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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만화책 크레용 신짱 2 추천드립니다. 짱구의 에피소드를 만화책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사이즈도 적당합니다. 한 권에 에피소드가 여러가지가 담겨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라 tv 방영에서 보는 것과 또 다른 짱구와 가족들, 친구들의 매력을 볼 수 있습니다. 50권 모두 볼 예정으로, 크레용 신짱 책을 추천합니다. |
| 짱구와 그의 친구들은 학교와 동네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들을 통해 중요한 교훈을 배우기도 합니다. 짱구의 아버지는 좀처럼 표현하지 않지만 가족을 깊이 사랑하는 인물이고, 그의 어머니는 가족을 위해 헌신적으로 일하는 강인한 여성입니다. 짱구의 동생 철수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존재로, 짱구와는 다른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짱구의 이야기는 단순한 웃음을 넘어서, 가족 간의 소통, 이해, 용서의 중요성을 전달합니다. 또한 친구들과의 우정, 도전과 실패를 통한 성장 등을 그리며, 어린이는 물론 어른들에게도 공감과 위로를 줍니다. 이 작품은 일상의 소중함과 행복을 찾는 메시지로 많은 이들의 마음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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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애니 채널을 틀어보면 늘상 나오는 짱구는 못말려.. 지금의 애니와 너무 다른 작화와 분위기의 크레용 신짱 코믹 버전.. 1권의 서막에서 초반 보너스 컷 1번, 2번 에피소드 각 페이지 4장/ 3장....단 7장으로 엄마 속 터지게 만드는 데빌 구(악마 짱구) 탄생의 서막의 시작을 알렸다면, 2권 역시 시작과 동시에 컬러판 보너스 컷 역시 각 4 페이지로 데빌 구의 맹활약이 펼쳐진다. 놀라운 것은 지금 애니에서는 볼 수 없는 짱구 엄마의 주먹돌리기 10연발, 엄마 손바닥이 부어오를 정도로 엉덩이를 20대씩 때리는 컷을 보면 90년대 일본의 분위기가 그 시절의 우리와 크게 다르지 않음을 알 수 있다. 상당한 수위의 짱구는 못말려 초기버전....애들이 따라할까 두려움이 들만큼 수위가 강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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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신짱의 얼굴은 우리가 알고있는 정착된 얼굴과는 다른 짱구다 그래도 이게 요시토 우스이 선생님이 처음에 그렸던 진짜로 못말리는 짱구 ㅋㅋ 크레용신짱이라는 이름은 사실 우리에게는 짱구는 못말려보다 어색한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제목과 이름이 어색하다고 해서 재미마저 뺐는건 아니니 걱정마시길. 슬램덩크도 굳이 일본이름으로 하지 않는건 이때문인가... 하지만 슬램덩크 일본이름은 의미도 있는데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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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과는 그림체가 많이 다른 감자머리 순수악 시절 신노스케를 볼 수 있는 크레용 신짱 2권. 현재와는 성격이 달라진 초기 네네와 토오루의 모습도 재미를 느낄 수 있는 부분. 둘과는 반대로 네네엄마의 이중성격 개그는 무려 2권부터 변함없이 꾸준히 사용해온 소재라는 점도 재미있다. 애니메이션 버전과 결말이 다른 '급식은 즐거워' 에피소드도 흥미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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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산문화사에서 나온 우스이 요시토의 크레용 신짱을 이북으로 구매하였습니다. 아주아주 어렸을 때 애니메이션으로 봤었던 기억도 있고, 만화책도 부모님이 사주셔서 재밌게 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지금 다시 보니 이걸 어린이들에게 보여줄 게 아니라 어른들이 읽었었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재밌다. 어른이 되어서 읽으니 그 때 볼 수 없었던 깊이가 보이는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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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모으려고 시작한건데 새삼 50권을 언제 다 모으나 싶다. 이렇게 말썽 많이 부리는 애가 세상에 존재하긴 할까? 싶은게 짱구라... 그런데도 짱구를 사랑하는 짱구엄빠는... 대단한거 같기도 하고? 생각 안하고 그냥 무대뽀로 저질러 버리는게 진짜 그 나이대 애들이 할 법한 짓이라 웃기면서도 웃을 수 없다. 내가 어른이라 그런가본데... 궁금한건 누가 이걸 애들 보는 만화영화로 만들 생각을 했지? 하는 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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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