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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다 토모히토 글,그림 만화 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5권입니다. 저는 일단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슬슬 완결이 다가오면서 조금 난잡해진 느낌도 있지만 끝을 향해간다는 느낌은 계속 드네요. 조금 힘이 빠졌지만 완결까지 쭉 달리는걸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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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5은 코미와 친구들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따뜻한 웃음과 설렘을 전하는 35권. 서툴지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려는 코미의 모습이 사랑스럽고, 개성 넘치는 친구들과의 일상도 여전히 유쾌하다. 잔잔한 성장과 감동이 함께 느껴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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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 양은 커뮤증입니다 35권입니다. 드디어 졸업 이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려나가는 중요한 권이었습니다. 코미 양이 타다노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수줍게 마음을 전하는 성장한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었습니다. 여전히 엉뚱하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해 주는 개성 만점 친구들과의 소소한 이벤트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쌓여가는 과정이 따뜻하게 그려졌습니다. 35권까지 오면서 코미 양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이 제 소소한 행복이 되었습니다.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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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35권에서는 졸업 이후의 미래를 구체적으로 그리며 각자의 길을 준비하는 소중한 일상들이 펼쳐집니다. 타다노와 함께하는 시간 속에서 수줍게 마음을 전하는 코미 양의 성장한 모습과, 여전히 엉뚱하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응원해 주는 개성 만점 친구들과의 소소한 이벤트들이 소중한 추억으로 쌓여가는 과정이 감동을 자아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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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일러스트에 나오는 코미 남매와 모친의 모습이 유난히 인상적이었던 이번 권. 본편이 시작되면 '노래방 점장'에 대한 소개와 타다노 반 친구들이 노래방에서 노는 장면을 보여주는 것으로 본격적인 이야기가 시작된다. 참고로 이번 권은 466편의 마지막 페이지가 가장 기억에 남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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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작품의 마지막은 비상식적인 캐릭터 코미 양이 친구를 100명 만든다는 것이 그 시작였는데.. 35권에서는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 대학 입시라는 현실과 서로 다른 길을 가야되는 이별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음을 다루는 것이 이젠 엔딩에 근접했구나.. |
| 반장이라는 큰 책임을 지닌 입장에서 문화제를 무사히 마친 코미양은 고교 생활 마무리에 힘씁니다. 남동생 쇼스케 군에게는 타다노 히토미가 결성한 웃게 만들자 모임의 마수가.. 코미양과 스터디 합숙을 하게되는 스토리가 진행되는 36권 기대가 큽니다. |
| 이번 35권은 만바기와 카와이 사이의 에피소드와 타다노의 모의고사 에피소드가 재미있었습니다. 먼저 만바기와 카와이 에피소드에서는 만바기가 진심으로 카와이를 좋아하고 애정을 표시하는 과정이 좋았습니다. 특히 만바기가 카와이를 위해 도시락을 만드는 모습과 만바기가 카와이 아버지에게 인사를 드리러 가서 오므라이스를 만드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한편 타다노의 모의고사 에피소드는 그동안 뭘하든 평범한 결과만을 얻어온 타다노가 코미와 같은 대학에 다니기 위해 필사적으로 노력하는 모습이 좋았습니다. 코미와 같이 공부 합숙을 하게 된 타다노 앞에 또 어떤 해프닝과 에피소드가 있을지 36권도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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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축제를 통해 코미양이 얻은 것, 배운 것이 그려져 있습니다. 또, 친구들에게도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할 수 있었던 코미양은 친구들에게도(본인이 자각하지 않아도) 영향을 주고 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결단은 코미양의 '가능한 일이라면 무엇이든 하고 싶다'는 마음이 타다노 군의 말에 의해 격렬하게 움직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