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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연재하는 유턴이 ㅋㅋ실제 책으로 나오다니 ㅋㅋㅋ진짜 이거 공상과학 SF 휴먼드라마라고 하 는데 실제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약간 과장겸 문제가 될만한 내용들을 이야기하는 거임 ㅋㅋㅋ진짜 읽어볼만함ㅋㅋㅋ완전 재밌음!!!! 강추강추!! 우리나라 중고등학생들이 읽어보면서 조금은 철들면 진지하 게생각해볼만한 ㅋㅋ내용들도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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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받는다고 했더니
친구가 추천해준 책
완전 재미있어서
스트레스 한번에 다 풀렸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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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리뷰들을 보면 딱 비슷한 말을 한다. 근데 이 만화를 보면 할 말은 그것 밖에 없는 것 같다. 현재 우리가 사는 세상에서 SNS 때문에 일어나는 문제들이나, 스마트폰이 통제되고 감시받는 것 같은 현실 들이 우리의 삶에 자연스럽게 녹아내려서 우리가 아무렇지않게 살아가는데, 그 가운데 희생자들이 있 다는 것이다. 여기서 희생자들이랑 피해자들을 말하는데, 우리는 일상속에서 그러한 것들을 보면서 아무렇지 않게 넘어가고는 한다... 그런데 이러면 안된다는 점... 보면서 생각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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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이거 약빨고 만든 거 같음... 진짜 빅잼임..! 누가 이런걸 만들 생각을 하는지 ㅋㅋㅋㅋㅋ진짜 웃겨가지고는 ㅋㅋㅋ맘에듬! 어떤 내용인지 궁금하면 얼른 보기를 추천추천 ㅎㅎ 후회하지 않음 진짜로 개재밌음ㅋㅋㅋㅋㅋ 얼른 빨리 진행되서 나왔으면 좋겠다 너무 재밌엌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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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서 연재하는 유턴이 책으로 나왔다고 하는데 진짜 나왔네요 ㅋ완전 깜놀했어요.ㅋ 유세윤씨가 글 썼다그래서 사실 좀 안믿겨지기는 한데요.ㅋㅋ 재밌게 보고있었는데 책으로 나오니까 뭔가 더 색다른기분 ㅋㅋ 진짜 빅잼이네요 빅잼 쏟아질듯 아하 완전 기대 ㅋㅋ진짜 빨리 얼른 보기를 바람 이거 웹툰으로 나왔는데 만화가 더재밌음ㅋㅋㅋㅋ얼렁보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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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블러그에서 "책드림이벤트"에 당첨되어 읽게 된 책입니다. 먼저는 개그맨 유세윤씨가 글을 쓴것이 가장 호감이 갔고 두번째는 스마트폰 중독에 대한 고민과 아름답고 따뜻했던 아날로그 시절로 돌아가고싶어 하는 소망이 저에게도 공감되는 주제였습니다.
책을 배송받아 실제로 읽어보고는 처음부터 끝까지 쭉 읽어내려갔습니다. 사실 저는 어린시절이나 성인이 된 후에도 만화를 즐겨보는 독서성향은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만화의 맛??을 새롭게 들인 느낌입니다.
역시 유세윤씨답다??라고 하면 좀 애매할까요? 국내 최초 '최첨단공상과학모순만화'라는 타이틀이 다 읽고 나서야 "아...꼭맞다...그렇구나...ㅎㅎ" 라는 느낌으로 확 와닿았습니다.
스토리는 이렇습니다. 스마트폰 중독에 빠져서 부부사이도, 연인사이도, 친구사이도, 직장인사이에도 심각한 문제들이 생깁니다. 저는 정말 이것이 현실일까? 염려하면서 보았습니다. 공상과학모순 만화이기는 하지만 왠지 없는 이야기는 아니겠구나 하는 어두운 마음이 지금 스마트폰을 늘 가까이 하고 있는 딸아이에게로 향하게 되었습니다. 주인공 유세윤은 "세상을 <U-Turn> 시킬 분들을 찾습니다" 하는 광고를 내고 스마트폰에 중독된 사람들을 예전의 따뜻한 시절로 돌아가게하겠다는 꿈을 가지고 '유턴'이라는 모임을 조직합니다. 모인 맴버 모두 이미 스마트폰의 폐해를 가장 치명적으로 겪은 인물들이었지요. 그렇게 총 6명의 맴버가 슈퍼컴퓨터를 조정하는 장회장에 맞서 싸워나가는 이야기입니다.
공상과학모순만화 답게 모순이 곳곳에 보이지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정말 이 만화가 우리에게 울려주는 경종은 결코 모순만은 아닙니다. 만화의 결말은 슈퍼컴퓨터가 폭발하고 사람들이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갔습니다. 그러나 아날로그 시대로 돌아갔다고 행복하고 문제가 없는 것은 아님을 보여주면서 끝이 납니다.
스마트폰의 편리함에 너무 익숙해져 있어서 점점 잊고 있는 사람냄새, 친구냄새, 종이냄새, 흙냄새... 그런 것들은 우리가 정말 노력하면서 지켜내야할 소중한 일상들인것 같습니다.
사람보다 더 소중한 것은 없습니다. 사람보다 기계문명이 당신에게 더 소중한 존재라면 기계문명을 단절해 보는것, 폭발시켜 버리는 것 또한 좋은 방법일 것 같습니다.
읽는 내내 두렵기도 하고 유쾌하기도 하고, 솔직 대담한 스토리가 인상 깊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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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에 유세윤이 참여했지만, 그렇게 유세윤 때문에 라기보다는 그냥 만화가 재밌어서 보았던 것 같다. 내용은 재미있는데 2권에서 너무 갑자기 끝나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 아쉽기도 했다, 하지만 진짜로 생 각해볼만한 내용들이 있는게, 현대에서 우리가 스마트폰이나 SNS을 통해서 생활하면서 나타나는 문 제점이나 심각한 사회 병폐? 같은 것들이 드러난다는 점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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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 2권 둘 다 읽었는데 2권이 완결인게 지금 내가 하는 스포 ㅎㅎㅎㅎㅎㅎ안읽어본사람들한텐 죄송 ㅎㅎㅎ.. 1권은 빅잼이고 2권은 너무 빠른 전개이긴 한데, 그래도 내용은 굉장히 현대시대의 스마트폰과 SNS의 폐해에 대해서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들이 들어가 있긴 함. 뭐 이거를 신경 안쓰고 사는 사람들은 의식도 안하겠지만, 단적으로 생각해보면 안좋은 면을 직접적으로 이렇게 이야기해주기도 해서 스마트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는 기회가 되기도 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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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이 작가라길래 뭔 약을 빨고 만들었을까 싶어서 읽어봤는데 진짜 빅잼 ㅎㅎㅎ 스마트폰에 빠진 세상을 구한다라는게 좀 시대에 뒤쳐지는 발상이긴 하지만 그만큼 아날로그 시대가 그립다는 거니까, 그게 진짜 웃겼고, 유세윤이 조직한 유턴이라는 조직의 멤버들의 이야기가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SNS의 문제점으로 피해자, 가해자가 된 사람들인데 이들의 이야기가 현실적이어서 조금은 생각을 해보게 되었다는 점! ㅋㅋㅋ웃기긴 한데 그래도 나름 생각하고 만든 것 같음! |