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족에게 딱 맞는 공간별 스타일의 모든 것 주택 외관부터 거실,주방,침실등 실내에 이르기까지 나와 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다양한 공간별 아이디어가 펼쳐진다 개방형부터 분리형까지 온가족이 모여드는 거실과 주방의 설계 노하우 침실,아이방,서재 등 용도에 따라 편리한 공간별 스타일을 찾아라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나만의 플러스 원룸을 마련하는 방법 힐링 공간이 되어줄 욕실 ,화장실,실용적인 계단 ,현관의 스타일을 알아보자 디자인이 살아 있는 주택외관 스타일의 연출 방법 창,문,조명 등 위치와 종류에 따라 만족도 높은 공간을 꾸미는 아이템까지 요즘 집에 대한 생각이 많이 바뀌게 되었다 예전에는 그냥 집이면 다 좋은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 이젠 남이 아닌 내가 좋아하는 집 내가 원하는 집을 그릴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든다 아직까지 이런집이 좋다라는 구체적인 그림은 그려지지 않고 있지만 요즘 정리를 하고 확실히 달라지지 않았지만 달라지고 있는 집을 보면서 왠지 집에 대한 생각들이 많이 바뀌고 있다 이제 내가 원하는 집을 한번 만들고 싶다는 생각도 있고 내가 원하는 집을 그려보고 싶다 아직까지 뜬구름뿐이지만 언제인가 선명한 그림이 그려질 것이다 정말 살고 싶은 집이다 이런 집을 짓기를 할 수만 있다면 좋겠다 역시 주부의 동선이 짧게 만들고 싶다 주방,거실,다용도실 다용도실에 세탁기까지 동선이 가까이 있게 만들고 싶다 햇살은 한가득 맞이할 수있는 집들을 만들고 싶다 아파트보다 이런 주택에 정말 살고 싶어진다 아파트보다 주택은 내가 원하는데로 마음대로 그려질 것 같다 내가족에게 맞는 그런 집을 그려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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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 집 건축에 관심많은 남편을 위해 이벤트에 신청했고 운좋게 당첨되서 이 책을 선물했더니, 느릿느릿 정독하시는 덕분에 이제서야 서평을 올리게 됐네요 +_+ 하지만 그만큼 꼼꼼한 서평을 남겨볼게요 +_+
슝~ 엄청 빠른 배송이었더랬죠 +_+ 표지도 엄청 스타일리쉬하고! 남편이 받고 엄청 좋아했었어요! (서평 덕분에 좀 부담은 스러웠겠지만요 ㅎㅎㅎ)
누가 이런 건축 서적을 만드는 건가? 해서 봤더니, '주부의 벗사' 라는 일본의 실용서적 전문 출판사의 편집부에서 필요한 건축상식을 모아모아 집필한 거였더라구요. 제일 마지막줄에 '언젠가 나만의 단독주책을 짓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 이라는 말이 제일 와닿았어요!
카테고리가 이렇게 공간별로 나누어져 있고, 무작정 '이렇게 집을 지어라!' 가 아닌, 각각의 공간별 가치관별에 따른 건축방법이 세세하게 나와있다는 점이 무척 좋았어요!
모던하고 아늑해 보이는 인테리어, 좁지만 실용적일 것 같은 부엌이 책에 사진으로 소개되어 있어요. 아. 저렇게 작아도 있을 것 다 있고 구조 또한 아늑하고 깔끔하다면 20평인들 어떠하리!
문이 아닌 아치형의 벽을 통해 적당히 분리되어 있으면서도 한 공간에 있는 듯한 느낌의 구조도 가능하네요! 상상하기 나름인데 지금까지 너무 전형적인 한국식 아파트만 생각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런 열려 있는 (?) 책을 보고 더욱 놀랐어요!
사진으로 적절히 예시를 들어줄 뿐만 아니라, 요렇게 세세히 설명까지 되어 있으니 초보자들도 이해가 쏙쏙!!
이런 독특한 구조, 땅이 넓어야 한다는 편견은 그만! 위로 올라갈 수 있는 구조..복층. 너무 이쁘기만 합니다!
'좁은 공간이라도 잘 꾸미면 멋진 공간이 충분히 될 수 있구나' 하고 다시 한번 느꼈어요. 이 책을 읽었으니 남편이 저희집 인테리어를 다시 고려해보자고 하겠죠? ㅎㅎ
칠판에 중요한 일을 적거나 전달할 말을 적어놓거나, 혹은 아이들과 그림그리기 놀이할때 좋을 것 같아요! 가족들과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 되겠다 싶어서 마음에 들었어요 +_+
사우나에 온 것 같은 기분좋은 상쾌한 기분이 들 거 같은 인테리어였습니다 ㅠ_ㅠ 아. 너무너무 이뻤어요! 저희집이 아직 욕조가 없어 더 탐나는 풍경이었어요!
즐겁게 노는 아이들과 차를 마시는 부모가 여유롭게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은 아이들에게 정말 좋은 구조 같았어요! 좋은 책 유익한 책!! 읽게 해주셔서 감사해요 +_+ 지금까지 워너비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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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 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
나는 집에 관심이 많고 인테리어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사람마다 꿈에 그리며 살고 싶은 집이 있을 것이다. 서로 생각이나 취향.구조에 따라 다양한데 나 역시 그러하다. 막연히 좋은 집에서 예쁘게 꾸미고 살고 싶다는 주관적인 생각만 가지고는 내가 원하는게 무엇인지를 놓치기 쉬운데 '살고 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 책에는 서로 다양한 사례들의 집과 풍부한 인테리어 사진들이 실려 있어 꼼꼼히 비교하며 볼 수 있고 자재.설비.조명.수납 등 설명도 함께 나와있어 읽는 사람의 이해력을 쉽게 돕는다(*^-^*)
먼저 책을 살펴보면 CHAPTER로 세분화되어 나누어져 있는데
CHAPTER 01 살고 싶은 집의 거실&주방 스타일 CHAPTER 02 용도에 따라 편리한 공간별 스타일 CHAPTER 03 디자인이 살아 있는 주택 외관 스타일 글・사진 : 주부의 벗사主婦の友社 편집부 주부의 벗사는 일본의 대표적인 실용 서적 전문 출판사로 인테리어, 요리, 건강, 미용 등 생활 전반에 관련된 다양한 책을 소개하고 있다.
상세한 사진과 인테리어들 머릿속에 그리며 ^^
책의 뒷표지 '나와 내 가족의 라이프스타일에 딱 맞춘 다양한 공간별 아이디어가 펼쳐진다'
책 첫장안에 쓰여있던 "집을 지으려는 모든 이들의 궁금증을 속 시원히 해결해 줄 것이다. 집을 짓고자 하는 사람, 리모델링을 앞둔 사람, 그리고 언젠가 나만의 단독주택을 짓고자 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추천하는 책이다" 라고 하는 의도가 충분히 전해지던 그리고 나만의 집에 대한 꿈을 더 크고 멋지게 가질 수 있게 해준 고마운 책이다.
손가까이 머리맡에 두고 자주 읽으며 나만의 집에 대한 꿈을 키워보리라♡ 발상과 여러가지 아이디어에 빛을 전해준 '살고 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해주신 신행싸와 학산문화사에 무한 긍정의 감사 박수를 보냅니다 (*^-^*)
['살고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학산문화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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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고싶은 집짓기 아이디어 !
이 책 한권이라면 실제로 집을 지으려는 분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언젠가는 꼭 전원주택을 지어서 살아야지 하는 꿈을 가지신 분들. 지금 집을 변화를 주고싶으신 분들. 셀프인테리어를 막 시작하려는 분들 !
모두가 참고하셔도 좋을 책이네요.
책의 저자는 말합니다. 집을 짓는데 있어서는 막연한 꿈보다는 목표가 있어야 한다고. 정확히 어떤 방향으로 할 건지 정한 다음에 시작하라고.
이 책을 읽다보면 어떤 방향으로 해야할지 어떤 목표를 가지고 집짓기를 시작해야 할지 조금은 알 것 같아요.
집안 내부 구조에서도 거실, 주방, 침실, 욕실 등 용도별, 종류별로 나뉘어 상세히 설명되어있습니다.
이 책 한 권으로 인테리어공부 해보세요 ! ^^ 많은 도움이 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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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부터 살고 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 책에 대해 리뷰를 하겠습니다ㅎㅎ
이 책은 살고 싶은 집은 주관적이라 제 각각인데 넘쳐나는 정보의 홍수 속에서 본래의 목적을 잃지말고 확실히 정해야 한다고 말한다. 인터넷이나 인테리어 책에서 본 후 막연히 따라해서는 안된다고 주의를 준다. 난해한 문제이기 때문에 확실한 목적을 가지고 구체적인 그림을 그려 진행해야 한다고 했다.
" 가장 갖고 싶은것만 챙긴다." 라고 저자는 말하고 있는데, 이건 집짓기 뿐 아니라 모든 선택의 순간엣 적용되는 말인것 같다.
꿈과 욕망이 공존하기엔 공간과 시간, 그리고 재화는 한정적이 때문이다.
책은 전체적으로 총체적인 팁을 주고 사진을 나열한 후 그 주제에 맞게 자재,설비 등의 내용을 세부적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래서 참고하기 좋은 책이다.
거실과 주방을 하나로!! 그래서 좁은 면적을 넓어보이도록 하는 방법인것 같다. 대부분 좁은 집은 이렇게 되어 있는 것 같다.
거실을 2층에 둔 이 집이 특이했는데 3층 건물이어서 주 생활공간을 2층에 마련했다고 했다. 가벽을 세워 약간의 독립된 느낌을 주면서 전체적으로 어울어지도록 했다. 도장비용을 아끼자고 시작했는데 자연스런 멋을 연출하게 되어서 좋았다고 했다. 나는 깔끔하고 모던하게 블랙&화이트가 좋은데 꼭 해보고 싶은 주방 인테리어 중 하나다. 아일랜드 주방을 만들어 부부가 같이 음식을 하고 가족들과 얼굴을 마주보고 식사할 수 있는 주방은 정말 좋은거 같다. 그리고 수납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에 뒤쪽에 문을 설치해서 평소에는 닫아서 깔끔함을 연출하기도 한다.
천장을 높게하고 가구는 낮게 하여 가족들의 편한한 휴식공간을 연출하였고, 높은 창을 통해 들어오는 환한 빛은 따사로울 거 같았다.
개인적으로는 하루의 고단한 일상을 편히 쉬게 해주는 침실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침실들은 다 편안해보였다. 침대 두개를 붙여서 하나처러 사용하는 부분들이 마음에 들었고, 외부 시선을 차단하면서 자연광을 받는 창을 장지문으로 꾸민 부분도 마음에 들었다.
이 부분도 상당히 관심있게 봤는데, 작업실 겸 공부방 말이다.
재봉틀을 꾸며놓은 작업실을 마련하고 싶은데, 아무래도 먼지가 날려 식당안에 놓지는 못하겠지만 비밀스러운 공간처럼 만들어서 깔끔하게 해두고 싶다. 이것저것 내 놓다보면 지져분해지기 마련인데 작업실이니까 쌱~하고 문을 닫아 깔끔하게!!
이런느낌은 아니지만 현재 작은방이 이렇게 ㅋㅋㅋㅋㅋ 근데 현실은 완전 창고...
책을 좋아하는 나는 이렇게 2층을 올라갈때 서점처럼 인테리어를 하는 것도 좋을 것 같다.
거기에 이렇게 휴식공간도 마련해두면 아이들도 올르락 내리락 할때 책을 한번 더 보지 않을까란 생각을 하게 되었다.
확실히 욕실에도 자연광이 들어오면 좋은 것 같다. 환해서 좋은것과 햇빛이 있으면 건식이 잘 되어서 곰팡이없이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저자는 말한다. 디자인이나 소재도 중요하지만 쾌적함을 유지하기 위해선 생활습관이 중요하다고 말이다. 이 부분은 극히 공감되는 부분이었다. 욕실배치도 쾌적한 집을 결정하는데 매우 중요하다고 했다. 이렇게 창을 넓게 낸 욕실은 자연광이 많이 들어와 좋을것 같다. 또한 맨 위층에 위치한다면 욕조에 몸을 담그고 하늘의 별을 감상하는 호사도 누릴 수 있을 것이다.
세면실 & 화장실 부분에서는 욕실과 분리되어 있는 공간으로 되어 있는데, 작은평수에서는 생각조차 못하고 큰 평수에만 있다는 공간이지만 자투리 공간만 있다면 작은 화장실을 만들 수 있는 아이디어를 알려준다.
아주 작아도 세면대와 화장실이 따로 있다면 가족이 욕실을 사용할 경우 노심초사 하지 않고 이용 할 수 있어 편할 듯 하다.
작은 테라스. 집안의 작은 화단. 주택에만 가능한 공간. 포치
그리고 마지막으로 내부만큼이나 중요한 외부를 끝으로 이 책은 마무리 되어졌다.
책을 다 읽어보고 아쉬웠던 점은, 1. 일본 번역책이어서 대지부분이나 세부설명을 직접 대입하기는 조금 어려울 것 같다는 점. 2. 집짓기 아이디어다 현실적으로 작은평수의 전세에서는 크게 사용할 수 없을 것 같은 점이었다.
다만, 단일화된 큰 평수를 살기보단 작은평수를 기호에 맡게 층수를 높여 지어 사는 전원주택 삶을 추구하고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는 것에는 참고가 많이 될 거 같다.
TV에서 본 작은평수의 혁명에서 놀라움의 연속이었는데 그때 영상을 일본판 책으로 본것 같다. 아주 알찬 책이었다. 언젠가는 꼭 집을 지어 살겟다는 꿈에 한발 더 다가선거 같은 기분이 들었다.
['살고싶은 집 짓기 아이디어' 후기를 작성함에 있어서 학산문화사로부터 무료로 도서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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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의챕터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구석구석 꼼꼼하게 읽으면서 도서 활용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ㄷ자 혹은 ㄱ자 주방은 조리대 위가 선반없이 탁 트여있고! 거실을 한 눈에 볼 수 있다! 가족들을 보며 함께 요리할 수 있는 장점!
공간의 특징과 자재를 꼼꼼히 체크해줍니다.
2.침실 -깔끔하면서도 아늑한느낌
3.욕실 - 노천탕 같으면서도 프라이빗한 욕실! 넓직하면서도 깔끔한 욕실 4.현관 - 신발장만 있는 현관은 이제 no! 칠판과 서재, 선반으로 현관을
- 어렷을적 건축가가 꿈이었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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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집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을 수 있는 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