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주인공이 찐따가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들었다. 거기다 무시 못 할 스펙인 주먹질까지 있으니 개연성마저 느껴진다!! 그래~ 아무리 양산형의 시대라지만 찐따 중의 GOAT급 찐따가 미소녀랑 엮이는 건 이미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판타지잖아!! 2권이 어떻게 진행될 지는 모르겠지만 히메미야 양과 1대1로 달달한 전개를 보여주면 좋겠다.
일단 남주인공이 찐따가 아니라는 것만으로도 마음에 들었다. 거기다 무시 못 할 스펙인 주먹질까지 있으니 개연성마저 느껴진다!! 그래~ 아무리 양산형의 시대라지만 찐따 중의 GOAT급 찐따가 미소녀랑 엮이는 건 이미 러브코미디가 아니라 판타지잖아!! 2권이 어떻게 진행될 지는 모르겠지만 히메미야 양과 1대1로 달달한 전개를 보여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