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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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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AI 시대가 도래했다. 모든 보고서와 발표 자료, 심지어 이메일 내용까지도 AI를 이용해 작성하고 또 만들어가고 있다.이런 AI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해 회사와 조직은 매일 고민하고 있다. 그런대 이런 첨단화된 AI 시대에도 팀장은 필요하고 관리자는 필요하다. 팀을 이끌어 가고 조직을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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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AI 시대가 도래했다. 모든 보고서와 발표 자료, 심지어 이메일 내용까지도 AI를 이용해 작성하고 또 만들어가고 있다.

이런 AI 시대에 우리는 무엇을 하고 어떤 준비를 해야 할지에 대해 회사와 조직은 매일 고민하고 있다. 그런대 이런 첨단화된 AI 시대에도 팀장은 필요하고 관리자는 필요하다. 팀을 이끌어 가고 조직을 이끌어 가는 건 결국 사람이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은 AI 시대에 우리의 업무방식이 바뀐다면 팀장은 말하는 방식을 바꿔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회사에는 사원과 작은 팀을 이끄는 중간관리자, 그리고 여러 개의 작은 팀들을 이끄는 상위 관리자와 임원, 대표 등이 있다. 여기서 우리는 중간관리자는 낀 세대라고 많이 표현한다. 팀원들과 상위 관리자 사이에 낀 직장인이다.

아래에 있는 팀원들도 잘 이끌어야 하고, 위에 있는 상위 관리자에게 잘 보고하고 성과를 내야 하는 말 그대로 중간에 낀 중간관리자이다. 주로 실무팀장이라고도 부른다.

그리고 이 책은 중간관리자들이 어떻게 조직을 이끌고 어떤 말을 하고 어떤 성과를 내야 하는지에 대해 아주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다.


이 책은 총 8명의 저자가 함께 만들어낸 책이다.

저자를 간략히 설명하자면 모아 컨설팅 대표인 '조선호'님, 에듀앤유 대표인 '장혜정'님, 마인코칭랩 대표인 '이경화'님, 혜온연구소 대표이자 한국커뮤니케이션협회 교육연구소장인 '조혜진'님, 리드업연구소 대표인 '이지연'님, 조직문화진흥원 원장인 '김민경'님, 이너캔버스 교육 컨설팅 대표인 '이지선'님, CS인싸이트 랩 대표인 '조유나'님이다


모두들 본인들의 영역에서 전문가로서 그리고 대표로서 계신 분들이어서 이 책의 내용은 책상머리에서 나온 글이 아닌 실무와 현장에서 나온 글들이란 생각이 많이 들었다. 실제 이 책의 한 장 한 장의 글귀와 정말 현실적이고 알차서 거의 대부분이 밑줄을 그은 장표가 되었다.


그리고 읽으면 읽을수록 팀장은 정말 쉽지 않은 직무라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은 승진을 하거나 직책을 부여받는 걸 안 좋아한다고 하는데 책임감만 많고 실제 얻는 건 많이 없는 팀장이란 위치가 쉽지 않아 보이긴 했다. 그럼에도 팀장은 있어야 하고 이왕 할 거 제대로 괜찮은 팀장이 되기 위해선 이 책을 꼭 읽어보길 권해본다.

팀장은 어떻게 말해야 하고 소통해야 하는지에 대해 현장의 소리와 실무적인 중점 내용들이 꽉꽉 들어있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g******8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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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법일까 태도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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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말만 잘하면 소통도 잘하는 걸까?" 꼭 그런 건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떠오른 생각이다. 이 책은 9명의 저자가 함께 썼고, 팀장이 쓰는 언어에 집중한다. 피드포워드, 비공식 소통, 심리적 안전감 같은 개념들이 나온다. 체계적이면서도 바로 써먹을 수 있다. 기억에 남는 문장 "팀장은 통로가 아니라 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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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말만 잘하면 소통도 잘하는 걸까?" 꼭 그런 건 아니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떠오른 생각이다. 



이 책은 9명의 저자가 함께 썼고, 팀장이 쓰는 언어에 집중한다. 



피드포워드, 비공식 소통, 심리적 안전감 같은 개념들이 나온다. 



체계적이면서도 바로 써먹을 수 있다. 



기억에 남는 문장 "팀장은 통로가 아니라 위아래를 동시에 움직이는 중심이다." 



팀장은 번역가라는 말이 인상적이다. 



위에서 내려온 말을 아래가 쉽게 이해하도록, 또 아래의 이야기를 위에 제대로 전달하는 역할을 한다. 



그냥 전달하는 사람이 아니라는 뜻이다.



 "'소통이 잦은 팀장'과 '소통이 부족한 팀장' 모두 신뢰를 잃는다." 



소통은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 



지나치면 간섭이고, 부족하면 무관심으로 느껴진다. 



이 균형을 잡기가 정말 쉽지 않다. 



피드포워드라는 개념 이 책에서 가장 눈길을 끈 건 '피드포워드'였다. 



피드백이 "왜 그랬어?"라면, 피드포워드는 "다음에는 어떻게 해볼까?"라고 묻는다. 



과거를 지적하는 대신 미래를 제안하는 방식이다.



말 한마디 방향만 바꾸어도,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크게 다르게 다가온다. 



그런데, 라는 생각 이 책은 ‘어떻게 말해야 할지’는 꽤 잘 알려준다. 



하지만 읽다 보니 왠지 작은 빈틈이 느껴진다. 



아무리 잘 말해도 듣고 싶지 않은 사람은 있기 마련이다. 



그럴 때 팀장은 속상한 마음을 어떻게 달랠 수 있을까? 



스토아 철학은 이렇게 말하지.



 "네가 통제할 수 있는 건 네 말과 행동뿐이다. 상대방의 반응은 네 손에 달린 게 아니다." 



그런데 이 책에는 그 부분이 좀 약했다. 



또, 아들러였다면 이렇게 질문했을 것 같다. 



"이 팀장은 왜 소통을 잘하고 싶어하지? 인정받고 싶어서야, 아니면 진심으로 팀원들의 성장을 바라는 거야?" 



기법보다 먼저 따져야 할 건 바로 동기다. 



팀원들은 그걸 금방 알아차린다. 



아들아, 말을 잘한다는 건 멋진 말을 하는 게 아니란다.



상대방이 스스럼없이 이야기를 꺼낼 수 있게 해주는 거야. 



그리고 아무리 네가 잘 말해도 듣지 않는 사람이 있을 수 있어. 



그건 네 잘못이 아니야. 



네가 할 수 있는 건 오직 네 말과 행동까지야. (아빠도 이 부분을 여전히 연습 중이란다.) 



읽고 난 뒤 좋은 소통은 ‘말하는 방법’에 앞서 ‘말하는 사람’에게서 시작되는 것 같다. 



아무리 기법을 배워도, 그 자체에만 집착하지 않기를. 



이건 책을 덮으며 내게도 다시 한 번 건네본 말이다.

g*****a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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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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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는 관점에서 따라서 혹은 실무에서 느끼는 체감도에 따라서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는 가이드북이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해 볼 수 있고 지금 당장의 일처리나 업무력, 혹은 직장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이다. 그만큼 현실은 냉정하며 또는 치열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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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는 관점에서 따라서 혹은 실무에서 느끼는 체감도에 따라서 어려울 수도, 쉬울 수도 있는 가이드북이다. 그만큼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해 볼 수 있고 지금 당장의 일처리나 업무력, 혹은 직장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다양한 사람들을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라서 더 현실적으로 다가오는 가이드북이다. 그만큼 현실은 냉정하며 또는 치열하다는 점을 느낄 수 있는 요즘일 것이다. 그럼에도 관리자의 역할은 중요하며 이 책도 중간관리자가 어떤 형태로 소통하며 더 나은 성과를 이루거나 관련한 조직과 회사를 위해 일해야 하는지, 그 의미에 대해 강조하고 있는 책이다.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이는 기업들의 조직문화의 변화나 새로운 세대들의 유입으로 인해 기존의 가치나 관념에서 벗어난, 혹은 전혀 다른 의미로 마주하거나 관리해야 한다는 점을 포함하기도 한다. 분야나 직종마다 다르겠지만 아무래도 한국식 조직, 혹은 기업문화가 만연한 현실적인 요건을 고려해 본다면 책의 저자는 어떤 관점에서 더 나은 소통과 협업, 혹은 성과 달성을 위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는지, 이 점에 대해 접하며 배우거나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그만큼 사람이나 인사관리는 어렵고 서로 다른 입장과 갈등적 상황이 팽배한 현실에서는 아무나 하지 못하는 영역이라는 점도 읽을수록 체감하게 된다. 이에 책에서도 변화와 업무, 관계와 피드포워드, 성과 및 갈등, 시너지, 문화 등의 8가지 핵심가치를 강조하고 있고 이는 누구나 알만한 이론적인 느낌이 강하지만 막상 현실과 실무로 닥칠 경우 해결하기 어려운 부분이라는 점을 안다면 제대로 된 형태로 배우며 더 나은 방식과 기법, 전략 등에 대해 생각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이는 구성원의 입장이나 최종 의사결정권자에게도 중요한 부분이며 이에 책에서도 팀장이라는 의미를 통해 해당 부분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생각보다 더 어려워 하는 분들이 많은 현실에서 어떤 부분을 신경쓰거나 주도적인 관리를 하며 해결해 나가야 하는지도 함께 접하며 알아 보게 된다.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새로운 AI 시대를 맞아서 관련한 기술적 용어나 정보, 업무에 도움 되는 부분에 대해 알아야 하는 것도 많지만 여전히 불변하는 가치로 남아서 우리를 힘들게 하는 요인으로 볼 수 있는 해당 부분에 대해, 책에서는 어떤 형태로 조언하며 일정한 가이드라인을 제공하고 있는지, 함께 배우며 활용해 보자. 







m**********m 2026.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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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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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팀장이라는 자리가 왜 마음 고생이 심하고 힘든 자리인지, 그 속마음을 정확히 알아주는 책이다. 이 책은 팀장을 말재주가 좋은 사람이라기보다, 대화를 통해 사람의 마음과 성과를 잇는 연결자로 정의한다. 특히 중간 관리자를 전달 역할에만 국한하지 않고, 위아래 관계의 사람과 소통하며 조직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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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팀장이라는 자리가 왜 마음 고생이 심하고 힘든 자리인지, 그 속마음을 정확히 알아주는 책이다. 이 책은 팀장을 말재주가 좋은 사람이라기보다, 대화를 통해 사람의 마음과 성과를 잇는 연결자로 정의한다. 특히 중간 관리자를 전달 역할에만 국한하지 않고, 위아래 관계의 사람과 소통하며 조직을 실질적으로 움직이는 핵심 축으로 바라본다. 이 점에서 심리적, 관계적, 일적으로 중간 관리자를 바라볼 수 있다. 또한 책은, 갈등을 회피의 대상이 아닌 성장의 기회로 다루고,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는 피드백보다 미래의 가능성에 집중하는 ‘피드포워드’를 제안한다. 이 점은 현재의 조직 문화에서 충분히 참고할 만하다.


책을 읽으며 가장 공감했던 부분은 성과 보고보다 정서적 연결이 더 어려운 시대가 되었다는 것이다. 성과는 도구나 지표로 증명할 수 있지만, 팀원의 마음과 신뢰는 수치로 관리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늘날의 팀장은 결과를 챙기는 것과 더불어 팀원의 마음까지 세심하게 살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마치 AI 시대, 효율적인 것보다 정교한 마음 읽기가 더 강력한 힘을 발휘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 소통을 개인의 성격이나 말솜씨 문제로만 보지 않고, 질문하는 법이나 대화의 순서 같은 구체적인 방법으로 풀어낸 점도 도움이 된다. 비단 중간관리자와 신입사원의 관계로만이 아니라, 사회생활을 하면 누구나 참고할 부분이다. “왜 그렇게 했어?”라는 추궁 대신 “어디에서 막혔을까?”라고 묻는 한마디가 팀 분위기를 어떻게 바꾸는지 생각해보게 된다.


이 책이 좋았던 이유는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구체적인 예시들에 있다. 더구나 한국의 정서를 대변하는 9인의 8가지 소통 가이드는 저자들이 겪은 부분들을 한데 묶어 놓은 느낌이 들어 더 알차다. 공감과 원칙을 구분해서 말하는 법이나 팀원마다 다른 대화법을 사용하는 법 등 팀장이 먼저 다가갈 때 대화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는 앞으로의 나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어준다. 내 평소 대화 습관을 돌아보게 만들며, 지금 조직에서 왜 소통이 성과의 핵심이 되었는지 차분하게 설명해주는 책이다.



p.70

BTS화법은 소속감(Belongggigng), 투명성(Transparency), 구체성(Specificity)라는 세가지 핵심 기둥을 통해 팀원의 행동을 설계하는 말의 뼈대이자, 리더십 철학이다.



p.120


피드백 (Feedback)

피드포워드 (Feedforward)

팀장 -팀원의 관계

수직적 

(평가자 VS 피평가자)

수평적 

(성장 파트너)

대화의 방향

과거중심, 일방적

미래 중심, 상호적

특징

원인 파악 및 

결과에 대한 판단

질문을 통한

 방향 코칭










q*********3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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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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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조선호 외 8인이 공동 집필한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고민하는 중간관리자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팀장이 갖추어야 할 새로운 언어 철학인 실행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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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단 이벤트]에 참여하여 도서를 제공 받아 학습 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조선호 외 8인이 공동 집필한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 속에서 고민하는 중간관리자들을 위한 실무 지침서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말 잘하는 법'을 가르쳐주는 데 그치지 않고, AI와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시대에 팀장이 갖추어야 할 새로운 언어 철학인 실행의 언어를 강조합니다. 저자들은 팀원의 마음을 움직이는 것은 화려한 수사가 아니라, 명확한 맥락과 진심 어린 공감이 담긴 대화임을 역설합니다. 특히 '전달'과 '납득' 사이의 간극을 줄이기 위해 업무 지시를 내릴 때 목적(Why), 시기(When), 역할(Who)을 구체화하는 방법론은 현직 팀장들이 즉각적으로 현장에 적용할 수 있을 만큼 매우 실용적입니다.

책에서 가장 인상적인 대목 중 하나는 기존의 피드백 방식을 넘어서는 피드 포워드(Feedforward)의 개념입니다. 과거의 잘못을 지적하는 수직적 대화에서 벗어나, 미래의 성장을 도모하고 자발적 실행을 유도하는 수평적 파트너십으로의 전환을 제안합니다. 또한, 'OPEN 피드포워드' 모델(Observation, Prompting, Engagement, Nurturing)과 같은 구체적인 프레임워크를 제시하여, 팀원 개개인의 성향과 성과 수준에 맞춘 맞춤형 소통이 가능하도록 돕습니다.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조직 문화'와 '팀 시너지'를 실제 대화 사례(Before/After)와 도표를 통해 가시화해준 점이 돋보입니다. AI 시대라는 파도 속에서 팀원과 함께 성장하며 성과를 설계하고 싶은 팀장들에게 이 책은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p*****8 2026.0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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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의 소통 레벨업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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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AI를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회사가 많아졌고 향후에는 더욱 AI 에이전트를 이용하여 자료를 준비하고 그 자료에 의거하여 필요한 분석을 하고 분석을 기본으로 하여 전략을 세우는 일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분명 AI는 기존의 팀원들이 하던 일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빠르게 처리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팀의 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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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AI를 실제 업무에 사용하는 회사가 많아졌고 향후에는 더욱 AI 에이전트를 이용하여 자료를 준비하고 그 자료에 의거하여 필요한 분석을 하고 분석을 기본으로 하여 전략을 세우는 일이 더욱 많아질 것이라고 합니다. 분명 AI는 기존의 팀원들이 하던 일을 일목요연하게 그리고 빠르게 처리하는데 도움을 주지만 팀의 분위기를 읽는다든지 조직의 방향이 제대로 가고 있는지를 파악하는 일은 할수가 없습니다.


조직에서 팀장은 중간 리더로써 상부의 목표에 맞추어 자신의 팀이 그 목표에 필요한 일들을 하도록 독려를 해야하는 입장이죠. 그렇기에 팀원들과의 원활한 소통이 중요한데 말을 한다는 것이 바로 소통이 될수 없음을 우리는 반드시 이해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특히 지금의 새로운 세대의 경우 팀장이 지시한 업무라 할지라도 그 업무를 왜 해야하는지 설득이 되어야 그 업무를 수행한다고 할수 있기에 팀장은 팀원들에게 불통이 아닌 소통의 언어를 다시 한번 재점검 해야할 때가 되었습니다.

저자들은 이 책에서 소통이 타고난 능력이 아니라 배우고 연습해야 하는 역량임을 상기시키고 있습니다. 소통을 위해 필요한 것이 바로 말이고 말은 그 리더의 시각이 그대로 드러나는 실체라고 할수 있습니다. AI와 같은 엄청난 툴이 있지만 AI는 도구일뿐이며 소통은 도구가 아닌 방향의 문제이기에 소통이 그만큼 중요하며 변화된 시대에 맞게 소통의 방식 역시 진화해야함을 지금 팀장을 맡고 있는 독자들이라면 이 책을 통해 깨닫고 올바르고 효과적인 소통법을 배울수 있을 것입니다.

진정한 소통은 시너지를 만들어 내고 또 그런 시너지는 조직의 성장을 이끌어낸다고 할수 있습니다. 우리는 소통이 사라져버린 조직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수 있는지를 잘 알고 있으며 조직의 대표라면 AI의 적극적인 활용 못지않게 리더들의 소통 방식에 대해 점검하여 제대로 된 소통이 조직의 성공에 기여할수 있도록 격려를 해야겠죠.


p********1 2026.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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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1707] AI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비즈니스 소통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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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팀장이라는 자리가 왜 유난히 마음이 무겁고 고단한지, 그 속사정을 정확히 짚어준다. 팀장을 말을 잘하는 사람이나 지시를 잘하는 관리자로 규정하지 않는다. 대신 대화를 통해 사람의 마음과 성과를 잇는 연결자로 정의하며, 중간관리자를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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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에서 도서 협찬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개인의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하였습니다.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팀장이라는 자리가 왜 유난히 마음이 무겁고 고단한지, 그 속사정을 정확히 짚어준다. 팀장을 말을 잘하는 사람이나 지시를 잘하는 관리자로 규정하지 않는다. 대신 대화를 통해 사람의 마음과 성과를 잇는 연결자로 정의하며, 중간관리자를 단순한 전달자가 아니라 조직을 실제로 움직이는 핵심 축으로 바라본다. 팀장이 감당해야 하는 심리적 부담과 관계적 갈등, 그리고 실무적 책임을 입체적으로 조명한다.

과거의 잘잘못을 따지는 피드백이 아니라, 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지에 초점을 맞춘 피드포워드의 개념은 현재 조직 문화에서 의미 있게 다가온다. 성과를 수치로 증명하는 일보다 팀원의 마음과 신뢰를 다루는 일이 훨씬 어려워진 시대라는 문제의식 역시 공감대를 형성한다. 성과는 도구와 지표로 관리할 수 있지만, 관계와 신뢰는 숫자로 환원할 수 없기 때문이다. AI 시대일수록 효율보다 정교한 마음 읽기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

한국 조직 문화의 정서를 반영한 9인의 저자가 제시하는 소통 가이드는 이론서라기보다 경험의 집합에 가깝다. 공감과 원칙을 구분해 말하는 법, 팀원마다 다른 대화 방식을 적용하는 법, 팀장이 먼저 다가갈 때 비로소 대화가 시작된다는 메시지는 실제 조직 생활 속에서 곧바로 떠올려볼 장면들을 만들어낸다. 소속감, 투명성, 구체성이라는 세 가지 기둥으로 정리된 화법은 팀원의 행동을 설계하는 언어의 뼈대이자 하나의 리더십 철학으로 기능한다.

AI와 디지털 전환이 조직의 생존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맥락을 읽고 공감을 이끄는 팀장 언어의 힘에 주목한다. 공식 회의뿐 아니라 복도에서의 짧은 대화나 커피 머신 앞의 스몰토크 같은 비공식 소통이 팀 에너지의 본질임을 짚어낸다. 지시보다 동반 성장, 명령보다 질문과 맥락 공유를 강조하는 리더십은 말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시킨다.

#AI시대 #팀장소통 #중간관리자 #리더십 #조직문화 #피드포워드 #팀워크 #소통역량 #조직관리 #리더의언어 #심리적안전감 #팀빌딩 #직장인추천 #관리자필독 #리더의역할 #업무소통 #조직커뮤니케이션 #리더십책 #실무서추천 #팀장고민 #조직성장 #성과관리 #신뢰형성 #공감리더십 #디지털전환 #AI와조직 #직장생활 #관리자의책 #리더의말 #조직혁신



a******i 2026.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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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 - 변화와 성과를 연결하는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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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책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팀장 소통 전략’ 을 잘 나타내는 책이다. AI와 디지털 전환이 조직의 생존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단순한 의사전달이 아닌 맥락을 읽고 공감을 이끄는 팀장 언어의 힘을 집중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능력계발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저자 조선호와 장혜정은 팀장의 언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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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서평은 출판사 이벤트에 선정되어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책 AI 시대 팀장의 소통 에센스는 ‘팀장 소통 전략’ 을 잘 나타내는 책이다. AI와 디지털 전환이 조직의 생존을 좌우하는 환경에서, 단순한 의사전달이 아닌 맥락을 읽고 공감을 이끄는 팀장 언어의 힘을 집중한다. 이 책은 비즈니스능력계발을 고민하는 이들에게, 저자 조선호와 장혜정은 팀장의 언어가 곧 팀의 행동과 문화를 혁신할 수 있음을 다양한 실제 사례와 최신 이론, 그리고 현장감 넘치는 노하우로 설득한다.
비즈니스 소양의 핵심은 ‘소통 문화’에 있다. 이 책은 팀장이 공식·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을 유연하게 운용해야 조직이 신뢰와 심리적 안전감을 갖는다고 강조한다. 특히 현장에서는 짧은 복도 대화나 커피 머신 앞의 스몰토크 등 비공식 소통이 팀 에너지의 본질임을 구체적으로 짚는다. 공식 대화와 피드포워드 같은 미래 지향형 피드백 도구를 통해 팀원을 움직이는 방법론과, 실무에 바로 적용 가능한 MAP, OPEN, STEP 등 소통 프레임워크의 활용법도 실렸다.
조직관리와 영업·마케팅 전략에서 ‘팀장 피드포워드’ 주제도 빠질 수 없다. 이 책의 강점은 지시보다 동반 성장, 명령이 아닌 질문과 맥락 공유의 리더십을 제시하는 것에 있다. 팀장은 말의 양보다 질이 중요하고, 팀원 특성과 상황에 따라 커뮤니케이션을 조율해야 한다는 점을 구체적인 대화 스크립트와 행동지침으로 제공한다. 실제로 ‘ONE-ON-ONE’ 대화, 갈등관리 커뮤니케이션, 시너지 소통 기법 등 다양한 챕터별 실전 사례가 조직의 심리적 안전감과 신뢰 확보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도 분석했다.
저자 조선호는 연장선에서 실질적 말하기 방식의 전환을 통한 변화 관리의 구체적 실천법을 제시하는 것이며 저자 장혜정은 자기계발과 리더십 경험을 바탕으로 조직 내 긍정적 변화를 촉진하는 데 초점을 둔다.
이 책은 전통적 ‘잘 말하는 법’에 그치지 않고, AI 시대를 관통하는 팀장 소통의 본질, 그리고 실질적 변화와 성과로 이어지는 실용적 전략을 제안한다. 팀원과의 소통에서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무엇인가? 혹은, AI 시대에 우리 조직에 꼭 필요한 팀장 언어는 어떤 점이라 생각하는가? 각자의 경험과 생각을 댓글로 남겨 새로운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길을 함께 모색해 보자.
s*****0 2026.0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