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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재담북스 출판사에서 출간된 하가, 강지영 작가님의 킹스메이커 2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으니, 혹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읽기 전에 주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킹스메이커는 색감이 너무 좋아요. 표지도 황금범벅이라 너무 마음에 들고요. 윁툰단행본 잘 안사는데 욕심이 나서 샀어요. 만족합니다!! 어서 빨리 완결까지보고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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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권에는 귀요미 꽃님이도 등장해서 내용이 한층 더 재밌어졌어요ㅎㅎ 그런데, 여전히 둘 사이에는 썸도 안보여서 살짝 지루해진다고 느끼며 보던 중, 갑자기 둘이 파티에서 둘만의 공간에서 춤을 추네요??? 볼프강이 수혁이에게 그런 류의 관심이 그닥 있어 보이지 않았는데, 뭐, 일단 둘의 관계가 조금이나마 진전해서 그런거라고 좋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 뒤, 후반부에 애비충이 자자고 들이대니까 갑자기 볼프강에게 수혁이가 들이대고, 그러곤 둘이...! 분위기 때문인지 대사없이 갑작스럽게 그림으로만 진행되었는데, 그 부분만 이 만화에서 동떨어진 것 같았어요. 그동안은 왕건전이었는데 거기만 섹시♡ 뭐, 어쨌든 비엘 만화였단걸 증명해준거긴 한데, 그동안 그냥 동료애로만 보이던 둘이 왜 갑자기 그렇게 나온건지는 아직도 이해가 안가요... 그래도 재밌긴 했습니다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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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담북스에서 2018년 8월에 출간 한 하가, 강지영 작가님의 <킹스메이커>2권 리뷰 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으니 예민하신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친구들이 재밌다고 추천해줘서 타사이트에서 먼저 보게됬었어요. 스토리, 그림체, 채색이 마음에 들고 재밌어서 시간가는 줄 모르고 봐지더라구요. 종이책으로도 소장해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 권씩 구입하기 시작했어요. 그동안은 대부분 폰으로 보느라 조금 작게 봐야해서 답답했는데 종이책으로 구입했더니 조금 더 크게 볼수 있어서 좋아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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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가, 강지영 작가님의 킹스메이커 2권 리뷰입니다. 우연히 웹툰을 보다 발견했는데 그림체도 맘에 들고 내용도 흥미진진해서 재밌게 보다 책은 언제쯤 나오려나 찾아보니 벌써 출간되어 있어서 얼른 구매했어요. 좋아하는 책을 소장하게 되서 너무 좋았고 다음 이야기가 너무 궁금한데 시즌 2도 얼른 연재되고 출간도 되서 빨리 종이책으로 읽고 싶네요. 재밌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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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소유물에는 손 끝 하나 닿고 싶지 않아!
아버지에게 복수심을 품고 그의 모든 것을 증오하는 4황자 볼프강. 현실을 벗어날 수 있을 힘과 황제의 몰락을 원하는 신수혁. 다른 생각을 가지고 같은 꿈을 꾸는 두 사람.
내용 좋고 그림 좋고. 그래서 결론은 다 좋았던 작품이라는 말씀. 몰랐던 작품에 몰랐던 작가님이이라 잠시 고민을 하다가 에라, 모르겠다 하는 마음으로 구입을 했는데 성공했다. 비엘로 분류가 되어 있으나(비엘 맞다 분명히) 진하게 표현되지는 않는다.(구입하고 보니 15세인가 몬가-.-) 그래서 잠깐씩 드러나는 두 사람의 마음이나 행동들이 더 눈에 들어온건지도. 볼프강이 상당히 괜찮았고 볼프강과 신수혁, 두 사람이 좋은 왕이 되기 위해 함께 앞으로 나아가는 과정이 참 좋았고. 5황자의 죽음이 많이 안타까웠던..(애가 너무 예뻤다 정말) 작가님 다음 작품 내시면 관심 가지고 클릭해 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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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가다 마지막 ㅠㅠ 황제넘 더럽고 치사하고 황제자식들도 참 ㅎㅎ 쓔레기 같아요 볼프강하고 5황자빼면 금발과 금안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그런 비밀이 그래서 5황자한테 반푼이라고 했구먼 ㅡ_ㅡ 볼프강의 어머니에대해서도 나오는데 대단한 여인이네요 강단있고 멋진여성 죽은 원인도 참 황제넘 쒜이가 비열하게 수작부렸다고 생각됩니다 볼프강하고 수혁이가 밤에 둘이서만 춤추는 모습은 몇번이나 봐도 황홀하네요 ㅠㅠ 둘이 꽁냥거리는 모습은 언제 볼 수 있을까요 ㅋㅋ 가장 화나는 부분은 자신이 총애한 수혁이한테 어찌 그런짓을 솔직히 몸만 좋아한것이 아닐까???하는 생각만 황제는 사랑을 잘 모르는다는 생각도 들고 세상천지 다 자기것인데 라는 생각때문인건지 안하무인이고 수혁이 때문에 3권을 빨리 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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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가 작가의 킹스메이커 2권 입니다. 그림이 화려해서 스토리의 허술함은 가볍게 넘어갈 수 있는 작품입니다. 좀 더 호흡을 천천히 잡고 이야기를 전개해 갔다면 더좋은 작품이 되었을 것 같은데, 고구마구간에 지쳐서 박차를 가한 것 같습니다. 설정이나 그려내고자 하는 포인트가 되는 장면들은 있는데 온전히 살려내고 활용하지는 못하는 느낌이라 아쉬움이 큰 작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