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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들은 3x 레버리지로 투자한다》는 레버리지 투자라는 다소 어려운 개념을 비교적 쉽게 풀어주며, 자산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방법에 대해 생각해보게 만드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위험하다’는 인식에 그치지 않고, 레버리지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기회가 될 수도 있다는 점을 다양한 사례를 통해 설명해줘 이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다만 높은 수익 가능성과 함께 그만큼의 리스크도 분명히 존재한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어, 무작정 따라 하기보다는 원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신중하게 접근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투자에 대한 시야를 넓혀주면서도 경각심을 함께 주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는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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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심 반, 기대 반으로 약 1년을 구독하며 지켜봤다. 그런데 놀랍게도 고점에서는 비중을 줄이고, 저점에서는 비중을 늘리는 흐름이 일관되게 이어졌다. 베타 투자법이 더 궁금해졌고, 1년간의 검증 끝에 멤버십에 가입했다. 든든함이 생기면서 이후에는 패트리온에도 합류했고, 마침 책이 출간되어 믿고 구매하게 됐다. 이렇게 젊은 나이에 어떻게 전문가들보다 뛰어난 판단을 할 수 있는지 궁금했는데, 이 책은 그의 살아온 과정을 바탕으로 이야기를 풀어가며 미국 주식의 기본부터 차근차근 알려준다. 구성도 좋아 부담 없이 빠르게 읽을 수 있었다. 특히 PART 5부터 이 책의 진가가 본격적으로 드러난다. 왜 X3 레버리지를 현금 없이 투자하면 안 되는지, 그 위험성을 매우 현실적으로 설명해 준다. 실제로 나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는 초심자들을 주변에서 많이 봐왔기에 더욱 공감됐다. 계속 오른다는 확신이 생기면 현금을 들고 있는 것이 아까워지고, 결국 몰빵으로 이어져 큰 쓴맛을 보게 된다. 레버리지를 ‘창’에 비유하고, 방패 없이 전쟁에 나가는 것과 같다고 설명한 부분은 정말 와닿았다. 초심자라면 반드시 숙지해야 할 내용이다. PART 6과 7에서는 투자에서 정말 중요한 지표를 보는 방법을 다룬다. 시장에는 지표가 너무 많아 노이즈가 심하고, 이것저것 잔뜩 대입하다 보면 오히려 혼란만 커져 결국 포기하게 된다. 이 책은 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핵심 지표만 추려, 아레스의 투자가 왜 정교할 수밖에 없는지를 이해하게 만든다. 나라에는 달러가 부족하다고 난리다.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달러를 벌러 나섰지만, 잘못된 투자 습관으로 오히려 손실을 보고 돌아오는 사람이 적지 않다. 나스닥이 신고가 부근에 있는 지금도 서학개미 계좌의 절반 가까이가 손실 계좌라는 사실은 충격적이다. 이런 상황이라면 하락장을 맞을 경우 대다수가 손실 계좌로 전환될 것이고, 국부 유출 역시 더 커질 수밖에 없다. 이 책이 최대한 많은 한국인에게 읽혀 바른 투자 습관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 전국민이 미국 주식 투자를 통해 달러를 벌어오고, 결과적으로 애국자를 양성하는 책이 되기를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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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내내 마음이 벅차올랐다! ‘나도 곧 부자가 될 수 있겠구나’ 하는 확신이 들 정도로 행복했다! 아레스님의 유튜브 구독자로서 평소부터 그의 투자법을 공부해왔고, 실제로 1년 반만에 100만 원을 5천만 원으로 만들며 그 효과를 체감했다. 그래서 이번 책이 나오자마자 주저 없이 구매했고, 단 하루 만에 완독했다. 이 책은 주린이도 이해할 수 있을 만큼 친절하게 설명되어 있지만, 곳곳에 깊은 통찰이 담겨 있어 투자 경험이 있는 사람에게도 충분히 새로움을 준다. 돈의 흐름, 세계 경제, 그리고 시장을 ‘살아있는 유기체’로 바라보는 저자의 철학도 공유할 수 있었다. 레버리지를 위험한 수단이 아니라, 제대로 다루면 부를 가속하는 건강한 도구(무기)로 소개하는 그의 시각이 신선하다. 읽다 보면 레버리지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단순한 수익 추구를 넘어 건강한 투자 마인드를 다질 수 있다. 물론 3배 레버리지는 리스크가 큰 전략이기에, 이 책을 그대로 투자 지침서로 삼기보다는 ‘사고의 틀을 넓히는 참고서’로 읽는 것이 더 좋을 것이다. 그래도 확실한 건, 이 책이 부자 마인드와 경제 감각을 깨워주는 강력한 자극제라는 점이다. 투자 초보자에게는 세계 경제의 흐름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기초 입문서가, 경험 많은 투자자에게는 자신의 투자 습관을 점검하고 다듬는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솔직히 말해서, 지금까지 읽은 투자 책 중 가장 흥미롭고 몰입감 있었다. 읽고 나면 당장 투자 공부를 다시 시작하고 싶어지는 그런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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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300만 원씩 10년을 모아도 3억 6천인데, 서울 아파트 평균가는 이미 13억을 넘었다는 수치가 투자의 필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게 해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레버리지를 써라 라고 선동하는 책이 아닙니다. 왜 미국 주식인지, 달러 시스템이 어떻게 작동하는지(세뇨리지, 페트로 달러 등) 거시적인 안목부터 길러줍니다. 특히 '첫 1억'을 만드는 고통의 시간을 견디고 나면 레버리지가 자산의 속도를 어떻게 가속화하는지 실전 경험을 통해 증명해 보여서 신뢰가 갔습니다. 막연한 두려움을 확신으로 바꿔주는 최고의 책 입니다 +이미 아레스 유튜브를 보면서 돈을 많이 벌어 의심하지 않고 책도 바로 예약 구매를 하였습니다! 역시 투자에 필요한 포인트들도 많고 초보자도 쉽게 읽을수 있을거 같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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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투자자들에게 레버리지는 '독'으로 이야기 된다. '잘못하면 망한다', '레버리지 절대 하지마라' 그런데 이 책은 '독'을 잘 쓰면, 왜 '약'이 될 수 밖에 없는지를 아주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다. 큰 흐름은 이렇다. 1. 왜 미국 주식인가? 2. 무엇이 자본 시장 흐름을 결정하는가? 3. 레버리지의 단점을 오히려 장점으로 활용하는 법은 무엇인가? (여기서 아레스 베타 투자법을 설명한다) 투자를 하려면 알아야 하는 필수적인 경제 용어와 흐름에 대해 모두 다루고 있는 것 같다. 물론 아주 상세한 설명은 아니지만 다루는 내용들을 좀 더 깊이있게 이해하기만 하면 경제 뉴스나 기사를 이해하는데 어려움을 없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여러 투자법을 공부해봤지만 이처럼 선명하고 명확한 그래서 더없이 매력적인 투자법은 보지 못했다. 책도 구매 후 하루만에 다 읽을 정도로 매력적이었다. '독'은 잘 다루면 최고의'약'이 된다. 이 책은 레버리지가 어떻게 약이 되는지를, 아니 될 수 밖에 없는지를 상세하게 다루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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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버리지 활용에 있어 젊을때 시작해서 긴 시계열을 가지고 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베타 투자법으로 레버리지를 왜 활용해야 하며, 공포에 사고 환희에 파는 기계적인 투자를 실행하므로써 잃지않는 투자를 하게 도와줍니다! 그리고 잃지않으면서 최대의 수익률을 목표로 하는 최고의 투자법인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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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다른 투자서와 확실히 다른 점은 세 가지였습니다. 첫째, '무조건 존버'가 아닌 '현금 비중'의 마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은 단순히 TQQQ를 사놓고 기도하라고 하지 않습니다.(새벽밤마다 꼴딱 밤새우면서 주식어플 5분 간격으로 껐다 켰다 하는 제모습이 떠오르네요ㅎ) 핵심은 '베타 투자법', 즉 레버리지와 현금의 황금 비율?을 개인의 성향에 맞게 조절하는 전략이었습니다. 하락장에서도 현금이라는 무기가 있으니 공포가 아니라 기회로 보인다는 말이 무슨 뜻인지, 백테스트 결과와 실전 사례를 보니 머리가 띵해지더군요….. 그동안 뭘 믿고 그렇게 투자를 했는지… "시장을 두려워하지 말고 파도에 올라타라"는 문구가 비로소 이해가 되었습니다. 둘째, 매크로를 보는 눈이 트입니다. 보통 차트만 보고 이쯤이면 바닥이다!! 하면서 매매하기 쉬운데, 특히 하이일드 스프레드나 M2 유동성 같은 선행 지표들을 통해 언제 엑셀을 밟고 언제 브레이크를 밟아야 할지 명확한 근거를 제시해 줍니다. 감으로 하는 투자가 아니라 데이터에 기반한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특히 신뢰가 갔습니다. 셋째, 뜬구름 잡는 이론이 아니라 '실전'입니다. 300만 원으로 30억을 만든 스토리는 사실… 영화 같긴 합니다ㅎㅎ 하지만 그 과정에 녹아있는 노하우는 지극히 현실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처음부터 마지막까지, 미국 주식 시장이 우상향할 수밖에 없는 구조적 이유를 설명해 주니, 그동안 제가 믿고 투자해왔던 나스닥 투자에 대한 멘탈 관리에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처럼 변동성이 무서워서 레버리지 시장을 그저 바라만 보고 계셨던 분들, 혹은 레버리지 상품에 관심은 있지만 리스크 관리법을 몰라 망설였던 분들께는 강력하게 추천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별 10개가 아깝지 않은 책을 만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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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레스'라는 투자자겸 유투버의 이른바 '베타투자법'을 핵심으로, 레버리지투자해야하는 이유, 참고해야할 지표, 미국의 경제구조 등 다양한 요소를 '실전'에 맞추어 설명합니다. 철저히 현재 미국주식에 직접 액티브하게 투자할 생각이 있는 독자를 대상으로 하므로, 아주 기초적인 설명은 넘어가기에 입문자는 챗지피티 등을 사용하여 단어 뜻을 물어보며 읽으면 더 좋을 것입니다. 이토록 실전적인 책이지만, 베타투자법 자체는 논리적으로 완결적이라 받아들이기 어렵지는 않습니다. 애초에 이 투자법 자체가 매크로, 차트 지표까지 총동원하고 특히 나스닥 시장 자체를 추종하고 현금보유를 의무적으로 하는 투자법이기에, '실패하기도 어려운', 레버리지를 사용함에도 하락장이 무섭지 않은 투자법이라 더욱 받아들이기 쉽습니다. 투자 전쟁에 참여한 실전투자자들에게 아레스의 레버리지 베타투자법은 시장이란 괴물에 맞설 훌륭한 무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