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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Q놀이북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초3 예영양의 스트레스를 푸는 방법 중 하나가 그림을 그리는 것인데요. 그림을 그리다보면 머릿 속 생각처럼 그려지지 않아서 또 다시 짜증이 폭발하는 일이...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는.. 예영양 그림세계에 새 바람을 불어 넣어 줄 좋은 친구가 되었답니다!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는 본책 100일 완성 다이어리북과 별책 나만의 컬러링 일러스트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언니만 이쁜책 준다고 예희양이 어찌나 샘을 내는지.. 예영양은 쿨하게~ 별책은 예희양에게로...
수채화를 그린다거나 뭐 미술학원에서 배우는 수준이 아닌.. 혼자만의 그림 세계에 푹~ 빠져 상상의 그림을 그려나가는 예영양은 늘 자신의 그림에 만족하는 편이예요. 가끔 한번씩은 한 눈에 봐도 간단한건데, 어려워 못 그리는 모습을 보게 된답니다. 그런데, 이젠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를 통해 더 여러가지 그림을 멋지게 그릴 수 있게 되었다며 너무나 좋아하더라구요. 작가님의 말처럼 그림을 그리는 건 매우 어려워보이지만, 쉽고 즐거운 일이기도 하답니다. 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예영양에게도 너무나 좋은 길잡이가 되어주겠지만, 그림을 그리는 것이 어려운 일이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에게는 더더욱 필요한 "좋은책" 이 되어 줄 것으로 믿어요. 표지를 넘기자마자 예쁜 캐릭터들이 딱~~~!! 예영양의 두 눈이 반짝이기 시작합니다..!!
얼굴을 뚫고 나올 듯한 커~~~~다란 눈..!! 정말 띠용~~~~입니다.. 요즘 만화 속에 나오는 여자친구들 그리기에 한창 재미를 붙인 예영양이 정말 선호하는 눈이지요.. 이제는 캐릭터의 얼굴표정, 헤어스타일, 의상, 소품은 물론 동작까지.. 자신있게 그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기대해 봅니다..
pART 1. 오밀조밀 학교와 집 밖 아이템을 그려요! pART 2. 올망졸망 재미있는 집 안 아이템을 그려요! pART 3. 바삭바삭 달콤한 디저트를 그려요! pART 4. 모락모락 푸짐한 음식을 그려요! pART 5. 아롱다롱 귀여운 동·식물을 그려요! pART 6. 반짝반짝 인물의 눈과 얼굴을 그려요!
pART 7. 깜찍 발랄 인물의 캐릭터의 포즈를 그려요!
pART 8. 센스 만점 패셔니스타의 코디를 완성해요!
늘 생활하는 공간인 집과 학교에서 볼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그림으로 그릴 수도, 맛있는 먹거리들은 물론 동물과 식물들까지..! 또, 예영양의 최대 관심사 패션까지도 섭렵할 수 있는 선물상자 같은 책입니다..!!
Part 1에서 만날 수 있는 다양한 소품을 그리는 방법이예요. 예영양은 패션모델을 그리면서 손에 지갑이나 클러치를 들고 있는 그림도 자주 그려요. 그럴 때 그냥 네모로만 그리는 것이 아니라,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에 나와 있는 것 처럼, 두께감도 표시해주고.. 하트장식 같은 것도 하나 그려 넣어주면 훨씬 풍성한 느낌이 완성된단거죠..!!
일러스트 다이어리 + 캐릭터 컬리링북 + 플러스 레슨까지.. 정말 꼼꼼하고 체계적으로 그림을 배워 볼 수 있는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딸가진 엄마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는 책이랍니다. 앞으로 예영양, 예희양..그리고 저도 잘~활용할 수 있는 책이 될 것 같습니다..!!
-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활용 후 작성한 후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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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여자아이들에게 딱~!!
요즘 1호님이 미술학원 다니면서 그림에 흥미도 많이 생기고 끄적끄적 여기저기 그림도 많이 그린답니다~! 아무래도 왈가닥에 천받지축이라지만 여자는 여자인지라..ㅋㅋ 오밀조밀 아기자기 그리는거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때마침 만나게 된 나만의 일러스트그리기~!! CQ를 높이는 컬러링 일러스트~ 그리기와 컬러링까지 한번에 해결해주네요~^^
우리가 많이 보던 색칠공부의 수준이 아닌 컬러링~!! 엄마도 함께 할 수 있을꺼 같아 더더 좋답니다~!!
컬러링 갤러리가 나와요~~ 컬러링 힘들면 살짝씩 참고해도 좋겠어용~헤헤`
오밀조밀 ,올망졸망, 바삭바삭 모락모락, 아롱다롱, 반짝반짝, 깜찍발랄~ 다양한 아이템들을 순서대로 따라그리기만하면 멋지게 완성 시킬 수 있어요~! 중간 중간에 컬러링 할 수 있도록 이렇게 되어있구요~! 정말 아이들이 반할 수 밖에 없겠죠~??
은근 힘든 사람그리기~ㅋㅋㅋ 이렇게 4등신 캐릭터는 얼굴이 작고 팔다리가 길어서 모델같이 멋져요~ 인체 구조 그리기를 연습해서 다양한 동작을 익히면 실력이 쑥쑥~
다양한 종류의 옷을 그려보면서 스타일링 할 수 있어요~!!ㅎㅎ 캐릭터 컬러링북 100일 동안 꼬박꼬박 연습하면 마지막에 이렇게 멋진 컬러링 할 수 있어요`ㅎ
따로 들어있는 캐릭터 컬러링북~! 나만의 컬러링 일러스트~~
2호님이 살짝 탐내고 있지만 누나가 절대 빼앗길수 없다며 사수하고 있어요~ㅋㅋㅋ
쑥쑥 늘어가는 그림실력~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와 함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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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아이다 보니 캐릭터 그리는데 엄청 집착을 보이더라구요 ^^ 저도 곰곰히 생각해보니 중학생때까지만해도 순정만화책보며 엄청 따라그리며 연습했던 기억이 나더라구요. 그림 잘 그리는 언니들만 봐도 너무 부러워했는데... 우리 아이들을 통해 그 시절 제 모습을 다시 보는것 같아서 그 마음을 너무도 잘 알기에 어찌나 귀엽고 안타까운지 ㅎㅎ 그래서 이렇게 좋은 책도 나오는가봐요 ^^ 100일 완성 다이어리북 <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
책을 보여주자마자 너무 좋아하는 아이들을 보면서 어찌나 뿌듯한지 ^^ 큰 아이는 입학하고 매일같이 가방속에 쏘옥 넣고 다녔어요. 그동안 그리고 싶었던 귀엽고 예쁜 캐릭터들을 따라 그릴 수 있어서 너무 좋은가보더라구요 ^^
오밀조밀 학교와 집 밖 아이템 / 올망졸망 재미있는 집 안 아이템 바삭바삭 달콤한 디저트 / 모락모락 푸짐한 음식 아롱다롱 귀여운 동물과 식물/ 반짝반짝 인물의 눈과 얼굴 깜찍 발랄 인물으 캐릭터와 포즈/ 센스만점 패셔니스타의 코디 완성 학창시절 다이어리 곳곳에 예쁘게 그림도 그려넣으며 메모해놓았던 추억들이 새록새록 떠오르면서 이제 우리 아이들 노트에도 아기자기한 그림들로 채워지겠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
일러스트 다이어리 1일차에는 즐겨쓰는 학용품을 귀엽게 그려보는 시간이에요. 세모, 네모, 동그라미로 쉽고 예쁘게 꾸밀 수 있겠어요. 머리속엔 떠오르지만 막상 그림을 그리려고하면 한참을 고민하게 했던 다양한 아이템들을 직접 그려보면서 아이들의 자신감도 쑥~~~ 높아지겠죠 ^^ 학교에서 앞으로 많이 그려볼 것 같은 집, 놀이터, 병원 등 건물들도 건물과 어울리는 소품을 함께 그려보면서 더욱 멋진 그림으로 완성시킬수도 있고 ^^
큰 아이가 가장 관심을 보이던 눈과 얼굴 그리기~! ^^ 예쁜 눈을 그리고 싶어하는 여자아이들의 마음을 너무 잘 이해할 수 있어요. 엄마의 눈그리는 모양과는 좀 다르지만 감정에 따라 화난 눈, 슬픈 눈, 졸린 눈 등 눈, 코, 입들을 그리는 연습을 할 수 있어서 좋다더라구요 ^^
다양한 얼굴라인, 머리모양, 여러가지 감정을 나타내는 표정들과 귀여운 캐릭터 2등신 그리기, 친근한 캐릭터의 3등신, 모델같이 멋진 4등신등 다양한 동작들을 익힐수 있구요. 캐릭터에 예쁜 옷도 입히고, 소품들로 장식까지 해준다면 드디어 100일동안의 그리기 연습이 끝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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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입학한 1학년 아이들도 너무 좋아하는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완전 대만족입니다.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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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링북인데... 그냥 색칠공부..ㅋㅋ 별책부록과 함께 두권이랍니다^^
문화지능 CQ향상~ 그림그리기만 좋아하는 우리 딸아이..이제 컬러링에도 좀더 신경써주어야할것 같아요!
색칠공부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리기 기법도 나와있답니다. 정말 무에서 유를 창조하듯... 평면에서 입체적으로 변화되는 과정을 보고 그리다 보면 정말 그림 잘그린다는 소리를 들을수 있을것 같아요. 난이도별로 되어있어서 더욱더 좋아요~
캐릭터들 소개^^
딸아이가 공주 그리기를 즐겨하는데... 이 그림을 보더니 너무나 좋아하네요. 색칠해보고 싶다고 ^^
그리고 100일 완성할수 있게 매일매일의 분량을 두고 있어서.. 규칙적으로 할수 있어서 좋아요~
지금 울 공주는 컬러링중입니다!!
짜짠 완성!!
난이도에 맞추어서 그림그리기 기법과 색칠도 할수 있어서 매일매일 미술활동을 할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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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그리기를 좋아하는 우리 큰 아이, 멋지게 그림에 색을 입히는 것도 더 좋아하는데요. 지난 번에도 저를 위해 준비한 컬러링북을 아이에게 양보해야하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 아이를 위해 별도로 컬러링북을 고르고 있다가 딱 좋은 책을 발견했습니다.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그림이 가득한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입니다.
이 책은100일 완성 다이어리북이라는 점이 참 특이한데요. 매일매일 진행해야하는 양이 정해져있어서 아이에게 뭔가 해야할 일을 정해주니 규칙적으로 즐기기에도 좋고, 계획을 갖고 활용하기에도 참 좋은 책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매일매일 활용이 조금 부담스럽다면 알아서 원하는대로 활용해도 무방한 책이랍니다.
이 책은 그림을 그리는 방법을 알려주고 또 색을 입혀보도록 유도를 하고 있는 책인데요. 그야말로 내가 직접 컬러링북의 그림을 그려서 나만의 컬러링북을 완성하는 재미있는 책이에요. 그러면서 아기자기한 그림들을 그려가며 그림솜씨도 쑥쑥 늘릴 수 있는 책이랍니다.
게다가 이런 그림그리기 활동이 두뇌발달에도도움이 되고, 혼자서 색을 결정하면서 창의성이나 감각, 문화지능 CQ까지 쑥쑥 올릴 수 있다고 하니 정말 좋겠죠?
목차를 살펴보면 8개의 파트로 나누어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오밀조밀한 학교와 집 밖 아이템을 시작으로, 올망졸망 재미있는 집 안 아이템, 바삭바삭 달콤한 디저트, 모락모락 푸짐한 음식, 아롱다롱 귀여운 동식물, 반짝반짝 인물의 눈과 얼굴, 깜찍발랄 인물의 캐릭터와 포즈, 센스만점 패셔니스타의 코디완성까지 제목또한 단순하지 않네요. 제목에서부터 표현을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게 해 놓아서 더 기대가 듬뿍 되는 듯 합니다.
책 내용을 살펴보면 왼쪽 상단에 "일러스트 다이어리 O일"이라고 표시가 되면서 100일까지의 일정을 계획잡아 놓았는데요. 가장 먼저 그림을 그리는 과정을 순차적으로 잘 담아놓아서 그리며 따라해볼 수 있어요. 어렵지 않은 작은 소품들부터 시작하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이 쉽게 따라할 수 있답니다. 하루에 하는 분량이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부담없이 그려볼 수 있고, 또 그날 그릴 그림을 여러번 그리다보면 그림의 완성도가 훨씬 높아질 것 같아요. 그렇게 그림을 그리다가 7일째 되는 날에는 잠시 쉬어가는 시간, 그야말로 컬러링페이지가 등장해요. 이제는 그리는 것은 잠시 접어두고 신나게 색칠을 하면 된답니다. 그렇게 중간 중간에 색칠하는 시간들이 있어서 지루하지 않게 그림도 그리고 색도 칠할 수 있어요. 그림도 작은 소품들로 시작해서 사람, 의상 등등 좀 더 다양해지는 그림을 그릴 수 있어요.
책에는 별도의 부록으로 얇은 캐릭터 컬러링 북이 들어있는데요. 말그대로 컬러링북이라서 언제든지 색칠을 즐겨할 수 있답니다. 아이는 학교 쉬는 시간에 한다고 학교에 가져가서 친한 친구와 함께 색을 칠해오기도 하더라구요.
우리 아이의 경우에는 매일매일 계획을 세워서 활용하지 않고 그냥 자신이 활용하고 싶은대로 자유롭게 책을 활용하고 있답니다. 때로는 부록 컬러링북만 활용하기도 하고, 자신의 그림을 그릴 때, 책의 도움을 받아 자기만의 그림을 완성하기도 해요. 위의 오른쪽 그림은 그림을 그리다가 눈, 코, 입을 그릴 때 책을 펼쳐보고 따라했답니다.
뭔가 계획적인 것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책에서 짜여진대로 활용을 해도 좋을 것 같아요. 우리 아이처럼 자유롭게 활용을 하는 것도 편하고 좋을 것 같아요. 저도 아이와 그림을 그릴때 늘 사람 그림만 함께 그려보곤 했는데요. 이 책에서는 소품을 그리는 것을 배워볼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습니다. 언니와는 다르게 그림에 별로 관심이 없는 5살 우리 둘째, 아직도 동그라미만 그리는데요. 우리 둘째를 위해서도 예쁜 그림 많이 그려줘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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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그린이 최재연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우리 두딸들에게 좋은 책이 도착했어요 바로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 아이들 그림그리기는 좋아하지만 다양하게 표현하지 못하거나 그리기를 어려워 하는 경향이 있어요 늘 그리던 거만 그리니 그럴수도 있지요 그런데 이 책은요 학교와 집밖아이템, 집안 아이템, 달콤한 디저트, 모락모락 푸짐한 음식 귀여운 동 식물, 인물의 눈과 얼굴, 인물의 캐릭터와 포즈, 패셔니스타의 코드 총 8 파트로 나누어져 100일동안 일러스트를 완성할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답니다. 매일아침에 일어나 아이들 그림을 그려요 연필을 잡고 손을 움직이는 일은 두뇌 발달에 큰 도움이 되잔아요 우리 아이들 두뇌 발달은 물론 창의성과 감각 또한 쑥쑥 자랄거 같아요
아이들이 완성한 일러스트 그림들이에요 언니와 동생이 책하나로 그림들을 완성해 가는 모습이 너무 이쁜거 같아요
CQ를 높이는 캐릭터 컬러링북 그리기 다름은 컬러링이죠! 캐릭터 컬러링북에 나만의 감각으로 매력만점 컬러를 입혀볼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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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를 꿈꾸는 딸에게 여러 일러스트 책을 사주었다. 그런데 이번에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를 주었더니 정말 좋다면서 최고랍니다. 아이의 맘에 꼭 들었던 거지요. 이번에 친구들 몇몇과 일러스트 동아리를 만든다고 하며서 이 책을 가져갔습니다.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는 아이들의 눈높에게 꼭 맞게 이뤄진 일러스트북이랍니다. 4살부터 그림그리는 것이 가장 즐거웠다던 일러스트레이터 최재연님은 초딩 소녀들의 마음을 잘 아나봅니다. 오밀조밀 그려진 그림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즐겨쓰는 학용품부터 시작합니다. 어른들용의 일러스트와는 달리 무척 귀엽습니다. 샤프도 그냥 일반 샤프가 아니고 곰돌이 샤프이고, 파우치도 귀여운 고양이가 그려져 있어서 하나 있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그림을 따라그리기도 하겠지요.
![]() ![]() 오늘은 딸이 좋아하는 디저트를 그렸네요. 아이스크림과 파르페 같은 토핑을 장식하는 것은 아이 마음이라는데 아직은 따라그리기만으로도 멋진 그림을 만들어낼 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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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는 더 맛난 디저트도 탄생할 수 있을 거에요. 디저트가 있으니 우유, 요구르트, 달콤한 초코라떼까지 같이 그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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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이 그린 디저트와 음료랍니다. 그저 따라 그리기만 하였는데 참 잘 그렸지요. 이렇게 그리는 것만으로도 즐겁다고 하는 딸을 보면서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가 더 마음에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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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나만의 컬러링 일러스트>가 같이 부록으로 들어있습니다. 이쁜 캐릭터 컬러링북이 바로 그것입니다. 최재연님의 예쁜 그림을 색칠하면서 또다른 그림을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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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다 원하는 색이 다르듯이 아이마다 완성된 그림은 다를 것입니다. 예쁜 그림도 따라그리고, 컬러링북으로 예쁜 색으로 마음껏 칠하면서 마음의 안정을 찾을 것입니다.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들은 창의성 뿐만 아니라 감각도 키울 수 있는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입니다. 초딩 아이가 예쁜 그림을 그리고 싶다면 <나만의 일러스트 그리기>를 추천합니다. 정말 좋아할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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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그림을 잘 그리는 사촌언니에게 엄마, 아빠는 물론 가족들까지 관심이 쏠리니 나도 그림을 잘 그리고 싶다 라고 생각했을 즈음 이 책이 도착했습니다. 책에서는 그림을 잘 그리지 못하는 사람들을 위해 예시 그림도 보여주고 다양한 주제 그림이 있어 더욱더 재미 있고 개성있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에는 컬러링 북이 포 함되어 있어 그림그리기 뿐만 아니라 창의성과 감각이 풍부해지는 색칠도 할 수 있어 일석이조입니다. 나는 입체적으로 그리는 방법을 잘 모를 뿐더러 사람의 비율, 예쁜 눈을 그리는 방법 그리고 헤어스타일 등의 방법을 몰랐는데 책을 통해서 친절하고 자세히 표현해 주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자세히 그림이 표현되어 있어 이해하기 쉽웠고, 새로운 만화세상을 보는것 같았습니다. 사람들이 그리는 방법을 잘 모르는 그림과 문화지능을 높이는 컬리링 북까지 그림 선생님보다 자세하고 아기자기해서 그림을 그리고 싶은 분위기를 연출하는 이 책을 예쁘게 그림 그리고 싶어서 고민하는 사람들이 한번씩은 꼭 읽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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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이 최재연
아이들 미술 시간에 도움을 받기 위해 만나본 책이예요. 만나고 보니 제가 더 관심이 확 ~~~ 열심히 그리다보면 만화 그리기에도 도전할 수 있겠더라구요. 조금은 여성스럽긴 했지만 아이들도 흥미있어 하면서 책을 보고 잘 그리더군요.
이책은 총 8part로 나뉘어져 학교와 집 아이템과 디저트, 음식, 귀여운 동.식물, 사람의 눈과 얼굴, 인물의 캐릭터와 포즈, 패셔니스타의 코디등을 그리는 방법을 배워볼 수 있어요. 종이와 그릴 수 있는 펜만 있음 되니깐 언제 어디서든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그려볼 수 있어 아주 좋네요.
아이들이 가장 많이 접하는 학용품등을 제일 먼저 그려볼 수 있었는데요. 자세하게 묘사가 되는 부분도 있어 정말 실제같은 느낌도 들었네요. 둘째 같은 경우는 좀 어려워 하기도 했지만요. ^^;;
건물같은 경우는 학교 미술시간에 도움이 많이 되겠더라구요. 단순하게 네모만 그리고 창문만 그리던 틀에서 벗어나 입체적인 느낌도 들고, 한눈에 쉽게 무슨 건물인지 알아볼 수도 있고, 왠지 더 멋져 보이는 그림을 그릴 수 있을 것 같아요.
먹는 음식들도 그림이지만 정말 잘 묘사했더라구요. 보고 있으면 먹고 싶어진다는....^^;;
완전 만화같은 이미지들인데요. 저희 큰아이 이 그림들을 보면서 "엄마, 학교에서 여자애들은 그림을 그리면 이책처럼 눈만 대개 크게 그린다. 왜 그러는거지? 얼굴은 조그맣게 그리면서 눈만 커" 이러더라구요. 아마도 만화를 많이 보고 읽어서? ㅎㅎㅎ 솔직히 저도 그림 그릴때 눈을 크게 그리는 편으로 예쁘지가 않아서 늘 실망을 하는데 이책 보니깐 어떻게 그려야 더 예쁘게 그리는지 알수가 있겠더라구요. 애들 그림 그리는데 도움 받으려고 했는데 오히려 제가 더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동.식물이나 다양한 소품등을 그리다 보면 어느새 그림 실력들이 쑥쑥 늘겠더라구요. 조금은 어려운 부분도 있지만 금방이라도 튀어나올것 같은 사실감도 들고, 따라 그리고 나면 왠지 잘 그려보여서 자신감도 들고... 둘째도 자기가 그린 그림을 저한테 보여주면서 "엄마. 잘 그렸지?" 하는데 정말 잘 그렸더라구요. 물론, 못 그린건 못 그리구요. ㅋㅋ
별책부록으로 컬러링북도 있어 색칠도 해 볼수 있는데요. 이건 약간 여성스러운지 아이들이 별로 관심을 안 보이네요. ^^;; 요건 제가 색칠을 해야겠어요. 아직도 소녀감성이 남아서 이런게 넘 좋네요.
아이들 두뇌발달에도 도움되고, 자신감과 성취감도 얻을 수 있는 CQ를 높이는 캐릭터 컬러링북. 곁에 두고 그림 실력 쌓는데 도움 많이 받아야 겠어요. ^^
큰아이가 그린 그림이예요. 이것말고 다른 곳에 그린게 있는데 어디다 두었는지 찾을수가 없네요. ㅠㅠ
이건 둘째 그림...
저도 책보다가 몇개 그려봤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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