 있었답니다.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거야?> 은 관찰력을 길러주는 책같아요. 여기저기에 숨이있는 애벌레를 찾다보면 정말 기발한 곳에 잘 숨었다는 생각이 든답니다. 바로 눈앞에 두고도 애벌레를 못찾는 까마귀를 모습을 보면서 답답하기도 하지만 오히려 그런부분이 아이들이 책속으로 빠져들 수 있게 해주는 원동력이 되었던거 같아요. " 애벌레 여기 있잖아~ "라고 이야기 하면서 보기도 했고 마지막에 애벌레목도리가 나비로 변한 모습을 보면서 알수없는 감동도 있었던가 같아요. 여기저기 숨어있는 애벌레 찾기를 하면서 즐거운 시간도 보내고, 자연관찰적인 인지도 함께 할 수 있는 책이였답니다.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유아단행본이였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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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그림책은 상상스쿨에서 나온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거야?" 입니다.... 상상그림책학교시리즈 중 10번째 책인데요.....
상상이라는 단어에 걸맞게 작은 애벌레가 어디에 숨었는지를 생각해 보게 하는 재밌는 책이에요^^
![]() 까마귀와 작은 애벌레의 숨바꼭질 놀이는 이렇게 시작되요^^
첫장을 넘기면 애벌레의 탄생과정이 나오는데요....
나비의 한살이를 보여주는 거라 아이들과 함께 이야기 해 보기 좋더라구요....
![]() ![]() 그렇게 태어난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가 보이죠....^^
그림이 너무 예뻐서 우리 딸이 완전 홀릭 하더라는....
원래 애벌레는 징그럽잖아요.. 그래서 개인적으로도 참 싫어라 하는데...
요런 애벌레라면 왠지 한번 만져보고 싶어지게 그림이 너무 귀엽게 잘 그려져 있어요...
![]() ![]() 솜털이 보송보송한 애벌레를 찾아 보는 즐거움이 시작되는데요....^^
숨바꼭질 놀이를 좋아하는 우리 애벌레는 어디에 숨었을까요????ㅋㅋ
찾아 보셨나요? 너무 귀엽죠????^^
우리 아이들은 서로 찾으며 만져보고 싶다고 ....ㅋㅋ
![]() ![]() 애벌레가 이파리를 먹기위해 풀밭에 나와 있는데 그때... 검은 그림자가 드리워 지는데...
그 검은 그림자의 주인공인 까마귀가 애벌레를 잡아 먹기 위해 날아오고 있어요.....어쩌죠?
![]() ![]() 위협을 느낀 애벌레는 숨바꼭질을 시작하죠...
우리 애벌레는 어디에 숨어 있을까요???? 찾으셨나요?
파란색옷을 입고 예쁜 목걸리를 한 멋쟁이 아가씨의 그 예쁜 목걸이가 바로 애벌레 였어요...^^
까마귀는 그 걸 보면서 왠지 어디서 많이 본것 같았죠....ㅋㅋ
ㅋㅋ 그 외에도 대머리 할아버지의 눈썹으로.... 분홍색 옷을 입은 아이의 머리띠로...
빨간색 조끼를 입은 아저씨의 콧수염으로....
애벌레의 숨바꼭질은 계속 되는데요....
한장 한장 넘길 때 마다 애벌레를 찾는 재미가 아주 쏠쏠 하더라구요....^^
![]() ![]() 빨간 조끼 아저씨의 콧수염으로 숨은 애벌레 때문에...
아저씨는 코가 간질거려....그만 제체기를 하고 말았네요....
애벌레는 위로~위로~ 날아가는데... 그만 까마귀에게 들켜 잡아 먹힐 위기에 처하는데....
구름속으로 쏘옥~ 숨어 버렸어요^^
애벌레를 찾다가 못찾은 까마귀는 나무가지에 앉아 한숨을 쉬는데....
목에 뭔가가 예쁜 목도리가 감겨 있네요....ㅋㅋ
우리 애벌레가 또 거기에 쏙 숨었어요^^
![]() ![]() 그것을 본 다른 까마귀들은 모두 부러워 하네요...
근데 신기하게도 어디서 본 것 같은 생각도 하네요...ㅋㅋ
그러던 어느날 목도리가 사라져 버리네요...ㅋㅋ
그 자리에.....예쁜 나비넥타이가 생겼네요^^
근데 그 나비넥타이가 휘리릭~~~ 날아가 버리네요...ㅋㅋㅋ
또다시 까마귀와 애벌레의 추격전이 시작되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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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뒷면까지 깨알재미가 있어요...
까마귀가 우리 아이들에게 인사도 하네요...ㅋㅋ
그리고 물어봐요....
" 솜털처럼 하얗고 보송보송한 애벌레는 어디에 숨은거야????"
![]() ![]()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숨바꼭질 놀이를 통해 재미를 선사하고 있어요....
글도 참 재밌게 되어 있지만....
꼭 꼭 숨어 있는 애벌레를 찾기 위해 그림책 한장 한장....
그림을 자세히 보면서 상상의 크기도 키울수 있는 좋은 책이 아닐까 생각해요....
창의력이 대세인 요즘.... 생각 주머니가 좀 더 커질수 있는....
이런 재밌는 그림책을 접하게 되어 즐거운 하루였네요^^
-- 도치맘이벤트에 당첨되어 해당 출판사로 부터 책만 무상 제공 받아 작성된 솔찍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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