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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의 요리명문을 책으로 만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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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 아마도 요리를 전공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유학가서 공부해보고픈 학교일 것이다. ( 이번에 숙대에서도 꼬르동 블루 과정이 생긴걸로 알지만.. ) 비록 집에서 해먹긴 힘든 요리들로 가득 채워져 있지만.. 요리의 명문 학교에선 어떤 요리들을 가르치고 또 배울까.. 이런 호기심이 자극한다면.. 그리고 요리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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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꼬르동 블루.. 아마도 요리를 전공하는 사람들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유학가서 공부해보고픈 학교일 것이다. ( 이번에 숙대에서도 꼬르동 블루 과정이 생긴걸로 알지만.. ) 비록 집에서 해먹긴 힘든 요리들로 가득 채워져 있지만.. 요리의 명문 학교에선 어떤 요리들을 가르치고 또 배울까.. 이런 호기심이 자극한다면.. 그리고 요리에 대한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적극 추천하고픈 책이다. 책속엔 화려한 요리사진 & 레시피 뿐만 아니라 프랑스 요리의 기본 테크닉부터 육수 만들기, 야채 손질법에 따른 명칭까지 요리전문서적을 접하지 않고선 쉽게 찾아볼수 없는 정보들이 쏠쏠하게 채워져 있다. 사브리나 시리즈는 1~5권까지.. 프랑스 요리(1,4권), 제과(2,5권), 제빵(3권) 총 다섯권으로 되어있고.. 필자는 호기심에 전권을 구입했지만..( 후회하진 않는다 ) 개인적으론 1권과 2권을 추천한다. 3권 제빵같은 경우는.. 프랑스 전통빵을 많이 다루었고 종류는 생각보다 많지않다. 4권과 5권같은 경우는.. 각각 1권과 2권.. 요리와 제과의 2편들이기 때문에 새로운 요리라기 보단 응용한 요리들이 많다. 구지 업(業)이 아니라 흥미삼아 보는 거라면 1~5권까지 다 구입할 필요는 없다고 보아진다. 1,2권만 봐도 충분히 매력적인 프랑스 요리를 만끽할수 있을 꺼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m*****g 2003.07.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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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부터 배우는 프랑스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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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동 블루'라고 하면 요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큼 유명한 요리학교이다. 영화 에서 오드리 햅번이 배우기도 했던 세계최고의 요리학원의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있다. 화려한 기교로 속이지 않고, 재료 본래의 맛을 살리기 위한 소박하고 진실한 프랑스 요리들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프랑스 레스토랑 음식이라기보다 프랑스 사람들이 늘 먹는 가정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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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동 블루'라고 하면 요리에 대해서 모르는 사람들도 한번쯤은 들어봤을 만큼 유명한 요리학교이다. 영화 <사브리나>에서 오드리 햅번이 배우기도 했던 세계최고의 요리학원의 노하우가 이 책에 담겨있다. 화려한 기교로 속이지 않고, 재료 본래의 맛을 살리기 위한 소박하고 진실한 프랑스 요리들이 자세히 설명되어있다. 프랑스 레스토랑 음식이라기보다 프랑스 사람들이 늘 먹는 가정요리 중심으로 설명되어 있어서 일반인들도 편히 볼수 있다. 감자가 들어간 오믈렛이나 옛날 식의 송아지 고기 요리 등. 우리나라 음식으로 치면 밥과 김치찌개, 국종류처럼 친근하고 서민적이지만 전통적인 요리법들이다.

[인상깊은구절]
프랑스 요리, 그것도 전통있는 요리 학교의 것이라고 하면 걸쭉한 소스의 클래식한 맛을 연상하겠지만, 꼭 그런것만은 아닙니다. 전통은 지키면서도 그 시대에 알맞은 조리 방법이, 프로 요리사들로 구성된 교수진에 의해 개발돼 왔기 때문입니다. 전통만을 고집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미각을 가진 사람들, 그 모든 사람들이 맛있다고 생각하는 요리를 만드는 것이 진정한 요리인의 자세일 것입니다.
p****5 2001.02.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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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요리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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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동 블루는 제과제빵으로 유명한 학교지만 사실 르 코르동 블루에서 최고로 치는 부분은 제과제빵이 아닌 바로 이 책에 나와있는 요리 부분이다. 나름대로 세심하게 적혀져 있고 초보자가 보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단지 아무래도 아시아가 아니다보니 한국인에겐 생소한 것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 들어보는 것도 있을 것이고 양고기나 송아지 고기를 보며 인상을 찌푸릴 수도 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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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 코르동 블루는 제과제빵으로 유명한 학교지만 사실 르 코르동 블루에서 최고로 치는 부분은 제과제빵이 아닌 바로 이 책에 나와있는 요리 부분이다. 나름대로 세심하게 적혀져 있고 초보자가 보기에도 큰 부담이 없다. 단지 아무래도 아시아가 아니다보니 한국인에겐 생소한 것들이 많을 것이다. 처음 들어보는 것도 있을 것이고 양고기나 송아지 고기를 보며 인상을 찌푸릴 수도 있을 것이다. 또 해먹어볼려 해도 너무 어려워보여 그냥 눈요기로만 삼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익숙치 않은 고기라면 자신에게 익숙한 고기로 바꿔서 요리해도 된다. 부케가르니(향신료들을 묶은 묶음. 향과 맛을 내준다.거의 허브가 쓰임-이건 설명이 없는 것 같아서^^;;)가 없다면 그냥 빼고 해버려도 된다. 책에 나온 그 요리대로의 맛은 아니지만 일단 서툴게라도 해보면 처음만큼 무섭지 않다. 그게 요리책의 재미 아니겠는가. 또 낯선 용어들이 꽤 있다해도 책을 찬찬히 잘 살펴보면 용어 설명들이 대부분 되어있다. 이래도 저래도 도무지 모르겠다 싶으면 인터넷으로 찾아보면 된다. 그건 어려운게 아니라 낯선 것일뿐이다. 화이팅!!
d*******1 2006.03.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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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는것도 보는것도 즐거운 요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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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행하여진 주최의 이벤트 응모로 받은 것이기에 더욱 소중한 요리책이다. 사실 이 응모에 당첨될 것은 기대도 하지 않았었다. 단지 참가상으로 주는 서울 맛지도가 탐났기 때문에 응모하였는데...이렇게 당첨되어서 더욱 기쁜다. 요리는 먹는것도 보는것도 좋아하는 나는 만들지 않으면서도 요리책을 모으고, 그것을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이 책은 프랑스 요리는 예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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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에서 행하여진 <쿠켄>주최의 이벤트 응모로 받은 것이기에 더욱 소중한 요리책이다. 사실 이 응모에 당첨될 것은 기대도 하지 않았었다. 단지 참가상으로 주는 서울 맛지도가 탐났기 때문에 응모하였는데...이렇게 당첨되어서 더욱 기쁜다. 요리는 먹는것도 보는것도 좋아하는 나는 만들지 않으면서도 요리책을 모으고, 그것을 보는 재미에 푹 빠져있다. 이 책은 프랑스 요리는 예쁘지만 만들기 어렵고 시간이 많이 걸리며 복잡하다는 선입견을 완전히 달리 만들어 주었다. 프랑스 가정요리같은 이 책은 프랑스 요리를 좀더 친근하게 우리에게 알려준다. 가장 기본적이면서도 물리지않는, 나도 만들수 있을만큼 상세히 설명되어 있는 소박한 프랑스 요리들을 보고 있노라면, 나도 한번 만들어보고 싶어진다.

[인상깊은구절]
디저트는 식후의 큰 줄거움이다. 기본적으로 설탕을 요리에 사용하지 않는 양식의 경우 자연히 식후에 단것을 원하게 되는데 아무리 배가 불러도 입맛이 당기는 것이 신기할 정도다. '르 코르동 블루'의 '사브라나 코스'에서도 전채와 주요리 그리고 디저트를 매번 하나의 세트로 배우는데, 대부분 기본적인 과자의 기술을 배운다.
h*****4 2001.02.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