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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4학년이 되는 아들램은 친구와 하는 시간을 참 좋아합니다 크게 사이 나쁜 친구도 없지만 단짝처럼 지내는 친구가 한 명 있는데, 며칠 전 상처를 주었던 일이 생각나네요 마음에도 없는 절교 하자는 말을 했었나 봅니다 사이가 급 나빠진 둘을 자석처럼 붙여 주고 싶었는데 딱 어울리는 책을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미운 사람에게 주는 마법자석" 제발 열어줘~~ 이 문자 하나로 아들램과 얼마나 웃었는지^^ 진짜 열어 달라는 거 같지 않았나요? 정반대라 생각했지만 자석이 손에 붙어버리면서 서로의 마음도 서로의 입장도 알게 되어 통해지는 순간!! 저한테도 이런 마법 같은 일이 생긴다면 누구와 해볼까? 생각했지만 그런 일은 생기지 않았으면 좋겠다 라고 결론냈습니다^^ 새학기가 되면 친구와 오해가 생겨도, 조금 불편한 친구가 있더라도 이야기를 통해 친구의 마음을 이해하고 잘 알아봐야 겠다 말하는 아들램은 참으로 많이 컸습니다 은찬과 태호처럼 마음이 딱 붙어지는 친구가 생기길 바래봅니다 *출판사에서 제공 받았지만 솔직히 작성하였습니다. #자석처럼딱붙었어 #박은아작가 #메가스터티북 #초등저학년도서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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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과 기름처럼 절대 안 섞일 것 같던 태호와 은찬이. ‘미운 사람에게 주는 마법 자석’ 때문에 손이 자석처럼 딱 붙어 버리면서, 억지로 함께해야 하는 하루가 시작돼요. 화장실도, 급식실도, 집에 가는 길까지 붙어 다니다 보니, 서로의 집과 가족, 마음속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보게 되고요. 싫어하던 마음 대신 이해와 공감이 조금씩 자라면서, 같은 극은 밀어내고 다른 극은 끌어당기는 자석처럼, 다름이 오히려 둘을 더 단단히 붙여 줍니다. 이 책은 ‘다름’을 이해하는 연습, 갈등을 건강하게 풀어 가는 방법을 아이와 차분히 이야기 나누고 싶은 부모님께 권하고 싶어요. 읽고 나면 미운 친구를 떠올리며 우리 사이의 ‘마음 자석’을 함께 떠올려 보게 되는, 따뜻한 여운이 오래 남는 동화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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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의 수업전 읽기 시리즈 첫번째 " 자석처럼 딱 붙었어"는 4학년 과학에서 배우는 자석의 성질을 아이들의 동화로 풀어낸 책이에요 이야기를 통해 친구 관계에 대해서도 배우고 자석의 성질을 다양한 실험을 통해서도 배워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과학을 좀더 재미있게 접근해 볼 수 있고 책속의 아이들처럼 직접 실험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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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처럼 딱 붙었어 박은아 글 박혜림 그림 메가스터디북스 출판 "다르니까 붙어 자석처럼" 다름을 이해하고 친구가 되는 마법같은 이야기 앙숙인 은찬이와 태호의 이야기입니다. 마법 자석 때문에 손이 붙어버리면서 일어나는 사건들이 펼처집니다. 현직 초등 교사인 작가님이 집필하셔서 인지 아이들의 심리와 교실 상황 등이 생생하게 그려져서 아이들이 더 흥미를 가지고 읽었습니다. 교실에서는 성격이 다른 친구를 이해하지 못해 여러 어려움이 생깁니다. "다른다고 밀어내는게 아니라 다르기 때문에 서로 끌어 당길 수 있다"라는 메시지를 알려주는 이야기입니다. 다름을 받아들일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자석처럼 딱 붙었어]는 이 다름을 자석의 성질로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읽다 보면 과학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 된 글입니다- #자석처럼딱붙었어 #메가스터디북스 #수업전책읽기 #교과연계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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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 전 책 읽기' 시리즈의 첫번째 책인 <자석처럼 딱 붙었어>를 읽었어요. 4학년 2반의 앙숙인 은찬이와 태호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예비 초4인 우리아이가 읽기에 딱 좋았어요. 초등 4학년 과학 교과의 자석의 성질을 소재로 하고 있어요. 자석의 원리가 친구 관계와 어떻게 연결되는지 궁금했고 이렇게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과학개념을 익힐 수 있겠더라구요. 은찬이와 태호는 달라도 너무 다른 친구인데 마법 자석때문에 손이 붙어버렸어요. 어쩔 수 없이 함께 하게 된 두 친구가 서로에 대해서 이해하게 되면서 진심으로 친구가 된답니다. 학교에서 꼭 이런 친구들이 있잖아요. 다르다고 밀어내는 것이 아니라 다르기때문에 서로 끌어당길 수 있다는 메시지를 통해 다름을 받아들이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저희 아이도 마법 자석이 있다면 사용해보고 싶다고 하더라구요. 친구를 이해하고 친해질 수 있으면 좋지않을까 하구요. 이제 새학기가 다가오니까 잘 활용할 수 있겠다면서요. 현직 초등교사이신 박은아 선생님이 집필하셔서 아이들의 심리와 교실상황이 생생하게 그려진것 같아요. 실감나게 그려진 책 속의 그림도 상상을 쉽게 할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어요. 이야기가 억지스럽지 않고 술술 잘 읽혀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읽기에 좋은 수업전 책 읽기 시리즈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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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로 붙어 다니게 되면서 겪는 일들이 웃기기도 하고, 또 한편으로는 아이들 마음이 잘 드러나 있어서 공감되는 장면도 많았습니다. 괜히 사이가 안 좋은 게 아니라 서로 달라서 오해가 쌓였다는 걸 자연스럽게 보여줘서 좋았어요. 이 책이 더 마음에 들었던 건 과학 개념이 부담 없이 녹아 있다는 점이에요. 자석의 성질, 같은 극은 밀어내고 다른 극은 끌어당긴다는 원리가 친구 관계 이야기와 연결되는데, 아이는 그냥 재미있게 읽었을 뿐인데 내용은 제대로 기억하더라고요. 공부 느낌 없이 배우는 책이라 더 만족스러웠습니다. 요즘 아이들 친구 문제로 속상해하는 일 많잖아요. 이 책은 “쟤는 왜 저럴까?”를 한 번쯤 생각해 보게 해 주는 이야기였어요. 다르다고 멀어지는 게 아니라,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서로를 채워 줄 수도 있다는 메시지가 오래 남습니다. 집에서 함께 읽고 대화 나누기에도 좋고, 수업 전에 읽기 책으로도 잘 어울릴 것 같아요. 재미와 의미를 둘 다 잡은 동화라고 느꼈습니다. ※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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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석처럼 딱 붙었어 #박은아 글 ●미운 사람에게 준 마법자석이 만든 놀라운 하루● 이 책은 같은 반, 앞뒤로 앉아 있지만 4학년 2반의 공식 앙숙 은찬이와 태호의 이야기예요. 기름처럼 섞일 수 없다고 믿었던 두 아이는 마법 자석 때문에 손이 딱 붙어 버리고, 떼려야 뗄 수 없는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요. 어쩔 수 없이 함께 하는 시간동안 처음으로 서로의 이야기를 하게되는데 과연 두사람의 손은 떼어 졌을까요? 초등3학년이 되는 딸아이와 이런 마법 자석을 발견하면 주고 싶은 사람이 있는지 이야기해보았어요. 곧 새학기가 되면 반에서 나와 마음이 정말 딱 맞는 친구도 있지만 이 이야기속의 은찬이와 태호처럼 나와는 다른 친구도 있을거예요. 하지만 다르다는게 꼭 나쁜건 아니라는것!! 서로의 다름을 조금씩 이해하다보면 다르기 때문에 오히려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가 될 수도 있을거라는걸 아이와 배우게 되었어요. 또 초등학교 교사이기도 한 작가님께서 초등4학년의 '자석 실험'소재를 책속에 잘 녹여내셔서 책을 읽으면 간접적으로 밀어내고 끌어당기는 자석의 성질을 경험할 수도 있어서 좋았어요. 다름을 이해하고 진심으로 친구가 되는 마법같은 이야기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자석처럼딱붙었어#교과연계동화#수업전책읽기#메가스터디북스 *서평단으로 도서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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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함께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게 된 책이었어요. 처음에는 마법 자석이라는 설정이 재미있어서 웃으며 읽기 시작했지만,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은찬이와 태호의 마음을 아이도 조금씩 이해하는 모습이 보이더라고요. 서로 너무 달라 늘 부딪히던 두 아이가 하루 종일 붙어 지내며 상대의 입장을 알게 되는 과정이 억지스럽지 않고 자연스러워서 좋았어요. 읽다가 아이가 “그래서 화가 났던 거구나”라고 말했는데, 그 한마디가 이 책의 메시지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았어요. 친구 관계에서 겪는 갈등을 훈계가 아닌 공감으로 풀어낸 동화네요. 읽고 나서 아이와 친구 이야기, 마음 이야기를 부담 없이 이어갈 수 있어 더욱 좋았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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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 자석이라는 재미있는 설정 덕분에 이야기에 금세 빠져들고, 웃으며 읽다 보면 자연스럽게 친구 관계와 공감에 대해 생각하게 돼요 ~ㅎㅎ 과학 교과에 나오는 자석의 성질을 공부라는 느낌 없이 과학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게 동화로 풀어낸 교과연계동화라서 수업전 읽기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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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스터디북스의 <자석처럼 딱 붙었어>는 극과 극 너무 다른 두 아이의 관계를 자석의 성질과 함께 재미있게 풀어내어 진심으로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을 담고 있어요. 또 이책은 친구와의 우정을 담은 책같지만 초등 4학년 과학 '1. 자석의 이용' 교과 연계도서로 자연스럽게 이야기 속에서 과학을 배울 수 있어서 좋더라고요. 어떻게하면 서로가 붙는 마법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찾으면서 또 서로가 붙어 있는 동안에 서로를 이해하고 일상과 감정을 따라가는 재미가 있어서 아이들의 변화를 관찰하는 재미도 있더라고요. 책을 읽고 난 후 아이와 심리변화를 이야기 나누기 좋은 책이에요. 그렇게도 앙숙같은 은찬이와 태호가 손이 아니라 마음이 붙어가는 과정 또한 미소 짓게 하는 힘이 있더라고요. 꼭 친구끼리는 친해져야 한다거나 미워하면 안된다거나 하는 억지스럽게 채워주는 교훈이 아니라 아이들이 일상에서 겪을 수 있는 친구관계를 '서로 다름'을 이해하는 관계의 마법을 알아게게 하는 <자석처럼 딱 붙었어> 두 아이의 정반대 성격을 머법 자석 N극과 S극에 빗대어 자석의 성질을 알아갈 수 있고 웃음과 상상력을 담아 '서로 다름'을 받아들이면서 우리 아이들을 더 성장하게 도와주는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