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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퇴해서 변호인측 조사관이 된 해리 보쉬(스포일러)
"은퇴해서 변호인측 조사관이 된 해리 보쉬(스포일러)" 내용보기
새로 출간된 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쉬 시리즈이다. 해리는 드디어 경찰에서 그만 두고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고치는 일을 시작하고 있었다. 해리의 이복 동생이며 유명한 변호사인 미키 할러가 해리에게 피고측 조사관 일을 부탁한다. 미키의 조사관인 시스코가 자동차 사고를 당해 입원해 잇기 때문이다.    미키의 의뢰인 다쿠안 포스터는 시공무원이며 보안관을 남편으로 둔
"은퇴해서 변호인측 조사관이 된 해리 보쉬(스포일러)" 내용보기

새로 출간된 마이클 코넬리의 해리 보쉬 시리즈이다.

해리는 드디어 경찰에서 그만 두고 할리 데이비슨 오토바이를 고치는 일을 시작하고 있었다.

해리의 이복 동생이며 유명한 변호사인 미키 할러가 해리에게 피고측 조사관 일을 부탁한다. 미키의 조사관인 시스코가 자동차 사고를 당해 입원해 잇기 때문이다.

 

 미키의 의뢰인 다쿠안 포스터는 시공무원이며 보안관을 남편으로 둔 렉시 팍스라는 여자를 죽였다는 혐의를 받고 있었다. 피살자에게서 포스터의 정액이 발견되는 강력한 증거를 검사 측에서 가지고 있지만 미키 할러는 그가 누명을 썼다고 확신하고 보쉬에게 조사해 달라고 한다.

 

평생 범죄자를 잡는 쪽에서 수사를 했던 해리는 처음에는 거절하다가 어쩔 수 없이 수락하게 되고 만약 용의자가 진짜 범인이라는 증거가 나타나면 검사에게 그 증거를 넘기겠다고 단언한다.

 

해리는 포스터를 만난 뒤 그가 범인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을 가지고 미키가 준 머더북을 철저히 조사한다. 머더 북에 있는 모든 것을 철저히 조사하면서 피살자의 손목에 있는 시계의 흔적을 발견했지만 그 어디에도 시계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을 발견하고 시계가 어디있는지 조사하다가 그 시계에 관련되어 또 다른 사람들이 죽었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결국 이 사건은 포르노와 협박 일을 하던 부패 경찰인 엘리스와 롱이 자신들의 흔적을 덮으려고 일으킨 일련의 연쇄 살인이라는 것을 밝혀낸다.

즉 엘리스는 자신이 부리는 포르노 배우를 이용하여 동영상을 찍고 성형외과 의사를 협박했고 그 의사는 엘리스에게 돈을 주기위해 자신의 집에 있는 보석과 비싼 시계를 준후 부인에게 집에 도둑이 들었다고 거짓말을 했다. 엘리스는 그 보석들을 보삭상에게 팔고 그 보석상은 시계를 렉시 팍스의 남편에게 팔았는데 시계가 고장나자 렉시는 A/S점에 연락을 했고 수리점은 소유자가 불분명하다고 난의를 표했다. (비싼 시계는 소유자 등록을 한다.) 의구심이 든 렉시는 그것에 대해 조사를 했고 엘리스는 팍스를 죽인 뒤 포스터에게 죄를 뒤집어 씌운 것이었다.

 

엘리스는 모든 것이 들통나자 도망가면서 보귀를 죽이려 했지만 마침 집에 돌아온 보쉬의 딸 매니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

 

제목인 Crossing은 여러 의미를 가진다. 해리가 경찰편에서 피고인의 편으로 남어 갔다는 의미도 있고 피살자와 범인들이 어떤 상황에서 만났다는 의미도 된다. 겉으로는 전혀 모르는 사이이지만 어떤 지점에서 만났기 때문에 사건이 벌어 진 것이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처럼 매우 흡인력있다.

 

 

https://en.wikipedia.org/wiki/Michael_Connelly

https://en.wikipedia.org/wiki/Harry_Bosch

e******s 2015.11.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