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제 점점 우리가 알고있는 짱구 얼굴이 돌아오는것 같은 4권이다. 학산문화사에서 새로 출판을 하면서 예전에 성인 잡지에서 처음 나왔던 짱구의 에피소드가 빠진것들이 조금 아쉬운 부분으로 남아있지만 뭐 그게 그렇게 재미있는 에피소드만 있는것은 아니었으니까 실제로 요시토 우스이 선생님은 정말로 유순하고 남을 존중할 줄 아는 성품의 사람이었다고한다. 그런 사람머리에서 나온게 믿기지 않을정도 |
|
크레용 신짱은 우리 나라에서는 짱구는 못말려로 알려져 있다 이 책은 지금은 잘 반영하지 않는 예전 짱구들의 이야기들이 담겨 있다 그리고 이 책은 우스이 요시토의 특유의 개그 코드를 느낄 수 있기 때문에 다들 즐겨 볼 수 있고, 그때의 추억 또한 느껴볼 수 았다. 그리고 어느 정도 성장하고 봤을 때, 다만 웃음을 주가만 하는 만화책이라기 보단, 짱구의 아빠와 엄마에게 감정이입을 하여 고충, 자식에 대한 사랑 또한 배워볼 수 있었다. 다들 만화책 한 권으로 예전 tv를 통해 봤던 내용과 그 당시를 떠올리며 시간을 회상하는 것은 어떨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