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천 년간 천재들이 남긴 철학 내용을 어렵지 않게, 보기 쉽게 풀어줘서 읽는 내내 부담이 없었어요. 부제처럼 알고 있으면 아는 척하기 딱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었고요. 특히 N 성향인 분들이라면 공상에 잠기듯 천천히 곱씹으며 읽기 정말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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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에 관심이 많은 입문자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는척'이라는 단어가 썩 좋아보이는 뉘양스가 아니라 진입이 조금 높았습니다. 그래도 책 지은이의 글들이 마음을 울려 믿고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추천합니다. 잘 함축되어 있고 글이 알기 쉬워 입문용으로 좋아요. 쉽게 정리한 글들이지만 책이 끝없이 질문을 제시해서 좋은 의미로 페이지가 쉽게쉽게 안넘어가네요ㅎㅎ! 간결하고 묵직한 책이에요. 가볍게 읽으려고 샀는데 오랜만에 깊이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풀리지 않던 삶의 난제 속에서 선구자들의 해답지를 엿본듯하네요. 그때 그때 살아가면서 의문이 들 타이밍에 뭐가 문제인지 금방 찾기 좋아요. 소장용으로 괜찮은 책인지 도서관에서 한번 읽으면 괜찮을 책인지 고민 많이하고 구매했어요. 막상 받아서 읽어보니 책에 생각을 쓰며 정리하고 싶어지네요. 책 마음편히 쓰니 소장하길 잘했다 생각이들어요. 저와 같은 이유로 망설여지신다면 유튜브 이클립스의 게시물 글을 찾아보시는 것도 추천드려요. 글들이 마음에 와닿아요. |
| 철학은 어렵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이 책은 일상적인 사례와 이야기로 풀어줘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었어요. 유명 철학자들의 사상을 ‘훔친 철학’이라는 콘셉트로 재밌게 엮어낸 점이 인상적이었고, 짧은 호흡으로 구성돼 있어서 출퇴근길에 읽기 좋았습니다. 철학 입문서로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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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정말 ‘알고 있으면 한마디 척하기 좋은’ 지식들이 잘 모여 있는 책이에요. 철학 책이라고 해서 어렵고 무거울 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짧은 글들로 구성돼 있어서 부담 없이 술술 읽혀요. 플라톤, 니체 같은 익숙한 이름부터 처음 들어보는 개념까지 나오는데, 깊게 파고들기보다는 핵심만 콕 집어줘서 이해하기 쉬웠어요. 그래서 지하철이나 자기 전 잠깐씩 읽기 딱 좋더라고요. 철학에 관심은 있지만 두꺼운 책은 부담스러운 분들, 가볍게 지식 넓히고 싶은 분들한테 잘 어울리는 책이에요. 제목처럼 재미있게 ‘척’하면서 읽기 좋은, 센스 있는 교양서라고 느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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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학 책은 어렵고 딱딱하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챕터마다 글이 길지 않아 틈틈이 읽기 좋고, 한 번 읽고 끝나는 책이 아니라 생각이 필요할 때 다시 펼쳐보게 되는 책이에요. 철학을 처음 접하시는 분들께도 부담 없이 추천드릴 수 있을 것 같고, 전반적으로 내용, 구성, 가독성 모두 만족스러운 책입니다. |
| 유명한 철학자들의 이름은 알아도 사실 그들의 사상을 하나하나 기억하고 있지는 못했는데이번기회에 아주 실용적인면으로 각각의철학자에 대해 인지하게 되어서 기분좋아졌어요 교양을 쌓는다는 의미에서 그리고 실생활에 있어서도 도움이 될만한 부분이 많네요 |
| 철학이란 분야가 심오하다고 생각했는데 글밥도 적당하고 알기 쉽게 편안하게 설명되어 있는 책이라 누구나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ㅎㅎ 교양도서라 청소년기 학생들부터 직장인까지 누구나 읽어도 좋을 것 같아요. 소장은 물론 지인들에게 선물하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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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천 년간 천재들이 남긴 철학 내용을 어렵지 않게, 보기 쉽게 풀어줘서 읽는 내내 부담이 없었어요. 부제처럼 알고 있으면 아는 척하기 딱 좋은 내용들이 많아서 재미있었고요. 특히 N 성향인 분들이라면 공상에 잠기듯 천천히 곱씹으며 읽기 정말 좋은 책이라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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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 보고 내용정리가 너무 좋아서 책도 기대를 했는데 정말 재밌게 읽고 있고 다른사람에게도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평소 철학을 좋아하지만 입문자 정도였는데 이걸 보면서 제가 어떤 부분에 흥미가 있는지, 좀 더 알고 싶은 철학이 어떤건지 파악하기도 좋았어요. 철학은 솔직히 어려운 부분,이해하기 힘든 부분이 분명 있는데 이 책은 본질을 해치지 않으면서 받아들이기 쉽게 철학자들의 사상을 이해시켜줘서 좋았고 제가 추구하는대로 제 스스로가 ‘생각‘하고 ‘이해‘하게 도와주는 책이라서 연말이 되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이 늘어나던 제게 너무 선물같은 책이였어요 철학입문자 분들께, 평소 철학에 흥미가 있는 분들께 강추합니다 시각을 넓혀줘요 #세계철학전집 #이클립스책 #철학책추천 #철학입문 |
| 유튜브 이클립스를 보며 느꼈던 그 밀도 높은 사고가 그대로 책으로 옮겨졌다는 느낌이었다. 이책은 철학을 ‘아는 척하기 위한 지식’이 아니라, 지금의 삶에 바로 써먹을 수 있는 도구로 만들어주는것같다. 데카르트, 니체, 사르트르 같은 이름들이 부담스럽지 않은 이유는, 모든 질문이 결국 ‘나의 일상’으로 돌아오기 때문이다. 월요일 아침 출근, 불안한 선택의 순간, 이유 없이 밀려오는 권태까지 철학으로 설명해주니 고개가 절로 끄덕여진다. 특히 정답을 주지 않고 생각하는 방식을 보여준다는 것이 인상 깊었다. 읽고 나니 똑똑해진 기분보다, 스스로 질문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많이 남는다. 가볍게 넘길 책은 아니지만, 생각이 막힐 때 곁에 두고 싶은 책인것같다. |
|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지식들이 어디서부터 온유래인지 알기쉽게 나와있어서 보기 좋았어요~~ 그들이 느껴온 철학을 한권의 책에서 볼수 있으니까 이 책 한권읽으면 가성비 좋은 철학 지적지식을 쌓을수 있습니다 ㅎㅎ지루하기보다는 상사꼰대질이 번아웃과 관련된 현실밀접한 질문해답이 있어사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