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의 시리즈가 많아서 언제 다 완독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 어느새 후반 시리즈를 읽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드라마 시즌제로 영상으로도 방영을 하다보니 원서의 책을 읽으니 더욱 더 몰입이 잘 되고 더 재밌고 빨리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서의 단어들도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없어서, 영어원서의 거부감이 없애줬던 책이었습니다.
이 책의 시리즈가 많아서 언제 다 완독을 할 수 있을까 고민했었는데 어느새 후반 시리즈를 읽고 있는 모습을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드라마 시즌제로 영상으로도 방영을 하다보니 원서의 책을 읽으니 더욱 더 몰입이 잘 되고 더 재밌고 빨리 읽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원서의 단어들도 어려운 단어들이 많이 없어서, 영어원서의 거부감이 없애줬던 책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