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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신짱? 짱구는 못말려? 어느 것으로 부르건 간에 짱구는 못 말립니다 모든 것을 아는 것 같으면서도 정작 물어보면 어린아이처럼 아무것도 모르는 신노스케 애니메이션이 많이 알려졌지만, 90년대초 만화책으로 처음 접했기에 이쪽이 더 마음에 듭니다 특유의 말장난, 오해로 인해 벌어지는 사건, 작위적인 부분이 많지만 충분히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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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구는 못말려 만화책 크레용 신짱 3 추천드립니다. 짱구의 에피소드를 만화책으로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한손에 잡히는, 사이즈도 적당합니다. 한 권에 에피소드가 여러가지가 담겨 있어서 재밌게 볼 수 있습니다. 오리지널 에피소드라 tv 방영에서 보는 것과 또 다른 짱구와 가족들, 친구들의 매력을 볼 수 있습니다. 50권 모두 볼 예정으로, 크레용 신짱 책을 추천합니다. |
| 짱구와 친구들의 모험은 때로는 환상적이고 기발한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에피소드로 확장되기도 합니다. 이들이 겪는 상상 속 여행이나 발명품 사용 등은 아이들의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이 과정에서 짱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창의적이고 기발한 아이디어를 내놓는데, 이는 어린이들에게 도전적인 사고와 창의력의 중요성을 간접적으로 가르칩니다. 작품 속에서 짱구와 친구들이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들은 현실 세계의 복잡한 문제들을 간단하고 순수한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게 만들며, 때로는 그 해결책에서 인생의 교훈을 발견하게 합니다. "짱구는 못말려"는 그래서 단순한 웃음거리를 넘어, 세대를 아우르는 교육적 가치와 함께 삶에 대한 따뜻한 시선을 전달하는 작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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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아이키우는걸 보면 사실 짱구는 정말 착한아이가 아닌가. 현실의 아이는 드라마,영화보다 영악하고 스트레스다. 고작해야 짱구가 하는건 말썽이라 불리우는 악의 없는 행동. 오히려 웃음이 나오는데 틈만 나면 울면서 본인 직성대로 하지않으면 짜증을 내는 아이들을 보면 신미선씨밑에서 하루정도 살았으면 하는 생각도 든다. 둘리도 그녀 앞에서는 함부러 손가락을 놀리지 못했을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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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이 요시토의 크레용 신짱 3권에서는 초반 코믹스답게 미사에와 히로시, 그리고 신노스케 3명의 노하라 일가 이야기 비중이 매우 크다. 본인의 도장을 받아야하는 일본 택배 시스템으로 인해 택배기사를 곤란하게 만드는 신노스케나 미사에를 도와 식탁 세팅을 하는 신노스케 등 평범한 일상 속에서도 웃음을 뽑아내는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아 재미있게 읽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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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수악 시절이라는 감자머리 짱구때다. 귀엽지만 골때리고 아동 캐릭터임에도 왜 사악하다 소리가 나오는지 알만한데 짱구엄마가 아닌 제 3자 입장에서는 그게 그렇게 웃긴다 웃으면서도 마음이 편하지 않은건 여성을 무시하는 그시절 감성이 짙어서일거다. 성인유머보다 이쪽이 더 견디기 힘들었다. 심심풀이로 과자먹으면서 보다가 한숨만 몇번을 쉬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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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