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01. 03 구매)이번 권에서는 그동안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도 주인공이 자신의 의견을 훨씬 잘 내놓을 수 있게 된 것 같다.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는 듯. 현실에 대한 타협도 하면서 점차 자신이 만들고 싶은 우주식품에 다가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
(2026. 01. 03 구매) 이번 권에서는 그동안의 성장을 볼 수 있어서 좋았다. 그래도 주인공이 자신의 의견을 훨씬 잘 내놓을 수 있게 된 것 같다.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는 과정이 잘 그려져있는 듯. 현실에 대한 타협도 하면서 점차 자신이 만들고 싶은 우주식품에 다가가고 있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